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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예수님은 누구신가?
    2002-07-29 18:33:57   read : 3995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네번째 만남 본문 : 마 1:18-25
    사람마다 이름이 있습니다. 이름에는 반드시 뜻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신돌석’하면 돌같은 사람이다. ‘오세원’하면 세상에서 으뜸이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이름에도 반드시 뜻이 있습니다. ‘이스라엘’하면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는 뜻입니다. ‘아브라함’이란 이름은 ‘열국의 아버지’라는 뜻이고, ‘사라’는 ‘열국의 어머니’, ‘여장부’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이름은 무슨 뜻일까? ‘구원하신다’라는 뜻입니다. 어디서 구원 하시는가? 죄에서 구원 하십니다.(21절) ‘그리스도’란 ‘기름부음 받은 자’(마1:16)란 뜻입니다. 구약시대에는 기름 부어 세우는데 3대 직분이 있었는데 ①선지자 ②제사장 ③왕 이었습니다. 예수님을 ‘기름부음 받은 자’ 즉 그리스도라 부르신 것은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위의 세 가지 직분을 모두 지니고 오셨기 때문입니다. ‘주’(主)란 이름은 일반적으로 권위자를 존칭하는 경호로 사용하나 노예의 주인을 말할 때 쓰는 칭호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주’(主)는 하나님을 표현하는 칭호입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그리고 그의 하시는 일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한번은 제자들을 불러 모아놓고 “세상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때에 제자들이 각각 자기들이 들은 대로 말했습니다.
    “어떤 분은 엘리야라고 하더이다.”
    “어떤 분은 예레미야라고 하더이다.”
    “어떤 분은 세례요한, 또는 선지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하더이다.”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물으시기를 그러면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때에 베드로가 일어나며 하는 말이,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이 대답을 들은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대답을 정확하게 잘 했다고 칭찬을 했습니다. 베드로의 대답 중 ‘그리스도’란 말은 ‘메시야’곧 구주라는 말입니다. 이 대답은 모든 제자들의 의견을 대표하는 대답입니다. 아직도 이 세상 사람들 가운데는 예수를 그 당시의 사람들처럼 선지자중의 한사람, 다시 말하면 3대 성자중의 한사람, 혹은 위대한 종교가 중의 한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생각하는 이들은 실상 예수를 믿는 분들이 아닙니다. 또 그와 같은 의견은 이론적으로 성립되지 못합니다.
    물론 예수님은 단순한 인간으로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분의 산상보훈의 말씀을 보든지 그의 순결 무흠한 생활을 볼 때에 예수님을 성자가 아니라고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가만히 성경을 읽어보면 그는 산상보훈만을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다른 말씀도 가르친 것이 많습니다.
    자신이 언제부터 존재 했는가도 밝히고 있습니다. “나는 아브라함 이전에 있었노라. 내가 죄를 사하여 줄 권세가 있노라”고 말씀하시면서 다른 사람들의 죄를 직접사하여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내가 장차 잡혀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것이요. 3일 만에 다시 살아나겠다.”고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또다시 살아나시기도 하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승천하시기 전에 말세에는 자기가 다시 구름을 타고 이 세상에 오셔서 세상을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 곧 하나님을 보았거늘 너희들은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하느냐?”고 말씀하시기로 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하신 이 모든 말씀이 사실입니까? 사실이 아닙니까? 만일 이 모든 말씀이 사실이 아니라면 예수를 도덕적 인물이라고 우리가 인정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분이 하신 말씀이 거짓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에 대하여 감히 이런 생각이라도 하여 볼 수 있겠습니까? 물론 할 수 없지요. 그렇다면 이 하신 모든 말씀이 사실인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그는 정녕 사람 이상입니다. 사람만은 아닙니다. 과연 베드로가 고백한대로 그는 그리스도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우리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이나 옛날부터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이 그는 만유의 주로, 만왕의 왕이라는 것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단순히 도덕적 위대한 종교가로만 믿고 그분의 신성을 부인하는 이론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완전한 인간으로 이 땅에 오신 바로 하나님 자신이십니다.
    예수님은 피곤하셨고, 굶주리셨으며, 목마르셨고 슬퍼하셨습니다. 울기도 했습니다. 예수님은 완전한 인간이셨기에 인간을 완전히 이해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도우실 수 있습니다. 가장 큰 두려움의 사건인 죽음까지도 도우실 수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①하늘에서 오신 분입니다. (요 3:13, 3:17, 6:38)
    ②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요 3:16-17)
    ③믿는 자의 구주가 되십니다. 사람을 죄에서 구원하십니다.
    히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 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죄에서 구원하실 분은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행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또한 예수님은 인간을 마귀로부터 구원하십니다.
    히 2:14,15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 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모든 사람이 타락하여 마귀에게 속했고 붙들려있으며, 끌려 다니며 종살이 하고 있습 니다. (요 9:44, 엡 2:2)
    예수님은 인간을 영원한 사망의 권세에서 구원 하십니다. 죄의 값은 멸망입니다. 그러나 예수님만이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십니다. (눅 16:22-24, 23:43)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은 무엇입니까? 크게 세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첫째, 그의 교훈을 통하여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인 것과 하나님의 경륜이 어떠하신 것이며, 우리 사람이 하나님에 대하여 어떠한 의무가 있다고 하는 그 모든 진리를 우선 가르쳐 주셨습니다.
    둘째,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과 그의 실제 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생활이 어떠하다는 것을 우리에게 친히 보여 주셨습니다.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고 하신 말씀은 이 뜻을 가르친 것입니다. 그의 성품을 통하여 하나님의 성품을 계시하는 것입니다.
    셋째, 앞의 두 가지 일도 중요하지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근본 목적은 그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만인의 죄를 대속하신 일입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임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죄인 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즉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죄는 인간에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죄로 인해 인간에게 죽음이 왔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다”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죄는 어떻게 형성되었으며 어떻게 우리에게 영향을 주고 있는가? 이 문제를 앞의 제2과 기독교란 무엇인가? 라는 시간에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말씀드릴 때 조금 언급을 했습니다만 이 죄 문제는 또 다른 과목에서 따로 다루어 져야 할 것이지만 이 주제를 따로 다루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죄의 경로를 잠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간은 본래 하나님의 형상(창세기1장27절)으로 지음 받은 영원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자유의지를 통해서 하나님의 계명대로 살아야 하는데 뱀의 유혹에 빠진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서 일러주신 에덴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따먹지 말라고 하신 계명을 어기고 그 열매를 따먹음으로서 최초로 인간에게 죄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 죄로 말미암아 낙원인 기쁨의 동산 에덴에서 추방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 사회에 만연되어가는 정치인들의 불의함, 경제인들의 부정함, 공무원들의 비리, 교사들의 불법과외와 관련된 사건, 미성년자들의 탈선과 성적문란, 경제적 파탄, 교회의 세속과, 성직자의 탈선 등 한마디로 말하면 총체적 부패된 사회의 원인은 무엇인가? 사회구조 때문인가? 정치인들 때문인가? 공무원들 때문인가? 물론 다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본원인은 인간 자신에게 있습니다. 즉, 인간의 죄성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나타난 인간은? 성경에서 인간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첫째, 정욕으로 가득 찬 사람들입니다.
    로마서 1장 26-27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 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쓰기 을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 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 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여자들이 동성연애, 남자들도 동성연애, 이 천년 전 당시 이야기가 오늘 우리 사회에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성적문란으로 인한 ‘에이즈’라는 20세기 흑사병이라 할 정도로 심각한 질병이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둘째, 인간의 마음은 더러운 것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로마서 1장 29-31절 말씀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 득한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 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 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셋째,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인간입니다.
    로마서 1장 28절 말씀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어두움은 빛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캄캄한 곳을 찾아다닙니다. 결국 인간은 죄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런 인간은 마땅히 죽어야 합니다. 로마서 1장 32절 말씀에 마땅히 죽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죄 때문에 죽음이 옵니다. (로마서 6장 23절) 이 죽음은 단순히 육체의 생명이 끊어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죽음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과의 단절이 바로 죽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죄인 된 인간은 이 세상뿐 아니라 저 세상에서도 죽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가장 두렵게 여기는 ‘죽음’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 인간이 안 죽을 수 는 없습니다. 모든 인간은 다 죽습니다.
    히브리 9장 27절 말씀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죽음이 ‘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면, 죄를 해결하면 안 죽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우리는 죄성이 있기 때문에 다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입니다. 그러면 이 죄 문제를 해결할 방법, 죄를 짓지 않거나 지어놓은 죄를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해결이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이 세상에 보내시고 만민의 무거운 죄의 짐을 그의 어깨에 지우셨습니다.
    그는 만민의 죄 값으로 십자가에 만민을 대신하여 고난을 받으시고 또한 죄의 형벌을 받아서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공의를 이루었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많은 죄를 지었다해도 그 죄는 이미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에서 온전히 하나님 앞에 갚았습니다.
    예수님은 죄를 어떻게 해결 하셨을까요?
    우리가 아무리 많은 죄를 지었더라고 그 죄는 예수님께서 담당하셨습니다. 즉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해결하셨습니다.
    베드로 전서 2장 24절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로마서 6장 18절 말씀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죄인이 구원을 얻는 길은 자기를 대속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를 믿고 죄를 회개하면 됩니다.
    이제부터는 우리가 하나님 심판대 앞에 설 때에 네가 과거에 무슨 죄를 지었느냐고 묻지 않습니다. 만약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은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지만, 예수님을 믿음으로 나의 죄가 용서받아 무죄 선고를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심판에 이르러 영원한 불 못에 던짐을 받고 예수님을 믿으면 영원한 하나님 나라 천국에 들어가 영생의 삶을 살게 됩니다. 사실은 간단합니다. 예수님이 나의 죄를 대속해 주시려고 하늘 보좌를 두고 이 낮고 천한 곳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는 것을 믿기만 하면 됩니다.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시면 됩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누구든지 저(예수)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으리라”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다”고 했습니다.
    결국 우리가 하나님의 정죄함을 받고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되는 것은 내가 세상에 살 때에 무슨 죄를 지어서만 받는 것이 아닙니다. 죄를 용서받을 길을 열어 주셨는데 그 길을 내가 거역하고 나를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무시하고 그를 믿지 않는 까닭으로써 결국은 정죄를 받고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죄 가운데 가장 큰 죄는 믿지 않는 불신앙입니다. 왜냐하면 믿지 않는 까닭으로 정죄를 받을 수 박에 없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8절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예수님을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미 죄 사함을 받은 까닭입니다. 그러나 믿지 아니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함으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에만 그 심판 아래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3장 36절 “아들을 믿는 자는 여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여러분! 위의 말씀에 보면 죄를 짓고, 안자고 하는 말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행동으로 의롭다 칭함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무슨 죄를 얼마나 많은 또는 적게 지었느냐를 묻지 않으시고 오직 예수님을 믿느냐, 안 믿느냐의 문제입니다.
    ‘나는 죄가 많아서’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 주저하지 마십시오. 망설일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기회가 주어집니다. 즉 때가 있습니다.
    그 기회를 놓치면 후회할 날이 반드시 다가옵니다. 그러므로 기회가 있을 때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거나 들으시는 여러분 가운데 아직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시는 분들은 예수님을 마음속에 받아들이십시오. 영접하십시오. 대속의 주로 모십시오. 삶의 주인으로 모십시오.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는 길은 이미 넓게 열려져 있습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생을 얻으라고 했는데 영생이란 무슨 뜻인가? 여기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보통 영생이라 하면 죽은 후에 영혼이 천당 가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그것도 포함됩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영생의 일부분이요 전체는 아닙니다. 영생은 지금 당장 얻을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 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이 말씀에 의하면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이미 현재 소유했다는 것입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미 옮겨졌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이미 영생의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요한일서 5장 12절 말씀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 니라”
    곧 하나님의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이제 생명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그 뜻을 잠깐 생각하겠습니다. 영생이란 생명을 의미합니다. 영원한 영생을 의미합니다.
    이 생명은 곧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이 하나님의 생명이 곧 그리스도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를 그 마음에 영접하는 이는 그리스도가 그 마음에 계십니다. 따라서 자연히 영생을 그 마음속에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생명은 영원불멸의 생명인 까닭으로 영생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셨다고 했는데 어떻게 영생할 수 있습니까? 맞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그러나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막 16:1-6) 이 부활의 사건은 구약성경에도 이미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시 16:10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 실 것임이니이다
    사 53:10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 혼을 속건 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날은 길 것이 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단 12:2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 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우리도 죄에 대하여 죽지만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셔서 생명으로 우리 안에 거하시므로 우리 또한 영생하며 예수님이 이렇게 다시 오실 때 우리 또한 부활합니다.
    이와 같이 영생이 우리 마음속에 거하게 되면, 주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속에 내주하시면 우리에게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 변화를 가리켜 고린도전도후서 5장 17절에 보면 “그런즉 예수 안에 있으므로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고 했습니다.
    곧 새로운 사람, 새사람이 된다고 했습니다. 과거의 모든 것은 다 없어지고 새로운 생각 새로운 사랑, 새로운 즐거움, 새로운 희망, 새로운 생활을 명한다는 것입니다. 이 새로운 삶으로 변화되는 것을 가리켜 ‘중생’, ‘거듭 난다’로 표현 합니다. 만약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이런 새로운 변화가 없다면 어떻게 됩니까?
    요한복음 3장 3절에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5절 말씀에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천국은 그냥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중생하여야, 거듭나야 천국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거듭나는 것은 훈련이 필요합니까?
    태어나는 것은 고통은 있지만 갑자기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기까지 10개월간 태아 속에 있습니다. 어쩌면 영적으로 거듭난다고 할 때에 영적고민도 있고 믿으려하는 마음도 있고, 죄에 대한 간절한 회개와 애통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모든 경험을 통하여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를 내 주로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내 마음으로 영접하는 중생의 마음은 즉각적으로 그 시간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지금이라도 잘된 마음으로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는 참된 마음으로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는 그 시간, 이 시간이라도 영접하면 즉각적으로 이와 같은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수양이 아닙니다. 교육으로 되는 것도 아닙니다. 훈련으로도 안 됩니다. 모르는 진리를 깨달아서 되는 것도 아닙니다. 참된 마음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빈 마음을 가지고 가난한 마음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내 중심에 영접하여 그리스도가 내 마음가운데 들어오시면 이상한 변화가 일어나 온전히 새사람으로 변화됩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첫째, 죄를 미워합니다.
    요한일서 3장 9절 말씀
    ( )께로서 난 자마다 ( ) 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 )의 씨가 그의 속 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 )께 로서 났음이라
    요한일서 5장 18절 말씀
    ( )께 로서 난 자마다 ( )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 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둘째, 사랑의 사람이 됩니다.
    누가복음 10장 27절 말씀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 )을 사랑하고 또한 네 ( )을 네 몸과 같이 ( )하라 하였나이다
    요한일서 4장 7절 말씀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 )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 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셋째, 세상의 일로인한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세상을 이깁니다.
    요한일서 5장 4절 말씀
    대저 하나님께 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라
    넷째,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확실히 믿습니다.
    요한일서 5장 1절 말씀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 로서 난 자니 또한 내신 이를 사랑하 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다섯째, 거룩한 삶을 추구합니다.
    로마서 6장 22절 말씀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른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지금 여러분 마음속에 그리스도를 영접하시겠습니까? 그리스도를 영접하려고 하면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요? 마음 문을 열어놓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를 영접하십시오.
    그리하면 영생을 얻습니다.
    끝으로 말씀드리고 싶다면, 기독교가 기독교적 철학도 있습니다. 신학도 있습니다. 신조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의식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문화도 있습니다. 위대한 도덕적 교훈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자체가 기독교는 아닙니다. 그것은 다 기독교에 관한 것들입니다.
    기독교는 근본적으로 생명의 종교입니다. 그리스도는 곧 생명입니다. 그리스도를 믿으면 이 생명을 받아 영생합니다. 인생에 대한 고민은 이제 그만 하시고 새로운 삶으로의 전환점을 가져올 수 있는,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귀한 깨달음을 맛보시지 않겠습니까? 예수님에 대해 좀더 확실히 알고 싶습니까?
    그러면 가까운 교회로 나가십시오. 그리고 집에서라도 성경을 읽으십시오. 그러면 성령님께서 여러분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 어렵지 않습니다. 당신이 원하기만 하면 됩니다. 당신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돈이 있어야 되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 당장 교회 나가야 되는 것도 아닙니다. 글을 몰라도 됩니다. 다른 준비는 필요 없습니다. 다만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 ‘예수를 믿어야 되겠다’는 생각만 있으면 됩니다. 만약 이런 생각이 있다면 저를 따라 기도 하시면 됩니다.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알고 보니 죄를 많이 지은 사람입니다. 저는 죽은 인생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저를 위해 예수님이 오셨다니 감사합니다. 저를 위해 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이 시간 굳게 닫혀있었던 저의 마음을 당신을 위해 활짝 엽니다. 예수님을 모시겠습니다. 예수님을 잘 믿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저의 삶을 인도해 주십시오.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오늘 귀한 고백기도를 드려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누구와 함께 계십니까? 예, 맞습니다. 나와 함께 있습니다. 이 사실을 확실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좋은 신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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