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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성락교회, 극심한 내홍으로 양분 / 117세 최고령 할머니, 장수의 비결은 기독교 신앙
    2017-06-09 07:18:32   read : 3657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성락교회 교인 4천9백여 명 “김기동 목사 불신임”

    4일 주일예배 시 개혁협의회 주도… 김기동 목사 측 “불법” 주장



    ▲ 교인총회 모습 (유투브 '성락교회 사태' 화면 캡쳐)

    김기동 목사의 성문제, 금전문제 등을 담고 있는 이른바 ‘X 파일’로 내홍을 겪고 있는 베뢰아 성락교회 교인 4천9백여 명이 교인총회를 열어 김기동 목사에 대한 불신임안을 결의하는 등 갈등상태가 극에 달하고 있다.

    김기동 목사의 기독교베뢰아교회연합은 예장 합동, 통합 등 국내 주요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지난 4일 주일, 서울 신길동 성락교회 본당에서는 김기동 목사를 반대하는 ‘성락교회의 개혁을 요구하는 교회개혁협의회’(이하 개혁협의회) 주도로 ‘총동원주일 전교인 총회’가 개최됐다.

    개혁협의회는 앞서 ‘성락교회의 온전한 개혁을 위한 <전 교인 총회 및 투표 공고 및 취지문>’을 내고 △김기동 목사의 교회 대표자 취임에 대한 동의 가부 △교회법에 준하는 성락교회 정관의 개정 가부 △김기동 목사의 교회 재산 처분권, 인사권, 행정처리권에 대한 전권 일임에 관한 가부 등을 안건으로 상정했었다.

    투표에는 4914명의 성도가 참여했다. 이 중 99.5%에 해당하는 4881명이 ‘김기동목사는 정당한 성락교회의 대표가 아니다. 그러므로 해당직위와 권한은 원천 무효다’에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확인됐다. 김기동 목사에 대한 불신임을 결의한 것이다.



    ▲ 투표모습 (유투브 '성락교회 사태' 화면 캡쳐)

    김기동 목사 측은 이날의 총회를 막기 위해 2, 3일에 걸쳐 교회 출입구에 대형철물 구조와 은행금고를 연상시키는 두꺼운 철판으로 4개 출입구를 봉쇄했다.

    그러나 개혁협의회 측은 철문을 용접기로 뜯어내고 예배당에 들어가 예배를 드리고 교인총회를 개최했다. 개혁협의회는 이날 총회 결의를 근거로 김기동 목사에 대한 담임목사 직무집행정지가처분을 신청할 계획이다.

    이날 총회와 관련 김기동 목사 측은 개혁협의회를 인정한 적이 없으며, 이날 총회는 교회에서 파면된 사람들이 주도한 모임, 즉 ‘소집권가 하지 않은 모임이기 때문에 불법’이라고 주장했다.

    철문 설치에 대해서는 “교회는 정해진 곳에서 예배 주관자에 의해 드려져야 하는데 교회를 이탈해 모임을 갖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X 파일에 대해서는 “100% 사실이 아니다“면서 ”7년 6개월 전에 끝난 사건을 재탕하는 것이고 재산 사유화에 대한 부분도 이미 해명이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김기동 목사 측은 “추후 공식적으로 교회의 입장을 정리해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23일에는 서울지방회(회장 김필래 목사)가 김기동 목사에 대해 ‘1.성윤리 2,금전윤리 3, 강단 및 주보에서의 잦은 거짓말 4. 교인들의 정당한 예배방해 및 신천지로 매도 5.서울지방회 회원들에 대한 비신앙적, 불법적 인사조치, 6.지방회 명예를 실추시킴 7.개교회 목회에 어려움을 줌’ 등의 사유를 들어 제명 처리하고 이를 통보한바 있다.



    ▲ 김기동 목사 측서 설치한 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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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독일은 온통 ‘루터’… 다시 신앙의 길을 묻다



    [종교 개혁지 탐방 (上)] 지금 독일은 온통 ‘루터’… 다시 신앙의 길을 묻다 기사의 사진
    작센안할트주 아이슬레벤 구시청 광장에 서 있는 루터의 동상.

    2017년 독일에서 가장 자주 마주칠 수 있는 이름은 마르틴 루터(1483∼1546)다. 종교개혁가 루터와 인연이 닿는 도시마다 그를 그린 초상화와 ‘500JAHRE (500년)’라고 적힌 형형색색 현수막이 화려하게 펄럭이고 있다. 루터가 독일 비텐베르크 성(城) 교회 문에 95개조 논제를 내건 것은 500년 전 일이지만 그의 푸른 개혁정신은 여전히 살아있다. 기독교한국루터회와 함께 ‘루터 루트’를 따라 그의 발자취를 쫓았다.

    개혁가 루터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독일 작센안할트주 비텐베르크. 멀리서부터 비텐베르크 성 교회의 뾰족한 첨탑이 눈에 들어왔다. 비텐베르크는 종교개혁의 불꽃이 처음 타오른 도시다. 루터는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 성 교회 대문에 교황청의 면죄부 판매를 비판하는 ‘95개 논제(95 theses)’를 붙였다. 종교개혁의 문이 열리는 역사적 순간이었다.


    비텐베르크 성 교회 대문에는 루터의 95개 논제가 청동으로 새겨져 있다. 대문 위 그림에는 십자가에 달린 예수를 중심으로 왼쪽에는 루터, 오른쪽에는 루터의 동지였던 필립 멜란히톤(1497∼1560)이 앉아 있다. 교회 안으로 들어서자 루터가 직접 설교했던 설교단이 눈에 띄었다. 설교단 바로 아래에 루터의 무덤이 있다.

    비텐베르크 성 교회는 ‘95개 논제’ 외에도 찬송가 585장과 관계가 깊다. 루터가 직접 쓴 찬송가 가사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방패와 병기되시니’라는 문자가 성 교회 첨탑 둘레에 새겨져 있어서다. 비텐베르크에선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행사들이 진행 중이다. 한국에서 온 5명을 포함, 전 세계에서 온 220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 중이다.

    ‘기사’ 루터

    튀링겐주 아이제나흐 바르트부르크성(城). 해발 400미터 언덕을 걸어서 올라가자 아이제나흐 시내가 한눈에 들어왔다. 요새와 같은 이곳은 95개 논제를 내건 후 파문된 루터의 피난처였다. 루터는 여기서 ‘융커 외르크’라는 가명을 썼고 덥수룩하게 수염을 길러 기사로 위장했다.

    성 안에는 루터가 머물던 작은 방이 보존돼 있다. 루터는 이곳에서 1521년과 이듬해에 걸쳐 10개월가량 머물렀다. 그는 단 11주 만에 신약성경을 독일어로 번역했다. 9월에 번역돼 ‘9월 성서’로 불린 독일어 성경에 힘입어 종교개혁은 들불처럼 번져 나갔다. 바르트부르크성에는 자신을 괴롭히는 마귀를 향해 잉크병을 집어 던지는 루터, 지친 표정으로 성에 도착하는 루터, 95개 논제를 못 박는 루터 등의 그림도 전시돼 있다.

    아이제나흐는 루터가 청소년기를 보낸 곳이다. 그가 머물렀던 루터하우스는 당시 모습 그대로 재현돼 있다. 루터는 청소년 시절 루터하우스 근처에 있는 성 게오르크 교회에서 성가대로 활동했다. 작곡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1685∼1750)도 이곳에서 유아 세례를 받았다. 이 교회 스테판 쿨러(50) 목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많은 사람이 찾아와 루터와 바흐, 교회에 대해 묻곤 한다”며 “500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 축제도 가톨릭과 함께 개최하고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함께하고 있다”고 말했다.

    삶과 죽음

    작센안할트주 아이슬레벤 관광안내소에서는 루터가 태어난 집과 숨을 거둔 집을 나란히 소개한 안내지도를 받을 수 있다. 루터는 1483년 11월 10일 아이슬레벤에서 태어났다. 이튿날인 11일 성 베드로·바울 교회에서 세례를 받았다. 현재 교회 내에는 루터를 기념하기 위한 상징이 곳곳에 마련돼 있다.

    교회 앞쪽에는 침례를 위한 둥근 형태의 인공 우물이 있고 천장에는 장미로 장식된 루터 문장(紋章)이 새겨져 있었다. 벽면에는 루터의 부모와 루터 부부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 성 베드로·바울 교회를 나와 구시가 쪽으로 걸어가면 루터 생가가 나온다. 지난달 24일에도 한국인을 포함한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구시청 앞 광장을 지나면 루터가 사망한 집이 나온다. 이곳 벽면 곳곳에는 루터가 남긴 최후의 말이 독일어와 영어로 쓰여 있다. “주님, 너무나 아픕니다. 오, 나는 이곳 아이슬레벤에 남을 것입니다”(1546년 2월 18일). 루터는 이날 오전 눈을 감았다. 루터가 사망한 집 바로 앞에는 성 안드레아스 교회가 있다. 교회 내부에는 루터의 흉상이 있다. ‘오직 성서’를 강조했던 루터는 이 교회에서 생애 마지막 설교를 했다.

    기독교한국루터회 종교개혁500주년 기념사업국장 원종호 목사는 “루터의 종교개혁이 힘이 있었던 이유는 치열한 성서연구를 통해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기 때문”이라며 “그리스도께로 돌아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종교개혁”이라고 말했다. 루터의 시신은 비텐베르크에 안장되기 전까지 성 안드레아스 교회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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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세 최고령 할머니 “장수의 비결은 기독교 신앙”



    ▲세계 최고령인 바이올렛 모스 브라운 할머니. ⓒ영국 데일리메일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자메이카 출신의 바이올렛 모스 브라운(117) 할머니가 “장수의 비결은 ‘기독교 신앙’”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CBN 뉴스는 “바이올렛 할머니는 1990년 3월 10일 자메이카 두안발 지역에서 출생했다. 그녀가 살아오면서 겪은 수 많은 변화들을 떠올리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기독교 가정에서 자라난 그녀는 13살 때 인근에 소재한 트리톤빌침례교회에서 세례를 받았다.

    CBN에 따르면, 그녀의 교회가 속한 두안발 교구는 유명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우샤인 볼트가 다녔던 곳이기도 하다.

    브라운 여사는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시간들에 대해 감사드린다. 하나님께서 내게 생명을 주셨기에 오래 살 수 있었다. 난 교회에서 거의 모든 일을 했으며, 나의 모든 삶을 교회에서 보냈다”고 말했다.

    그녀는 종종 장수의 비결을 묻는 이들에게도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과 성경의 가르침에 대한 강한 믿음”이라고 답한다.

    그녀는 아직도 스스로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한 상태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녀의 아들 해롤드 페어웨더는 자신의 자택에서 97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평소 앓던 고혈압이 사망의 원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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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람 선교를 위해 꼭 알아야 할 “라마단의 특징 9가지”



    ▲라마단 금식 기간 중 기도하는 시리아 무슬림. ⓒFIM국제선교회 제공

    전 세계 무슬림의 수는 무려 십수억에 달하기에, 기독교인들은 그들을 선교하기 위해 그들의 전통과 훈련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 최근 이슬람의 가장 중요한 절기인 라마단이 시작된 가운데, 미국 개혁교회들의 네트워크로서 돈 카슨과 팀 켈러 등이 주도하는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이 "라마단에 대해 알아야 할 9가지"를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1. 라마단은 이슬람력에서의 9월이다. 이슬람력은 음력에 기반해 있기에, 그 시작과 끝이 해마다 다르다. 올해는 미국 현지시각으로 5월 26일 금요일 저녁에 시작해 6월 24일 토요일에 끝난다.

    2. 꾸란은 라마단 달은 무함마드가 알라에게 계시를 받은 기간이라고 주장한다.

    3. 이슬람의 전통은 라마단 기간 동안 이슬람교의 세 가지 다른 거룩한 본문들이 계시됐다고 주장한다. 이브라힘의 성경이 라마단의 첫날 밤, 토라가 라마단의 여섯째 날, 복음이 열셋째 날이다(이슬람에서의 복음은 기독교의 그것과 다르며, 왜곡돼 있다. 무슬림들은 예수를 선지자일 뿐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고 믿는다.)

    4. 꾸란은 "라마단이 시작될 때, 천국의 문이 열리고 지옥의 문이 닫이며 악마들이 사슬에 묶인다"고 주장한다.

    5. '사움(sawm)'이라고 알려진 라마단의 금식은 이슬람의 다섯 기둥 중 하나로, 무슬림들의 종교적 기본 의무다. 다른 네 가지 기둥은 신앙고백, 기도, 자선, 성지순례다.

    6. 라마단 금식은 일출 20분 전 시작돼 일몰 시 끝난다. 모든 건강한 성인이 참여해야 한다.

    7. 금식 시간 동안 모든 무슬림 참여자들은 먹거나 마시거나 성적 활동을 하는 등의 행동을 일체 삼간다.

    8. 무슬림들이 금식을 놓치거나 어긴다면 다음 라마단이 시작하기 전에 그만큼을 채워야 한다.

    9. 어떤 이슬람 국가에서는 라마단 금식을 어길 경우 민사 처벌을 받는다. 예를 들어 꾸란을 헌법으로 여기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경우, 외국인과 관광객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라마단 기간 공공장소에서 금식해야 한다. 지난 2013년 사우디 당국은 이를 어길 경우 감옥에 가거나 태형을 당하거나 추방되는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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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단열의 일과 신앙 “복음은 느리게 노래하듯이 사는 것이죠!”

    [인터뷰] 국민 영어 강사이자 영상 제작회사 대표 문단열

    ▲한동안 방송에서 뜸하던 국민 영어 강사 문단열 대표가 지난 3월부터 다시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로 나섰다. 게다가 수십 년 카메라 앞에 서서 영상 컨텐츠에 출연만 하던 그가 이제 카메라 뒤에서 영상 컨텐츠를 제작하는 PD이자 영상 제작회사 대표가 되어 나타났다. 그의 영어 강좌 팬들에게는 섭섭한 말이겠지만, 그는 “본업을 찾았다”고 말했다. ⓒ문단열 대표

    새 천년 벽두, 영어교육계에 '펀글리시'(Fun+English)라는 새로운 모형을 제시한 국민 영어 강사 문단열(53)의 등장은 파격이었다. 그의 에너지 넘치는 제스처, 익살스러운 표정, 자유로운 진행은 당시 영어 강사들과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영어에 대한 "지식의 전달보다는 경험의 공유"를 강조하고 싶었다는 그의 강의는 영어가 재밌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한동안 방송 활동이 뜸했던 문단열 대표는 최근 EBS 라디오 방송을 통해 활동을 재개했고, 영상 제작회사의 CEO로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한 교회를 담임하는 전도사이기도 한 문 대표의 '일과 신앙'에 대해 들어보았다.

    30년 영어교육 인생... '잉글리시 클리닉'으로 재기
    영상 제작회사 '어썸플레이' 론칭 성공... 하나님이 허락하신 기회

    -영어교육자로서 어떤 길을 걸어왔나.

    "1987년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학원 강사를 시작했으니 이제 영어교육계에 몸담은 지 30년이 되었다. 2000년부터 케이블에서 방송을 시작했고, 2002년 EBS에서 잉글리시 카페를 진행하면서 유명해졌다. 당시 잉글리시 카페의 시청률이 3%였는데, 교육방송 분야에서 그 정도의 시청률은 가히 폭발적인 것이었다. 그러나 내가 가장 실력 있는 영어 강사라거나 아니면 가장 강의를 잘하는 강사여서 유명세를 탄 것은 아니었다.

    그 당시 시대적으로 권위주의가 해체되고 포스트모더니즘 경향이 한국에서 태동하던 시기였는데, 기존의 경직된 영어 강의가 아니라 조금 삐딱하고 자유로운 것을 좋아하는 내 강의 방식과 우연히 타이밍이 맞은 것이다. 지난 30년을 돌이켜보면, 내가 운이 좋았다기보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다. 그렇게 영어 강사로서 2012년까지 왕성하게 활동했다.

    그런데 그 이후 내 나이 48세부터 52세 때까지 이상할 정도로 방송에서 나를 부르지 않았다. 그 전에는 방송 스케줄이 많아서 못 갈 정도였는데, 그 무렵 방송에서 나를 찾는 연락이 갑자기 뚝 끊겼다. 특히, 요즘은 젊은 여자 강사들이 영어교육계에서 인기가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이니 동년배들의 강의에 더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라는 말처럼, 영어 실력이 죽는 것이 아닌데 나이가 드니 세대에 밀려 사라지게 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이제 영어교육계에서 퇴출됐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최근 EBS 라디오 '잉글리시 클리닉'(월~토 저녁 7시~9시)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제 방송은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 재기시켜 주셨다. 잉글리시 클리닉에 조혜련 씨와 함께 진행을 하는데, 조혜련 씨는 내가 평생 원했던 샘플 학생이다. 내가 정신없이 방송을 끌고 가면 조혜련 씨가 딴지도 걸어주고 도전도 주곤 한다. 조혜련 씨는 일본어, 중국어도 독학으로 공부한 사람이어서 열심히 있고, 요즘 성경을 매일 몇 시간씩 읽을 정도로 신앙이 좋고 뜨겁다. 그래서 라디오 진행이 아주 즐거운 요즘이다.

    지난 1년은 내게 있어서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적적인 회복의 기간이었다. 그중 하나가 5년 만에 방송을 다시 시작하게 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영상 제작회사인 어썸플레이(Awesome Play)를 개업한 것이다. 상업 영상 시장에 뛰어들겠다고 했을 때 다들 말렸는데, 지금 일거리가 밀릴 정도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 지금은 이게 본업이다."



    ▲지난달 21일 어메이징 그레이스 교회에서 설교를 전하고 있는 문단열 대표. ⓒ이지희 기자

    -평생 영어교육 분야에 있었는데, 영상 제작회사는 어떤 계기로 시작하게 됐나.

    "영어 강사로 활약할 때 내 별명이 '문 PD'였다. 방송에 나가면 잘하지만, 사실 나는 카메라 뒤에 있는 것을 더 좋아한다. 지난 5년 동안 '메가스터디'나 '야나두' 같은 곳에 교육 영상컨텐츠를 만드는 일도 해왔다. 지난 5년 동안 영상공부하고 작년 9월에 어썸플레이를 시작했다. 이 시장에는 고가의 광고를 제작하는 대형 광고기획사와 저가 광고 제작 프리렌서가 대다수다.

    우리 회사는 그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데 고품질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광고를 제작해 주니까 다들 놀란다. 광고주가 전문 스튜디오에서 하는 것 맞느냐고 되묻는다. 광고를 제작하려면 다양한 단계가 있는데, 우리 회사는 외주 주는 것 없이 직접 다한다. 아마존 제프 베조스 회장이 브랜드를 구축하려면 '어려운 일을 탁월하게 하고, 그것을 계속 반복하라'고 했다. 우리 회사는 그것을 실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어썸플레이는 지난달에 디디비(DDB)라는 세계적인 광고회사와도 정식 제작사 계약을 맺었다. 지금까지 TV CF도 제작하고, 헬스기구 홍보영상, 연세대학교 홈커밍 행사 영상 등도 만들었다. 우리가 회사를 따로 홍보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전도사인데 술 마시며 영업을 할 수도 없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로 길을 이끌어달라고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잘 시작할 수 있게 해 주셨다."

    주 4일 근무 원칙 고수...고객에게 품질로 보답
    직장 일이 곧 사역, 복음적인 삶을 통해 전도

    -'어썸플레이'의 기업문화가 궁금하다.

    "우리 회사의 사훈은 '띵까띵까', 달리 말하면 '안단테 칸타빌레'(andante cantabile)다. '안단테 칸타빌레'라는 것은 '느리게 노래하듯이'라는 뜻이다. 우리 회사는 주 4일만 근무한다. 내가 옛날에 미친 듯이 일했고 그러다가 5년 전 암에 걸렸다. 그런 죽을 고비를 경험하며 예수님의 복음을 정통으로 통과해 보고 나니까, 복음이라는 것이 느리게 노래하듯이 하는 것이지 욕심을 부려서 나를 피폐하게 만드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다. 많은 시간을 일하는 것보다 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우리 회사가 '척척 돌아가지 않는 회사'였으면 좋겠다. 사장은 직원들을 위해주는 '척' 하고, 사원들은 회사에 충성하는 '척' 하는 그런 회사가 아니었으면 한다. '척' 하느라고 연기하는 데 에너지를 쓰면 실제 일에는 별로 집중하지 못한다. 각자의 일만 책임감 있게 잘하면 된다. 우리는 회사에서 호칭을 부르지 않고 대신 별명을 부른다. 직원들은 나를 댄디라고 부른다. '대니얼 대디'를 줄여서 부르는 것이다. 아르바이트생들이 현장에 와서 이런 수평적 문화를 보면 눈이 동그래진다.

    주 4일 근무제는 우리 회사의 DNA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계속 추진하고 있다. 그렇게 하려면 고객에게 양해를 구해야 한다. 돈을 적게 받는 대신 기간을 길게 가지고 보라는 스케줄 동의를 계약서에 넣고 시작한다. 이렇게 하면 품질도 잘 나온다. 몇몇 유명 맛집은 준비한 재료가 다 떨어지면 문을 닫는다. 우리 가게는 조리하는 데 20분이 걸리니 빨리 달라고 하지 말라고 써놓은 음식점도 있다. 진짜로 불친절한 게 아니라 문화로 인식하면 그 다음부터 고객들이 양해해 준다.

    그래서 우리는 원칙을 꺾지 않는다. 직원들을 압박하지 않는다. 근무시간 태도를 보지 않는다. 주 4일 근무를 해도 우리 회사는 자기 성과가 다 드러나는 구조다. 일하는 척 할 수 없다.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미래의 사장으로 보고, 성장해서 독립하라고 내놓고 독려한다. 회사를 운영하는데 법을 지키고 세금도 잘 내면서 직원들을 쥐어짜지 않는다. 영업할 때 비굴한 모습도 보이지 않고 주일을 지켜가면서 신뢰가 쌓였을 때 복음을 전하면 나는 무조건 전도가 된다고 생각한다."



    ▲문단열 대표를 5월 21일 주일예배 후 어메이징 그레이스 교회 근처 합정역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이지희 기자

    -일과 신앙의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사업이 사역이다. 내가 촬영현장에 나가서 일일이 다 감독하는데, 안 하는 것이 있다. '소리 지르는 것'이다. 촬영은 언제나 시간과의 싸움이다. 스튜디오 대여비, 모델 섭외 비용 등 때문에 예산 안에서 다 찍으려면 소리를 안 지르기 어렵다. 그래서 촬영 PD들이 '그렇게밖에 못 하냐'고 소리 지르기 일쑤다. 나는 NG가 나도 성질을 부리지 말자고 기도한다. 그러면 부르르 떨면서 억지로 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른 방법을 주신다.

    촬영 들어가기 전에 미리 소통하고 이해해 주고 들어 주며 목회하는 것처럼 한다. 그래서 누구든지 우리 촬영현장에 오면 웃음꽃이 핀다. 아무리 긴박해도 웃으면서 하니까 결과물이 좋다. 한 번은 러닝머신 홍보영상을 촬영하는데 러시아 모델이 12시간 찍었다. 아무리 젊고 체력이 좋은 모델도 12시간 동안 웃는 얼굴로 촬영하려면 힘들다. 러시아 모델이 영어를 잘 못 하니까 내가 러시아어 몇 마디를 배워 가서 중간 중간에 해주었다. 그러면 연기를 더 잘한다. 지금 직장에서의 일도 사역이고 전도가 되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일할 때 남들과 차별된 모습만으로 전도까지 이어지긴 어렵지 않나.

    "그래서 삶을 통한 전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다. 내가 있는 곳에서 영향력을 가지려면 첫 번째 '경건의 습관'이 중요하다. 이것은 우선순위의 문제다. '주일날은 교회에 가야 하니 일할 수 없다', '큐티하는 시간은 전화 안 받는다', 이렇게 용감하게 말한다. 이런 신앙의 원칙을 지키는 모습이 일관되게 드러났을 때 사람들은 핍박하면서 존경한다. 반면, 그들이 말하는 세상의 원칙에 넘어가 주면 환영하면서 경멸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영향력이 없어진다. 습관으로서의 경건이 중요한 이유다.

    둘째, 가치관의 문제로서 '정의'(정대한 행동)의 문제이다. 정의가 우선이고, 이익은 차선이다. 이익이 우선이고 정의가 차선이면 세상과 다를 바 없다. 셋째, 삶의 낙에 대한 문제로서 '일방적인 희생'이다. 갚을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 잘해주면 투자이고,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잘해주는 것은 사역이고 봉사다. 일방적인 희생은 기쁠 때만 할 수 있는 것이고, 그것이 삶의 낙이 되는 것이다.

    넷째, 염치에 대한 문제로서 예수님에 대한 '증언'이다. 앞서 세 가지를 잘 지키고 나서, '내가 예수님 때문에 이렇게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사랑과 은혜, 평안과 기쁨은 나만 받아서는 안 된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셨다는 고백을 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예수님을 증언해야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면 안 되는 것이다. 경건의 습관을 보여주고, 정의에 대한 원칙을 고수하고, 돌려받지도 못할 것을 일방적으로 주는 삶의 모습을 보고 그들이 '나하고 좀 다르다'고 생각할 때,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내가 목회하고 있는 어메이징 그레이스 교회도 원래 교회 다니던 사람은 20% 정도이고, 대부분 안티이거나 불신자였다. 그들이 변화되어서 지금 교회에 나오고 있다. 복음의 가치를 삶으로 보여주려고 노력한 결실이다. 교회 구성원 중 몇몇은 현재 나와 함께 어썸플레이에서 일하고 있기도 하다."

    문 대표는 인터뷰를 마치며 "사실 내 삶이 말이나 글을 통해 대중에게 드러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그는 "간증집회를 해 달라는 요청이 많이 있는데 대부분 거절한다. 내가 교만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말로 하는 간증보다는 그 시간을 청년들의 삶에 투자하고 싶고, 삶으로 신앙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30년 동안 영어 관련 회사를 경영하다 3번이나 망하고 그 빚을 청산하느라 길고 험난한 터널을 지나왔다는 그에게 지난 1년은 기적적인 회복의 기간이었다. 그는 이것을 '하나님의 시나리오'라고 부른다. "만일 어떤 기적이 반복되면 뒤에 누군가의 시나리오가 있다고 볼 수밖에 없어요. 구조의 기적이 2~3번 반복되면 '아! 하나님이 나를 건지시려 하는구나'라고 얼른 깨달아야 합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내 인생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우리에게 구원을 주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꿰뚫어 보는 영안을 가지면 고난 가운데서도 찬양이 넘칠 수 있습니다."

    ◈문단열 대표는
    1964년 서울에서 출생하고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부터 영어 강사로 활동했고, 2002∼2008년 EBS '잉글리시 카페' 진행을 하며 '국민 영어 강사'로 유명세를 탔다. 현재 영상 제작회사 어썸플레이(Awesome Play) 대표, 성신여대 교양교육원 교수, 어메이징 그레이스교회 전도사이며, EBS 라디오에서 '잉글리시 클리닉'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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