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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전도 (8)
    2002-01-13 21:44:09   read : 3384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6단계: 초청 결신(명분,계기)
    초대장과 교회 선물을 주고 교회나올 명분을 준다




    ⊙ 두달 만에 모든 한국인을 크리스천으로!
    천이백만명의 모든 기독교인이 1달에 1명씩 2개월만 배가 운동을 벌인다면 한국 국민은 모두 두달 만에 기독교인이 될 것이다.
    첫 달: 1200만명×배가(倍加)= 2400만명
    둘째달: 2400만명×배가(倍加)= 4800만명

    ♣†배가 잔치를 개최하여 불신자를 초대한다
    많은 전도인이 전도를 잘하고도 전도대상자에게 교회 나올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지 않음으로서 결신의 열매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사람은 심적으로 동의를 하였어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구체적이고 마땅한 계기가 있어야 움직이는 것이다.
    "전도를 잘하였으니 이제는 스스로 교회 나오겠지" 생각하고 교회에서 아무리 기다려 봐야 소용이 없다.
    사람들은 능동적이기 보다 피동적이어서 아무리 마음속으로 이해하고 수긍을 하였어도 직접적인 권유와 독려가 있을 때에 비로소 교회를 향하여 발길을 옮기게 된다.
    _교회는 잔칫집 같아야 한다.
    예배란 주님앞에서 이방인을 초청하고 잔치를 베푸는 것과 같아야 한다.
    전도대상자가 부담없이 나올 수 있도록 교회를 잔칫집 같은 교회로 만들고 구체적인 초청 계획을 세워야 한다.
    평소에 잘 가지 않던 이웃집도 잔치라면 부담스럽지 않게 찾아 갈 수 있는 것처럼 교회에서 이웃 초청 잔치를 벌여 놓고 전도대상자를 초대한다면 그들이 교회를 찾아오는 것이 한결 쉬울 것이다.
    교인 배가 운동 (Boom,바람, 분위기) (한 영혼 기도 운동)
    여러가지 전도 행사가 있지만 배가 운동만큼 효과적인 전도 행사는 없다.
    평신도들이 생활전도를 시작하는 것과 맞추어서 전도대상자를 교회 잔치에 초청할 수 있도록 이웃 초청 잔치(교인 배가 운동)를 준비한다.
    구원은 전적으로 개인적인 사건이지만 전도는 개인적인 일이면서도 교회에서 단체적으로 모두 함께 동참하여 벌이는 공동체적인 연합 사업이어야 한다.
    전도는 전교인이 함께 참여하는 운동이어야 하고 Boom이 일어나서 교회가 전도하는 분위기이어야 한다. 한 두사람만 해서는 분리된 불씨처럼 곧 식기 마련이다.

    _ 3년간 배가 운동 결과
    평신도 한 명이 1년에 1명씩 3년간 배가 운동한다면?
    50명 교회 × 3년후= 400명 500명 교회 × 3년후= 4000명
    100명 교회 × 3년후= 800명 800명 교회 × 3년후= 6400명
    200명 교회 × 3년후= 1600명 1000명 교회 × 3년후= 8000명
    300명 교회 × 3년후= 2400명 1500명 교회 × 3년후= 12000명
    ♣†전도대상자를 우선 신부(新婦)같은 교회로 인도한다
    평신도 전도는 불신자를 우선 교회 예배에 참석시키는 것을 일차적인 목표로 삼고 전도한다.
    우리들은 자신이 묵었던 호텔에 대하여 다른 호텔보다도 더욱 호감을 갖게 되듯이 불신자들이 우리 교회에 와서 한번 앉았다만 가도 그들은 우리 교회에 대하여 친근감을 갖게 된다.
    옷가게 점원이 가격을 말하기 전에 먼저 손님에게 옷을 입어 보도록 하거나 부동산 중개인이 팔려고 내놓은 집안으로 손님을 굳이 들어가 보도록 권하는 것은 사람들은 옷을 한번 입어 보거나 집안에 들어가 보았던것 만으로도 그것에 대하여 거부감대신 친근감을 갖기 때문이다.
    전도대상자를 교회로 초대하여 감동적인 예배를 체험하도록 할 때에 그들은 교회에 대하여 친근감을 갖게 될 것이며 아울러 성도들의 뜨거운 사랑과 정성이 깃들인 대접을 받을 때에 더욱 호감을 갖게 되는 것이다.

    신부(新婦) 같은 교회(敎會)와 교인(敎人)
    교회는 불신자를 포근하고 아늑하게 감싸 안음으로서 더럽혀진 마음을 깨끗이 하며 자신의 죄를 자백하도록 하는 '성결한 신부(新婦)'같아야 한다.
    성도들은 초청한 불신자들을 친절하고 세심하게 잘 대접함으로서 그들의 완악하고 메마른 마음을 녹이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신부(新婦)'의 모습과 같아야 한다.

    ♣†교회로 초청함으로서 교회 나올 명분을 주어야 한다
    전도인은 전도대상자가 "나는 이제부터 예수님을 믿겠습니다" 라는 고백을 무한정 기다려서는 안된다.
    남녀간에도 사랑이 무르익었을 때에 청혼하듯이 결신 촉구도 대화의 분위기가 어느 정도 무르익었으면 먼저 결신을 테스트하고 테스트 결과 거부감이 없으면 불신자가 교회 나올 수 있는 계기와 명분을 주어야 한다.
    전도인은 전도대상자로 부터 확실한 결신을 약속 받고 싶지만 그러나 예배에 참석도 않해 보고 교회 안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하나님의 사랑을 접해 보지도 못한 상태에 있는 불신자에게 결신부터 요구하는 것은 무리이다.
    불신자에게 섣불리 결신의 확답을 요구하는 것은 오히려 상대방에게 거절의 빌미를 줄 가능성이 많음으로 다만 잔치에 초청함으로서 교회 나올 명분을 주어야 한다.

    ♣† 결신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
    _ 전도에 최선을 다 하였으면 결신을 얻는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사람들은 어느 시점을 기점으로 예수를 믿어야 겠다고 작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마음에 순간적으로 예수 믿고 싶은 때가 있는 것이다. 그 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쇠는 뜨거울 때에 때려야 하듯이 모든 일에는 타이밍(Timing)이 있는 것으로 전도대상자의 마음에 동요가 생겼다고 싶을 때에 그 기회의 때를 놓쳐서는 안된다.
    무디는 구두가게 점원으로 구두를 팔면서 전도 이치를 깨달았다고 한다.
    손님들에게 구매 충동이 일어났을 때에 물건을 팔아야 하듯이 불신자에게도 예수 믿고 싶은 때가 있다 그 때를 놓쳐서는 안된다.
    우리가 낚시를 할 때에 낚시의 찌가 움직일 때에 재 빨리 낚싯대를 댕겨야 하듯이 불신자의 마음에 동요가 나타날 때를 놓치지 말고 결신을 받아야 한다.
    서툰 전도인들은 결신의 기회가 왔는데도 결신을 촉구하지 않음으로서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사람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고 하듯이 사람의 감정이란 항상 유동적이므로 신앙에 대하여 긍정적이고 호의적일 때 그때(Timing)를 놓치지 말고 약속을 받아야 한다.
    더구나 전도대상자가 가정적으로 어렵거나 상(喪)을 당한 후여서 허무함을 느끼고 있거나 질병의 고통으로 무언가 의지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있을 때 그 기회를 놓치지 않는 "순발력"이 있어야 한다.

    거절하는 말을 듣지 말아야 한다
    전도인중에는 과일이 익기도 전에 따려는 것처럼 성급한 마음에 어설프게 결신부터 촉구함으로서 거절부터 당하는 경우가 많다.
    전도인은 항상 너무 조급하지 않고 알맞은 기회가 올 때까지 착실하게 기다리다가 결신 받을 확실한 기회라고 생각 될 때는 낚싯대를 잡아당기듯이 전도인은 힘차게 전도의 생명 줄을 잡아당기는 순발력이 있어야 한다.
    전도인은 너무 조급하게 섣불리 결신을 촉구함으로서 불신자로부터 "거절하는 말"을 들어서는 안된다.
    사람들은 자신이 한번 거절한 것에 대해서는 자존심 때문에 쉽게 번복하기 어려운 것이다.

    ♣†결신 체크
    사단은 가장(假裝)의 명수로써(고후 11:14) 전도대상자를 미혹(迷惑)하고 앞을 가로막고 있음으로 전도인은 분별(分別)의 은사로 구원받기를 애타게 기다리는 갈급한 불신자를 찾아내고 사랑의 손길로 잡아 주어야 한다.
    사람들은 말로는 얼마든지 거짓말을 할 수 있지만 표정은 거짓말을 할 줄 모름으로 불신자의 표정속에는 구원받기 원하는 마음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복음을 증거할 때에 불신자의 표정속에서 갈급한 영혼의 소리를 읽을 줄 알고 그 때를 놓치지 말고 결신을 받아야 한다.
    _ 갈급한 심령의 표정은 거짓말을 못한다.
    1.몸이 앞으로 나오며 귀를 기울인다.
    2.표정이 심각하다.
    3.한숨을 쉬며 고개를 끄덕인다.
    4.같은 질문을 반복하여 되풀이한다.
    5.말을 많이 하던 사람이 조용해진다.
    6.주먹을 쥐거나 손 깎지를 낀다.
    7.눈이 깜박거리는 횟수가 줄어들며 빛난다.
    8.차후 문제를 걱정한다. (예수 믿은 후에 일)
    9.반대 횟수가 줄어든다.

    ♣†불신자를 결신 시키는 전도인의 자세
    1. 강한 열성으로 어필하여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갈 4:19)
    결단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전도인이 결연한 표정과 힘차고 확신에 찬 강한 열성으로 어필하는 것이 필요하다.
    결정의 단계에 온 불신자는 지금까지 신앙에 대한 생각(가치관)을 바꾸어야 하기 때문에 우유부단해 지기 마련이다.
    불신자가 결단을 못 내리고 우왕좌왕하고 있을 때 혼자서 판단하도록 방치해서는 안된다. 결신의 계단에 선 전도인은 불신자에게 강한 열성으로 그리스도의 사랑과 위대한 능력에 대하여 다시 한번 확신을 심어 줌으로서 그가 결신을 하는데 도움을 주어야 한다.
    비록 처음에는 저자세로 겸손하고 공손하게 접근을 하였다 하여도 결신의 단계에 와서까지 저자세를 보여서는 안된다.
    전도인은 결신의 계단에서는 오히려 위엄있고 확신에 찬 강한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
    _ 외유내강(外柔內剛)의 전도인
    전도인은 무조건 전도대상자에게 유(柔)하기만 해서는 안된다. 겉으로는 부드러워도 안으로는 주관이 뚜렷한 외유내강(外柔內剛)형이 되어야 한다.
    전도 초기에는 부드럽게 대하지만 끝까지 무골 호인(無骨 好人)이 되어서 불신자에게 끌려 다니는 꼴이 되어서는 안되며 결론에 이를 때는 그를 주님앞으로 인도하여야 한다는 뚜렷한 사명감과 목적의식을 갖고 강하게 이끌어 나가야 한다.

    2. 전도대상자에게 거절보다 승낙이 쉽도록 하여야 한다
    결신의 단계에서는 전도대상자에게 승낙을 받기 전에는 그냥 물러서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가 전달되어야 하며 아울러 전도대상자에게 거절보다 승낙이 쉽다는 것을 느끼도록 하여야 한다. 만약에 거절이 쉽도록 느껴지게 만든다면 거절을 많이 받는 전도인이 될 것이며 승낙이 쉽도록 만드는 전도인은 승낙을 많이 받는 전도인이 될것이다.

    3. 선택의 범위를 좁혀서 "양자택일"을 요구한다
    평소 성격이 우유부단하며 소극적이고 신중한 사람에게는 양자택일(兩者擇一)로 선택의 범위를 좁혀 주어서 승낙을 쉽게 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전도대상자가 결신하기 위해서는 이제까지 자신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을 바꾸어야 함으로 우유부단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전도대상자에게 양자택일의 질문으로 선택의 폭을 좁혀 주어서 쉽게 정리하고 결신의 길에 들어서도록 한다.
    "나오시겠어요 안 나오시겠어요?" 라고 강제성을 띠는 제안을 하여서는 안되며 다만 어차피 긍정적인 대답이 나올 두가지 제안을 내놓고 양자택일을 요구한다.
    양자택일을 제의할 때 전도인이 원하는 쪽을 나중에 제시하여야 한다.
    1) "지옥이 좋을까요 천당이 좋을까요?"
    2) "문제를 갖고만 있을 거예요 아니면 주님앞에 부탁해 볼거예요"
    3) "그러면 다음 달이 좋을까요 아니면 이번 달이 좋을까요?"
    4) "다음주가 좋을까요 아니면 이번 주가 좋을까요?"
    5) "9시 예배 시간이 좋을까요 아니면 11시 예배 시간이 좋을까요?"
    4. 결신의 단계에서 대화의 주도권은 전도인이 잡아야 한다
    처음에는 대화에 많은 시간을 불신자에게 양보하여야 하지만 결론으로 갈수록 대화에 주도권을 전도인이 잡아야 한다.
    전도 첫계단에서는 대화 시간의 70% 이상을 상대방이 하도록 함으로서 자신의 문제를 털어놓도록 하지만 결신의 계단에서는 반대로 전도인이 대화 시간에 70% 이상을 장악하고 결신의 문으로 이끌고 나가야 한다.
    ⊙ 처음 전도인의 대화시간 : 30%
    ⊙ 마지막 전도인의 대화시간 : 70%

    5. '돕는 보람'에 호소한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근본적으로 남을 돕고 싶은 선한 마음이 있다. 그러므로 어느 정도 친밀한 사이가 되면 전도인의 전도 실적을 위하여 교회 참석을 부탁함으로서 전도대상자로 하여금 "돕는 보람"을 갖도록 한다.
    "이웃 초청 잔치"에 이웃을 초청하여야 하는데 나를 도와주는 셈치고 일단 한번 교회에 같이 가자고 한다면 대부분의 전도대상자는 지금까지 전도인의 열성과 고마움에 거절하지 못할 것이며 감동적인 예배와 성도들의 뜨거운 사랑에 반하여 결국 결신을 하게 될 것이다.
    "애기 엄마 이번 잔치에 내가 3명을 초청하여야 하는데 나를 도와주는 셈치고 한번 나와 줘요?"

    6. 반복한다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는 말처럼 마지막 결신 단계에서는 전도인이 대화의 주도권을 잡고 결신 촉구를 반복함으로서 망설이는 불신자로 하여금 확신을 갖게 한다.
    콜럼버스도 스페인의 이사벨라 여왕에게 인도로 가는 새로운 뱃길을 반복적으로 설명함으로서 결국 승낙을 받고 신대륙을 발견한 것처럼 상대방이 마음의 문이 열려있는 상태라면 반복적인 설득을 펼쳐야 한다.
    마치 권투에서 상대방 선수가 코너에 몰렸을 때 집중적으로 공격하듯이 전도대상자가 마음의 동요가 일어나고 결신의 기회라고 생각될 때에는 매일 찾아가서 반복적인 권유와 설득을 하여야 한다.



    7. '일단 한번'으로 부담을 주지 않는다
    신앙생활을 하겠다고 생각을 했어도 막상 결신을 망설이는 것은 아직 확신을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모든 여건이 조성되기를 기다려서는 안된다.
    작은 부탁이 이루어지면 큰 부탁도 이룰 수 있는 것으로 전도대상자에게 '일단 한번' 교회 나와 예배에 참석하도록 권유한다.
    그러나 '일단 한번' 참석한 불신자로 하여금 경건한 예배와 사랑이 넘치는 교회 분위기에 감동이 되어서 이제까지 자신의 망설임이 잘못이었음을 깨닫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 교회에 일단 한 번만이라도 왔다 가요"

    8. 염려를 제거해 준다
    1) 붙잡힘의 염려:
    대부분의 불신자는 전도인의 끈질긴 권유에 어느 정도 호기심을 갖고 있지만 그래도 예배에 참석해 본 후 결정을 내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러나 혹시 한번 교회 나갔다가 붙잡히지 않을까 하는 염려로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한번 교회 나왔다가 붙잡혀서 계속 교회 나와야 한다는 '붙잡힘의 염려'를 제거해 주고, 일단 교회 나와 예배에 참석한 후에 결신을 하여도 좋다는 제의를 하여야 한다.
    2) 가족의 반대 염려:
    남편이나 집안 식구들의 반대에 대한 염려는 차후 문제이므로 우선 예배 참석하도록 하며 예수 믿은 후에 남편이나 집안 식구들에게 더욱 잘함으로서 "예수 믿더니 사람이 변했다"는 소리를 듣는다면 별 문제가 아님을 강조한다.

    9. 날짜를 약속하고 함께 나와야 한다
    말로 약속하기 쉽지만 말로 한 약속에도 강한 구속력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불신자가 결신을 표명할 때는 함께 교회 나가는 날짜와 시간을 말로 약속 받아 놓아야 한다.





    10. 전도대상자 혼자서 교회를 찾아오도록 해서는 안된다.
    혼자서 교회를 찾아오도록 하는 것은 게으름과 사단의 방해로 인하여 포기하는 경우가 생긴다.
    성도들이 교회나오기 위하여 주일 아침에 교회나오는 습관이 들어 있다.
    그러나 불신자는 늦잠자는 습관 속썩이는 남편 등으로 교회 나올 시간을 놓치는 것이다. 그러므로 찾아가서 함께 동행하여 나와야 한다.
    전도인이 직접 집을 찾아가거나 승용차로 주일날 아침에 집앞 중간에 적당한 장소를 약속하고 만나도록 한다.
    예배 후에 점심을 잘 대접하고 낯선 예배 분위기에 대하여 잘 설명한 후에 다음주 약속을 받아야 한다.

    11. 다음 약속은 카드에 날짜를 기록한다
    전도대상자가 다음에 나가겠다고 미루면 미루는 날짜와 시간을 수첩이나 결신 카드에 기록하도록 한다.
    "이 달엔 바쁘시다구요 (수첩을 꺼내 적으면서) 그러면 다음달 첫주는 괜찮겠네요 그날이 0월 0일이 되는군요 그럼 다음달 0월 0일 아침 10시에 제가 이리로 올께요 함께 가기로 해요. 신앙을 처음부터 어렵고 거창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어요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한시간 정도 앉아서 목사님의 좋은 말씀을 듣고 오는 것으로만 생각하세요 "

    ⊙ 대화 중에 "다음에"라고 말하는 사람은 마음이 어느 정도 호의적인 사람이다. 그러므로 정말로 "다음에" 찾아가서 "지난번에 '다음에' 오시라고 해서 왔습니다"라고 말함으로서 약속된 만남임을 주지시킨다.


    12. 교회를 자랑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시대는 좋든 싫든 PR의 시대이다.
    교회가 선전장이 되서는 안되지만 정당하게 자신의 교회와 목사님에 대한 자랑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많은 불신자가 마지막 순간에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하는 것은 교회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성도들이 자신의 교회에 대하여 자랑을 해본 적이 없다면 불행한 일이다.
    진정한 자랑은 교회의 외형적인 모습이 아니라 신앙 상태가 자랑거리가 되어야 한다.
    1) 교회에 좋은 점을 자랑하되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한다.
    2)성도들끼리 친형제처럼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이야기함으로서 부러움(羨望)을 갖도록 하지만 질투심을 자극하여서는 안된다.
    3)교회에서 벌이는 사회 봉사와 어려운 사람을 돕는 선행을 이야기함으로서 "사랑이 많고 좋은 교회"라는 이미지를 주어야 한다.


    13. 전도한 성도의 교회로 인도한다
    새신자가 집에서 가까운 교회를 나가는 것이 물론 잘못이 아니지만 이끌어 줄 사람이 없는 전혀 낯선 교회에서 소외감을 느끼면서 신앙 생활을 하다가 중간에 실족하는것 보다 전도인이 나가는 교회로 출석하면서 전도인의 세심한 지도와 보살핌속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교회에 쉽게 정착하는 것이므로 불신자를 전도자의 교회로 인도하는 것이 좋다.
    새신자 정착률이 현재 10%도 안되는 것을 생각할 때에 새신자를 전도인의 교회로 인도하고 세심하게 보살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14. 남편과 상의하고 결정하도록 해서는 안된다
    결신의 단계에서 남편과 상의 한 후 교회 나오겠다고 할 때에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된다. 교회에 대하여 편견을 갖고 있는 불신자 남편과 상의 할 때에 거의 부정적인 결론을 얻을 뿐이다.
    남편 설득
    1) 남편의 기분이 좋거나 반대를 못할 형편일 때에 설득한다
    2) 교회가 어떤 곳인지 알아보기 위하여 "한두번" 나가 보겠다고 한다.
    3) 교회 나가려는 이유가 집안에 "닥친 문제 해결"을 위함이라고 한다.
    4) 교회 나가려는 이유가 험한 세상에 "남편과 아이들의 평강"이다.
    5) "복된 가정"을 위하여 나가 보려는것 임을 주지시키도록 한다.

    15. 최종 결단시 주의 사항
    1.결단의 순간에는 농담을 해서는 안되며 진지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
    2.망설이고 있을 때는 직접 이유를 물어 보아 해결하도록 노력한다.
    3.결단의 순간에는 오직 결신에 필요한 이야기만 하여야 한다.
    4.선행을 베풀고 고마움과 미안한 감정을 주며 기회를 강조한다.

    ♣† 어느 정도 변화의 징조를 승낙으로 간주한다
    어느 정도 반승낙을 하였어도 전도인은 완전 승낙으로 간주하고 그 주간에 바로 교회로 인도하여서 감동적인 예배와 극진한 성도들의 사랑을 체험하도록 하여야 한다.
    대부분의 불신자는 그의 마음에 예수 믿고 싶은 생각이 들어도 쉽게 "저는 오늘부터 예수를 믿겠습니다" 라고 고백을 하지 않는다. 단지 그의 얼굴 표정과 부지불식간에 입에서 나온 말에서 동요하는 그의 마음이 나타날 것이다.
    전도인은 그때를 놓쳐서는 안된다.
    전도대상자가 약간의 승낙하는 징조가 보이면 승낙한 것으로 간주하고 교회 나올 날짜를 계산하거나 결정을 잘했다고 칭찬함으로서 승낙을 기정 사실화 하고 다음 단계의 대화로 넘어 간다.
    망설이는 불신자에게 결정을 기정 사실화하는 것은 우유 부단한 상대방에게 결신을 도와주는 것으로 사람들은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보다 순간적으로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불신자: "저 그럼 생각해 볼께요"
    전도자:
    "네 참 잘 생각하셨어요 나는 결국은 애기 엄마가 예수 믿고 승리할 줄 알았어요, 그럼 어차피 나는 지나가는 길이니까 이번 주일날 10시쯤 잠깐 들릴께요" "참 잘 생각하셨어요 이젠 기쁨과 소망속에 복 받을 일만 남았어요"


    ♣†새신자 주위에는 전도대상자가 많다
    새신자가 등록하였다고 만족하지 말고 새신자 주변을 돌아보아야 한다. 그의 주위에는 아직 전도대상자가 많다.
    고기떼도 함께 몰려 있는 것과 같이 새신자 주위에는 아직 주님을 영접하지 않은 가족이 많은 법이므로 그들을 모두 전도 대상으로 삼고 제2의 전도를 시작하여야 한다.
    새신자를 앞장세워서 전도대상자를 소개받아 직접 전도하거나 새신자를 훈련시켜서 그를 통하여 전도하도록 하며 결코 불신자 한 명을 전도한 것으로 만족을 해서는 안된다. 그를 징검다리로 삼고 주변에 또다른 불신자를 찾아야 한다.


    ♣† 마지막 결단의 시기에 권유하는 전도 화법
    결단시에 화법은 거부감을 주지 않고 희망과 용기와 꿈을 줄 수 있어야 한다.
    1)"하나님은 애기 엄마를 사랑하시며 기다리고 계십니다"
    2)"하나님을 만나 보세요 영원히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3)"어려운 문제는 주님께 다 맡기십시오."
    4)"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돕기를 원하십니다"
    5)"하나님을 만나서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십시오"
    6)"험한 세상을 살아가는데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7)"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보십시요 도와주실 것입니다"
    8)"내일을 장담 못하는 험한 세상에서 우리는 미리 영생(永生)의 약속을 받아 놔야 합니다"
    9)"애기 엄마 지치고 험난한 우리의 인생, 이제 모두 주님에게 맡기고 주님이 주시는 참된 기쁨과 평화를 받아 보세요"
    10)"주님은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지금 우리들의 문 앞에 서 계십니다 이제 우리는 문을 열고 그 분을 내 마음에 주인으로 맞아 들여야 합니다 그때부터 우리는 새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_ 사용해서는 안될 강제적인 결신 촉구
    "교회 나올 거예요! 않나올 거예요!" "그만 고집 부리고 이제 교회 나오세요"
    "예수를 안 믿으니 하는 일이 다 그렇지요!" "내일 당장 교회 나갑시다!"

    ♣†결신을 억지로 강요해서는 안된다
    잘 아는 사람이라도 대뜸 함께 교회가자고 강요하는 듯한 전도는 상대방에게 반발심을 일으켜서 오히려 냉정한 거절을 받게 된다.
    하던 일도 멍석을 깔아 주면 안한다는 말처럼 사람들은 누구나 스스로 결정하기를 바라며 억지로 다른 사람의 강요된 요구에는 거부감을 느끼고 설령 자신에게 유익한 것이라도 거절하는 경우가 많다.
    나그네의 외투를 벗기려면 바람의 힘보다 뜨거운 태양을 비출 때에 스스로 외투를 벗듯이 전도는 강제적인 결신 촉구보다 뜨거운 태양 같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베풀어서 스스로 예수 믿고 싶도록 하여야 한다.
    설령 전도인의 집요한 결신 촉구로 억지로 승낙을 받았다 하여도 "판단을 참 잘하였습니다" 라고 말함으로서 스스로 결정한 것처럼 해주어야 한다.

    ♣†토요일 집으로 초대하여 식사를 대접한다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히 13:1,2)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 3:20)

    밥상 공동체 전도 전략
    토요일 집으로 식사 초청 전도 잔치를 벌임으로서 홈그라운드 이점을 살린다.
    아브라함은 천사에게 식사를 대접함으로서 아들에 축복을 받았듯이 전도인이 불신자를 식사에 초청하여 대접을 하면서 전도를 하는 것은 아주 좋은 전도 방법이다.
    불신자를 집으로 초대한다는 것은 스포츠 경기에서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리는 것과 같이 유리한 위치에서 결신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불신자를 집으로 초대하여 음식을 잘 대접하면 대접받은 것에 대한 즐거움과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생겨서 전도인의 제안을 거절하기 어려운 것이다.
    아무리 서먹서먹한 사이라도 집으로 초청하여 즐거운 식사를 나누는 시간을 갖으면 쉽게 친해진다.
    사람들은 음식을 배불리 먹는데서 만족감과 즐거움이 있는 것으로 배가 부르면 새는 노래를 하고 사람은 웃는 법이다.
    더구나 맛있는 음식을 잘 대접받은 즐거움으로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전도인의 간절한 부탁에 결국 승낙하기 마련이다.
    반면에 사람들은 배가 고프면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짜증이 나서 좋은 이야기도 좋은 결과를 얻기가 어렵다.
    어느 회사 사장 집에 성난 노조원들이 임금 문제를 따지려고 몰려들자 사장이 우선 밥이나 먹고 이야기 하자며 식사를 잘 차려 주자 맛있는 음식을 잘 대접받은 노조원들이 배부른 즐거움과 대접받은 고마움에 조용히 요구 조건만 내놓고 물러났다고 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전도인의 요리 솜씨는 불신자를 잘 대접함으로서 영혼을 구하는데 쓰임 받아야 한다.
    그러나 식사중에 직접적으로 전도에 관한 말을 하는 것은 신중을 기해야 한다. 직접 신앙에 대하여 말을 하지 않고 식사 기도만 해도 상대방은 이미 눈치채고 알고 있다. 두 번째 초청 잔치에서 의사를 떠보는 정도에 대화를 해본다.

    ♣†끝까지 거절하면
    현재의 거절이 영원한 거절은 아니다. 사람은 형편이 바뀐다.
    최선을 다했으나 상대방이 완강하게 거절한다고 전도를 포기해서는 안된다. 일단 전도를 멈추고 잠시 냉각기를 갖으며 새로운 변화를 기다리거나 새로운 방법을 찾아보아야 한다.
    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변하듯이 사람들의 형편과 처지도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음으로 불신자의 신앙관도 형편과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변하는 것이다.
    밭작물도 추수할 때가 있는 것처럼 불신자의 영혼도 추수할 때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끝까지 전도를 거절한 불신자라도 추수할 때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다시 전도할 기회를 기다린다,
    교회를 악평하던 사람이 자신의 형편이 어렵게 되자 결국 주님앞으로 나오듯이 신앙을 끝까지 거절한 불신자라도 전도의 끈을 놓지 않고 기다리다 보면 주변 상황의 변화에 따라서 결국 주님 앞에 무릎을 꿇기 마련이다.
    끝까지 거절할 경우 화법
    끝까지 승낙을 받지 못했을 때는 일어서는 자세를 취하면서 슬픈 표정으로 상대방을 영생의 길로 인도하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전도인 자신에게 있음을 자책(自責)하는 말을 하면서 이제까지 자기가 잘못한 것을 지적해 달라고 부탁한다. (슬픈 표정으로)
    "결국 애기 엄마를 천국으로 구원하지 못하고 축복 받을 기회를 가로막았으니 이제 저는 하나님의 책망을 받을지도 모르겠군요 혹시 그 동안 제가 잘못한 것이 있었나요?"
    대부분의 불신자는 전도인의 슬픈 표정에 전도인이 잘못한 것이 없었다고 대답을 할 것이다. 그 때를 놓치지 말고
    "아! 그래요! 이제까지 제가 잘못한 것은 아니었군요"
    "그렇다면 다음에 한번 더 만나 하나님께서 애기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싶군요"
    다음 기회를 말함으로서 아직 전도가 끝나지 않았음을 암시하며 전도는 한두번으로 끝나는 것이 이니라 죽을 때까지 이어지는 것임을 은근히 알린다.
    _ 결신을 위하여 인생의 문제들을 부각시킨다
    인생(人生)을 일생(一生)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세상은 한번만 살다 가는 일회용(一回用) 삶이다. 100년 후에는 현재 우리 주변 사람 모두 이 땅에서 없어질 허무한 삶이지만 예수 믿으면 하나님의 은혜로 천국에서 다시 그리운 사람들과 영원히 살수 있음을 제시한다.
    5부: 평생 100가구 생활 전도
    1) "100가구를 복음화하는 것이 평생에 목적이다"
    2) 앙케트로 호구조사를 하고 초청 잔치에 초대한다
    3) 교인중에서 100가구 전도팀(전도 특공대)을 구성한다




























    1장: 앙케트로 100가구 호구조사 및 초청
    _ 교인중에서 평생 100가구 생활 전도팀(전도 특공대)을 구성한다.
    _ 앙케트를 통하여 호구조사를 하고 교회 초청 잔치에 초대한다


    평생 100가구 생활 전도 원리

    1단계: 1) 1인당 옆 동네 100가구를 선정하여 평생 전도 목표로 삼는다.
    2) 선정된 100가구에 전도지를 주 1회씩 3-4주간 배포한다.
    3) 전도지 배포를 통하여 맡은 지역에 자신감 훈련을 한다.
    4) 전도지 배포를 통하여 교회에 대하여 친근감을 갖도록 한다.
    5) 마지막 주에 교회 안내 카다록을 배포한다.
    2단계: 1) 앙케트를 받으며 100가구 호구 조사를 실시한다.
    2) 앙케트를 하며 1차 선물 또는 "편지책"을 준다.
    3) 앙케트를 받으며 우선 1차 전도대상자를 선정한다.
    4) 전도대상자에게 2차 선물을 약속함으로 재방문의 기회를 만든다.
    3단계: 1) 재방문하여 약속한 2차 선물을 증정한다.
    2) "물 한 모금 작전"으로 집에 들어간다.
    3) 집안 칭찬으로 말문을 열고 문제를 파악하고 소망을 준다.
    4단계 1) 3차 선물을 갖고 방문하며 간증으로 확신을 준다,
    2) "교회 잔치 초대장"을 주면서 교회로 초청한다.
    3) 매월 첫째 주일 주보 전도지를 배포한다.
    4) 이후 계속 "생활전도"를 계속 한다.



    4단계 개척 방문 내용
    방문회수 방문 종류및 준비물 목적과 반응
    1계단 3 회 전도지 배포 전도지 전도지 배포 훈련
    2계단 1 회 앙케트방문 1차 선물 호구조사와 대상자 선정
    3계단 1 회 문제와 소망 2차 선물 문제와 소망
    4계단 1회 간증과 초대 3차 선물 교회로 초청

    ♣† 선물 전도 전략
    선물의 효과 (개척 전도는 선물이 중요하다)
    1) 선물은 전도에 접촉점을 만들고
    2) 선물은 상대방을 기쁘게 하며
    3) 선물은 정(精)을 주는 것이며
    4) 선물은 상대방에에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갖게 하고
    5) 선물은 전도인에 대하여 호의적인 마음을 갖게 되며
    6) 선물은 상대방에게 보답 심리를 갖게 하고
    7) 선물은 전달 이유로 방문에 두려움이 제거되고 자연스러운 방문이 된다.

    선물은 사람들을 기쁘게 하고 전도인을 호의적으로 보게 한다.
    선물은 전도인이 낯선 집을 방문하는데 쑥스러움을 제거하고 자연스러운 방문으로 만들며 또한 불신자와 전도 접촉점을 만들고 마음의 문을 열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1) 선물 대금은 전도 헌금을 별도로 작정하여 충당하도록 한다.
    2) 선물은 단계별로 지속적으로 주어야 한다.
    3) 선물에 교회 이름이 적혀 있으면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다.
    4) 평생 100가구 전도대원은 방문할 때 항상 손에 선물이 들려 있어야 한다.
    5) 평생 100가구 전도대원은 1년후 성지 순례를 보내 주어야 한다.

    선물
    1차 선물: 100원 - 500원 : 볼펜,휴지,이쑤시게통,
    2차 선물: 500원 - 1000원 : 수건,연필꽃이,치약,비누,
    3차 선물: 1000원- 3000원 : 양말,농구공,시계,엘범,우산,신앙서적.
    4차 선물: 3000원 이상 : 도자기셑,불고기판,가스랜지,전자렌지용 그릇.


    준비물: 1) 교안, 출석부, 일정표
    2) 100가구 개인별 주소록
    3) 개인별 100가구 상세 지도
    4) 전도지 100장씩 300장 (1차 2차 3차)
    5) 앙케트 100장
    6) 1차,2차,3차선물
    7) "오빠가 보내는 전도 편지"책 1권




    가구별 전도 진행 상황
    담당
    일련 번호:
    주 소 : 전화: 선물 전도 진행 상황

    아버지 : 1차 전도
    어머니 : 2차 전도
    자 녀 : 3차 전도
    자 녀 : 4차 전도
    자 녀 : 5차 전도
    기타 식구: 6차 전도
    신앙 경력 : 7차 전도
    특이 사항 :



    100가구 전도 진행 종합 상황

    담당: 소속:

    번호 주 소 가구주 특이사항 월일 1차전도 월일 2차전도 월일 3차전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단계: 주1회 전도지 배포 (3-4주간)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 (민 14:9)

    전도 대상 지역에 전도지를 1개월 동안 3-4회 배포한다
    이스라엘 민족이 여리고성을 공략하기 위하여 성(城)주위를 돌았듯이 전도인은 자신이 맡은 동네를 "이 구역은 나의 밥이다"라고 생각하고 매주 1회씩 돌면서 전도지를 3-4회 이상 배포한다.

    전도지 배포 효과
    1. 교회에 대하여 흥미와 친근감을 갖게 한다
    불신자의 집을 대뜸 찾아가는 것보다 최소한 전도지(전도 신문)를 3-4회 이상 배포함으로서 교회에 대하여 관심과 흥미를 갖도록 한 후 방문한다.
    사람들은 같은 것을 반복해서 보게 될 때 차츰 친밀감을 갖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불신자의 집에 전도지를 지속적으로 배포함으로서 처음에는 전도지에 대하여 무관심해도 계속적으로 들어오는 전도지에 관심을 갖게 되고 점차로 낯익은 전도지로 인하여 배포하는 교회에 대하여 친근감을 갖게 된다.
    _ 전도지 배포에 따른 불신자의 심리 변화
    1회 무관심 2회 호기심 3회 흥미(관심) 4회 친근감을 준다

    2. 앙케트 방문시 구면의 만남으로 만든다
    사전에 아무런 전도지 배포가 없이 불신자의 집에 갑자기 들이닥쳐 예수 믿으라고 권하는 것은 상대로 하여금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으로 부정적인 거절을 받을 뿐이다. 전도인은 방문의 전 단계(前 段階)로 불신자의 집에 여러 차례 전도지를 배포함으로서 교회 이름이 낯익어진 후에 방문함으로서 앙케트 방문시 전도대상자와 구면의 만남이 되도록 한다.

    3. 전도인이 맡은 지역에 자신감을 갖는 훈련기간이다
    전도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전도지를 배포하는 일은 방문에 대한 두려움을 상쇄시키며 자신이 맡은 100가구에 대하여 자신감을 갖게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전도인이 전도지를 여러 차례 배포하다 보면 전도 대상 지역에 익숙해져서 차후 직접 방문하는 것이 어색하거나 쑥스럽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전도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전도지 배포하는 기간을 전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기르는 전도 훈련기간으로 삼는다.
    처음에는 새벽 기도후 집에 가면서 전도지를 한다.

    4. 직접적인 전도 효과가 있다
    전도지를 배포함으로서 새로 이사온 사람이나 스스로 다니고 싶은 사람을 우선 우리 교회로 인도하는 효과가 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1년이면 20%이상이 이사를 다닌다. 그러므로 전도지를 정기적으로 배포함으로서 새로 이사온 후 미처 교회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교인에게 교회를 안내하는 길잡이가 된다.
    또한 스스로 교회를 다니려고 마음먹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나아가 좋은 신앙의 길잡이가 된다.
    어느 교회를 나갈까 생각하던 사람은 자기 집에 전도지가 들어오는 전도지를 보고 그 교회를 향하여 발걸음을 옮기게 될 것이다.

    ♣†마지막 주에 교회 안내 카다록 배포한다
    전도지를 배포한 후 이번에는 교회를 소개하는 교회 안내 카다록을 배포한다.
    교회 안내 카다록을 배포할 때에 가능한 교회 이름이 새겨진 볼펜, 포켓 휴지등 간단한 선물을 준비하여 함께 배포함으로서 더욱 관심과 호감가는 교회로 인식되도록 한다. (선물 비용= 100가정×500원 =50.000원)

    전도지와 교회 안내 카다록 제작
    지금까지 대부분의 교회는 전도지에 대한 비용 절약과 직접 만드는 수고를 덜기 위하여 시중에 나온 흔한 낱장 짜리 전도지를 사용하고 있으나 그 내용이 너무 천편일률적이고 너무 흔한 내용이어서 별로 불신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휴지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
    이제는 값싸고 초라하며 볼품없는 전도지 대신 일반 회사 안내 카다록처럼 좋은 종이질로 교회를 잘 알릴 수 있는 "교회 안내 카다록"을 만들어야 한다.
    교회가 사회 봉사하는 일이 주임무는 아닐지라도 일부 불신자들의 교회에 대한 편견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교회가 벌이는 사회사업과 교회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교회 안내 카다록"에 소개함으로서 교회에 대한 바른 이미지를 심어 주고 흥미를 갖도록 한다.
    교회에서 벌여 온 불후 이웃돕기 행사와 교회의 여러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목회자의 사진과 약력을 소개하고 지원하고 있는 선교사의 근황과 아울러 구원의 진리를 쉽게 설명하는 교회 종합 안내 카다록이 되도록 한다.



    ♣†2단계: 앙케트를 통한 호구조사 및 전도대상자 선정
    전도지를 배포하면서 나름대로 자신감이 생겼다고 싶을 때 한 집씩 차례로 방문하여 앙케트를 받으면서 집집마다 호구 조사를 실시하고 전도대상자를 선별하여 선물을 약속함으로서 다음번 재방문의 이유를 만든다.
    앙케트를 받으며 전도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대화의 문을 열고 상대방을 파악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다.
    앙케트의 목적은 상대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굳이 앙케트에 정확한 대답을 요구할 필요는 없으며 앙케트를 받아 주는 것만으로도 성공이다.

    1】2인1조로 팀을 만들고 미리 설문지를 준비하여 100가구의 전도 대상 집을 차례대로 한집씩 방문하여 앙케트를 받으며 호구 조사를 한다.
    2】설문지는 부담없이 쉽게 답할 수 있도록 만들며 상대방의 신앙에 대한 관심도를 체크하면서 전도대상자를 선정한다.
    3】설문을 받으며 전도대상자로 선정된 사람에게 "책"을 빌려줌으로서 다음번 방문의 이유를 만든다.
    4】앙케트에 협조한 감사의 표시로 다음에 선물을 갖다 드리기로 약속함으로서 재방문을 약속한다. (전도대상자로 선정된 사람)
    5】전도대상자로 선정되고 선물을 주기 위하여 재방문을 약속한 집들은 앙케트 지에 표시를 한다.
    6】주소를 확인함으로서 전도 편지를 발송하거나 교회 행사에 초청장을 발송하는데 활용하도록 한다.
    7】방문 현장에서 앙케트를 받기가 어려운 경우에는 설문지를 주고 다음에 찾으러 오겠다고 하며 번지를 표시해 둔다.

    앙케트를 받으려면 먼저 경계심을 풀도록 한다
    인간은 자기의 공간(집)에 대한 보호 본능으로 외부 사람의 침입(방문)에 대하여 경계심을 갖고 거부 반응을 보이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처음 방문할 때에 자기 소개와 용무를 분명히 밝히고 선물을 줌으로서 기쁨을 주고 공손한 자세로 도움을 주고자 온 사람으로 인식시켜서 경계심 대신 호기심을 갖도록 하여야 한다.
    문 앞에서 전도인이 긴장된 상태로 쑥스러워 하면 상대방에게 그러한 감정이 전달되어 함께 긴장된 상황을 연출하게 된다. 그러므로 남의 집앞에 선 전도인은 자연스럽고 세련된 태도를 갖추어야 한다.


    ♣†앙케트 전도 대화 순서
    가능한 집안으로 들어가서 받도록 한다
    문간에 서서 어설프게 이야기하는 것은 앉아서 하는 대화보다 설득력이 없으며 이야기가 중요하지 않게 취급당하고 대화가 끊어지기 쉽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가능한 집안으로 들어가서 대화를 나누도록 한다.
    1】교회명과 교회 위치를 알리며 한 동네에 사는 엄마임을 밝힌다.
    "00교회에 다니며 앞동네 사는 (자원)이 엄마입니다"
    2】"잠깐 동안 서너(3-4)가지 질문" 이라고 이야기함으로서 시간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한다.
    3】다른 집에서 받은 질문지를 눈에 띄게 함으로서 동네 모든 집에서 앙케트를 받고 있음을 주지시킨다.
    4】앙케트는 대답하기 좋도록 선택형으로 질문한다.
    5】앙케트를 마친 후에 번지수와 이름을 물어 보며 반응이 좋으면 전화 번호를 묻는다.
    6】상대방이 거부감이 없으면 적극적인 제안으로 잠깐 앉았다 갈 것을 부탁하여 집안으로 들어가 앙케트를 받도록 한다.
    7】집안의 분위기와 장식품 등을 칭찬하며 상대방의 자랑거리나 관심 사항을 질문함으로서 대화의 문을 열도록 한다.
    8】신앙 이야기로 발전시켜 상대방의 문제를 파악하며 소망을 주시는 예수님을 소개한다.
    9】전도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전도책을 빌려주고 아울러 앙케트에 감사의 표시로 다음에 선물 증정을 약속하며 재방문의 기회를 갖는다.


    ┗ 전도 대장과 일기를 기록한다
    전도 대장과 전도 일기를 기록함으로서 전도대상자의 인적 사항과 전도 진행 사항과 상대의 문제점을 기록하여 다음 전도에 참고가 되도록 한다.
    _ 기록 사항
    1.전도지역 가구별 주소록
    2.가구별 인적 사항 및 가족 관계
    3.가구별 문제점과 중점 설득 요점
    4.현재 전도 진행 사항과 계획
    5.전도 일기



    ♣†앙케트 화법

    안녕하세요 저는 00교회에 다니며 앞동네 사는 (예원) 00엄마입니다.
    그 동안 묻지도 않고 전도지를 넣어 드려서 죄송합니다.
    (허리를 30도 이상 굽히며 공손하게 인사한다)
    바쁘시겠지만 이번에 저희 교회에서 종교와 자녀 교육에 대한 앙케트를 집집마다 받고 있는 중인데 잠깐 세 가지만 응답해 주실 수 있겠지요?
    1) 자녀분은 교회 다니고 있나요?
    2) 자녀들 교육에 신앙은 유익하다고 생각하십니까?
    3) 혹시 어려서 교회 나가신적이 있나요?
    (다니적이 있다면 어릴적 교회에 인상에 남는것 또는 어느 교회 인지를
    질문하여 추억을 만들고 같은 고향이면 고향이야기로 말꼬를 튼다)
    감사합니다 이책(오빠가 보내는 전도 편지) 한번 읽어 보세요 (또는)
    감사합니다 앙케트에 응해 주신 보답으로 다음에 좋은 선물을 갖다 드리겠습니다


    1】그 동안 전도지를 넣은 장본인임을 밝히며 전도지를 통하여 구면에 관계임을 알린다.
    2】"00교회에 다니며 앞동네 사는 00엄마입니다" 라고 자기 신분을 분명히 밝힘으로서 경계심을 제거한다.
    3】"바쁘시겠지만" 양해를 구한다.
    4】용건을 분명히 밝힌다. "종교와 자녀 교육에 대한 앙케트를"
    5】"집집마다" 라는 표현으로 동류감을 준다.
    6】앙케트 받는 시간을 "잠깐 동안" 이라고 밝힘으로서 부담을 주지 말아야 한다. "잠깐 동안" "세가지" 또는 "3분 동안" 의 작은 양보를 얻어야 나중에 큰 양보를 얻을수 있다.
    7】승낙을 얻은듯 끝말을 내려서 물어본 후 대답을 굿이 기다리지 말고 바로 일상적으로 쉽고 편한 내용을 질문한다.
    8】상대방의 표정과 반응에 따라서 전도대상자로 선정하여야 할지 여부를 판단한다.
    9】전도대상자로 선정된 사람에게 "책"을 빌려 주거나 "다음에 선물"을 갖다 주겠다고 약속함으로서 다음번 자연스런 방문 이유를 만들어 놓고 나온다.
    10】집집마다 약속한 냉용과 특징,반응 등을 기록을 한다.
    ♣† 화법 연구
    {안녕하세요/ 저는 00교회에 다니며/ 앞 동네 00슈퍼 옆집에 사는 00엄마입니다. 그 동안 묻지도 않고 전도지를 넣어 드려서 죄송합니다.
    (공손하게 30도 이상 허리를 굽혀서 다시 절함 )
    아이가 눈이 크고 코가 오뚝한 모습이 참 예쁘게 생겼군요/ 몇 살이지요? (다섯살 인데요) /그러면 색동 유치원에 다니겠군요 우리 집 아이도 그 유치원에 다녔었지요.
    사실 오늘 제가 찾아 뵌 것은 하나님이 아기 엄마를 사랑하셔서/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복음의 선물을 대신 전하려고 온 것입니다.
    앙케트 대화.이번에 종교와 자녀 교육에 대한 앙케트를 받고 있는데/ 잠깐 세가지만 응답 해주실 수 있겠지요? (앙케트를 받는다)
    미안하지만 저 잠깐 들어가 물 한잔 먹을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 상장을 보니 아이가 피아노를 잘치는 모양이지요? /음악을 전공 시킬건가요? (아직은 모르지요) (초대장을 주면서 교회 잔치에 초대)
    아기 엄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이웃초청 잔치에 꼭 나와 보세요./교회 나오셔서 주님을 영접하고 마음에 소원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한다면 아기 엄마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은혜로 복되고 참된 삶의 길을 찾게 될 것입니다.
    /물론 이런 기회는 아무나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아기 엄마같이 착하고 진실하게 살기를 원하는 분이/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따를 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사실 저도 예전에는 아기 엄마같이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사실에 대하여 믿을 수가 없었지요
    간증】그러다가 어느 날 건강이
    간증】그 뒤로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을
    간증】지금은 감사와 기쁨속에
    아기 엄마는 별로 어려운 일이 없지요?/ (사실은 저도 )
    그러세요 그러면 모든 문제를 주님앞으로 갖고 나와 보세요 하나님의 은혜로 응답이 있을 것입니다. / (그럴까요?)
    참 잘하셨습니다. 이제 모든 것 하나님께 맡기고 교회에서 만나요.
    혼자 나오시겠어요 아니면 제가 마침 지나는 길이니 함께 갈까요?
    그러면 다음주에 아침 10시쯤에 올께요 / TV 1시간 보는 정도에 잠깐 동안 이니까요 편한 마음으로 기다리세요
    / 이제 아기 엄마에게는 천국에서 영원히 살수 있는 영생의 특권이 주어질 것이며/ 이 땅에 삶은 하나님이 지켜주셔서 기쁜 소망과 축복이 있을 것입니다.
    _ 화법의 연구
    1전 】인 사 : 안녕하세요
    2전 】소속을 밝힘 : 저는 00교회에 다니며
    3전 】경계심 제거 : 앞 동네 00슈퍼 옆집에 사는 00엄마입니다.
    4전 】신뢰감을 줌 : 제가 이 동네 담당입니다. 그 동안 묻지도
    5전 】아이들 칭찬 : 아이가 눈이 크고 코가 오뚝한 모습이
    6전 】대화를 유도 : 몇 살 이지요?
    7전 】친 근 감 : 그러면 색동 유치원에 다니겠군요 우리 집 아이도
    8전 】하나님의사랑 : 하나님이 아기 엄마를 사랑하셔서
    9전 】호 기 심 :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복음의 선물을 대신
    10전】앙 케 트 : 이번에 저희 교회에서
    11전】선 물 증 정 : 선물을 준비하고 이웃초청의 잔치를 벌이는데
    12전】기정 사실로 : 아기 엄마도 참석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초대장을
    13전】앙 케 트 : B앙케트 대화. 이번에 종교와 자녀 교육에
    14전】잠 시 동 안 : 잠깐 세가지만 응답해 주실 수 있겠지요?
    15전】집 안으로 : 다리가 아파서 그러는데 잠깐 들어가 물 한 컵만
    16전】칭 찬 : 상장을 보니 아이가 피아노를 잘치는 모양이지요
    17전】질문으로 대화: 음악을 전공 시킬건가요?
    18전】기 회 강 조 : 아기 엄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이웃초청
    19전】기도의 성취 : 교회 나오셔서 주님을 영접하고 마음에 소원과
    20전】선 택 받 음 : 물론 이런 기회는 아무나 주어지는 아니고
    21전】진실을 칭찬 : 아기 엄마같이 착하고 진실하게 살기를 원하는
    22전】같 은 입 장 : 사실 저도 예전에는 아기 엄마같이 하나님에
    23간증】과 거 : 그러다가 어느 날 건강이
    24간증】하나님은혜 : 그 뒤로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을
    25간증】현 재 : 지금은 감사와 기쁨 속에
    26전】문제를 질문 : 아기 엄마는 어려운 일이 없지요?
    27전】주님께 소망을: 모든 문제를 주님앞으로 갖고 나와 보세요
    28전】결신을 간주함: 참 잘 하셨습니다. 이제 모든것 하나님께 맡기고
    29전】양 자 택 일 : 혼자 나오시겠어요 아니면 제가 마침 지나는
    30전】잠 깐 동 안 : TV 1시간 보는
    31전】구원의 특권 : 이제 아기 엄마에게는 천국에서 영원히 살수
    32전】축 복 : 이 땅에 삶은 하나님의 보호와 도와주심

    ♣†3단계: 선물 전달 (집안에 들어가기 작전)
    선물 전달과 전도책 회수를 위하여 방문하며 교회 잔치에 초대한다
    잔치란 사람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 교회에서 초청 잔치를 마련함으로서 망설이는 불신자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교회를 찾아오도록 한다.

    1】앙케트 방문에서 전도대상자로 선정이 되어서 선물을 약속하고 전도책을 빌려준 집에 얼굴 잊기 전에(1주일내) 재 방문한다.
    2】반갑게 친근을 표시하며 지난번 약속한 선물을 갖고 왔음을 알리며 선물을 준다.
    3】'물 한 모금 작전'이나 '집안 칭찬'을 하며 가능한 집안에 들어가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도록 한다.
    4】"편지책"을 읽은 소감을 물어 봄으로서 신앙 이야기를 시작한다.
    5】먼저 전도인이 솔직하고 감동적인 간증을 함으로서 친밀해지는 계기를 만들며 아울러 상대방의 문제와 소망을 파악하도록 한다.
    6】상대방의 문제를 주님 앞으로 갖고 나올 때에 하나님의 은혜로 해결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7】결혼식 초대장같이 만든 이웃 초청 잔치 초대장을 봉투에 넣어 전하면서 참석을 권유한다. 초대장의 봉투에 앙케트를 통하여 알게 된 상대방의 이름을 적는다.
    8】선물을 전달한 전도대상자는 계속하여 생활 전도 6단계(접선파 소간초)의 원리에 의하여 지속적으로 전도를 한다.
    9】앙케트를 통하여 호구 조사가 끝나면 맡은 100가구를 예비 신자로 간주하고 매월 첫주에 주보 전도지를 배포한다.

    집안으로 들어가는 화법
    선물을 주면 상대방이 "뭘 이런 것을" 이라며 기뻐 할 때에 반응을 보면서 긍정적이면 발을 안으로 넣으면서 자연스럽게
    1) "저 잠깐 들어가서 물 한잔 먹고 갈 수 있지요?"
    2) "집안을 너무 예쁘게 잘 꾸미셨네요 잠깐 구경해도 될까요?"
    3) "다리가 아파서 그러는데 잠깐 앉았다 가도 될까요"




    ♣†4단계: 매월 전도지 배포
    _ 예비 신자 100가구에 매월 첫째주 전도지를 배포한다

    1) 앙케트를 통하여 교회 초청 잔치를 끝낸 것은 100가구 전도에 첫 번째 프로그램이며 이어서 매월 1회 전도지 배포를 하여야 한다.
    2) 그들이 주님 앞으로 나올 때 까지 꾸준히 "복음이 생명줄(전도지)"이 그 집에 던저져야 한다.
    3) 앙케트를 통하여 호구조사가 끝나면 자신이 맡은 100가구에 대하여 상세한 "가구별 전도 진행 대장"을 만든다.
    4) 매월 첫주에 맡은 100가구에 대하여 예배후 집에 가면서 전도지를 배포한다.
    5) 100가구의 예비 신자들이 교회에 나올 때까지 매월 1회 전도지를 배포한다.
    6) 입구에서 자신에게 배당된 100장의 전도지를 미리 받아 들고 예배를 드린다.
    7) 사회자가 매월 첫째주에 오늘은 전도지를 배포하는 주일임을 상기시킨다.
    _ 전도지:
    가) 주보를 전도용으로 만든다.(헌금 구역예배 내용은 별지로 만든다.
    나) 전도용 교회 신문을 월1회 제작한다.
    다)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 프로그램 내용을 알린다.
    라) 불신자를 의식하고 전도지를 제작한다.

    _ 전도인은 해피콜(Happy call)을 많이 한다
    해피콜 전도란 전도지를 돌리는 길에 전도대상자를 만나거나 집에 문이 열려 있으면 잠시 들려서 선물(사탕 하나라도)을 주고 행복(happy)을 나누어 주는 덕담(德談)으로 좋은 친분을 다지다 보면 우연찮게 결신의 기회를 만나게 된다.







    ♣†100가구 개척 방문의 전도 방침
    맡은 지역에 대하여 평생 전도한다는 방침으로 계획하고 전도한다.
    1.사명 받은 교인들로 100가구 전도팀(전도 특공대)을 구성 한다.
    2.평생 100가구 전도대원은 1년후 성지 순례를 교회에서 보내 주어야 한다.
    3.전도인은 앙케트를 통하여 100가구에 대한 호구 조사를 한다.
    4.앙케트를 받으면서 마지막에 교회 초청 잔치에 초대를 한다.
    5.전도인은 100가구에 대한 주소와 가구별 전도 대장을 갖고 있어야 한다.
    6.전도지 배포는 주택은 먼 지역부터 아파트는 위층에서 부터 배포한다.
    7.전도인은 터줏대감처럼 담당 지역 상황과 사람들을 잘 알아야 한다.
    8.통장,반장,야쿠르트,우유,부동산 중개인과 같이 동네 사람과 친해야 한다.

    1.전도인은 목적지(담당 지역)가 분명히 있어야 한다
    전도인이 전도할 대상 지역이 뚜렷이 없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무계획적으로 전도하면 전도하기 힘이 들고 어렵다.
    사람들이 집을 나설 때는 목적지를 정하고 나오듯이 전도하는 사람도 자신이 전도할 대상 지역을 정하고 집에서 나와야 한다. 그래야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전도를 할 수 있으며 냉대를 받지 않고(안면있는 상대로 인하여) 전도 할 수 있는 것이다.

    2. 지도를 구입하여 표시를 하여야 한다
    전도인은 자신이 맡은 전도 지역에 대하여 지번이 표시된 상세 지도가 있어야 한다. 전도인은 자기가 전도하는 전도대상자의 집을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하며 현재 전도 진행 상황을 집집마다 색연필로 구분해 표시하여야 한다.
    전도인은 집을 나서기 전에 지도를 보고 오늘 방문 배포하여야 할 곳이 어떤 집들인가 확실히 알고 출발하여야 한다.

    3. 주중에 하루를 전도하는 날로 정한다
    요한 웨슬레는 하루에 5분 이상을 허비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주부들 중에는 TV 앞에서 몇 시간씩 세월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스도인들은 시간에 십일조를 드린다는 마음으로 주중에 하루를 전도하는 날을 정하고 2시간 이상 맡은 지역을 전도하여야 한다.
    전도하는 날은 사명자로서 하루중 맡은 시간을 온전히 주를 위하여 쓰임 받겠다는 정신으로 최선을 다 한다.

    4. 전도하는 날을 지나쳐서는 안된다
    전도하는 날을 한번이라도 그냥 지나치게 되면 '게으름의 선례'를 만드는 것이 되어서 다음에도 "오늘은 그냥 지나치자" 라는 게으른 습성이 들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전도하는 날로 정해진 날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전도하도록 한다.
    설령 비오는 날이나 눈오는 날이라도 전도를 멈추어서는 안되며 오히려 불신자들이 집에 있을 확률이 많고 비나 눈은 사람의 마음을 순수하고 정감있는 분위기를 만들므로 더욱 전도하기 좋은 날이다.

    5. 전도 계단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한다
    전도인은 집을 나서기 전에 방문하는 집마다 오늘 몇 번째 계단을 밟고 있는지 확인하고 집을 나서야 한다.
    준비물도 준비하지 않고 몇 번째 방문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집을 나서서는 안된다.

    6. "모조리"방법으로 방문한다
    전도지를 넣거나 방문 전도를 할 경우에 차례로 모든 집을 "모조리" 방문하여야 한다.
    전도지를 배포하다가 귀찮다고 한 집씩 건너뛰게 되면 다음에는 두집 세집을 건너뛰는 상황에 되어서 나중에는 두서없이 어느 집을 방문하였는지 헤아리기 어려운 경우가 된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한집도 빠뜨리지 않고 집집마다 차근차근히 "모조리" 전도지를 넣고 "모조리" 방문 전도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7. 개척 전도는 많은 방문이 많은 열매를 거둔다 (多訪多實)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롬 10:15)

    방문 전도는 많이 만나야 많은 성과를 올릴 수 있다. 전도인은 무조건 많은 집을 찾아가고 많은 사람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많은 전도 열매를 거두게 된다.
    전도에 자신이 없고 소질이 없다고 생각하는 전도인도 다방 다실(多訪 多實)의 원리에 의하여 많은 사람을 만나다 보면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혼을 만나게 된다.
    개척 방문 전도에서 성공하는 왕도(王道)의 길이란 가능한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며 방문 전도란 말(言)보다도 발(足)로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전도인의 발은 부지런한 아름다운 발이 되어야 한다.

    8. 초보자는 이웃 동네부터 배포하는 것이 좋다.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막 1:38)

    평신도 전도인이 처음 전도하다가 아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쑥스러운 마음을 갖게 하며 또한 세상적인 문제로 대화를 나누다 보면 엉뚱한 상념이 생겨서 전도 의욕이 상실된다.
    안면있는 사람을 만나서 말참견으로 말미암아 전도를 방해받지 않기 위하여 모르는 사람뿐인 이웃 동네를 전도 담당 지역으로 정하고 전도하는 것이 좋다.
    전도인이 전도하는 동안에는 세상 이름 홍길동으로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명자"라는 이름으로 전도하는 것이다.


    ♣†지역 주민을 위하여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주민을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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