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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찬송, 주일, 예배, 헌금에 대하여
    2002-07-29 18:27:39   read : 4107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여덟번째 만남-

    1. 찬송이란 무엇입니까?

    찬송은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 드리는 영혼의 노래입니다. 세상의 음악이나 노래는 인간을 찬양하고 인간을 나타내지만, 찬송은 전적으로 하나님만을 높이고 하나님의 이름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신. 구약 성경에는 찬송이라는 용어가 구약에 151회 신약에 48회 정도 나옵니다. 이 단어들이 사용된 문맥을 보면 한결같이 그 대상을 ‘하나님’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성 어거스틴은 시편 148편을 주석하면서 찬송에 대해 정의하기를 “찬송이란 곧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이다. 만일 하나님이 없이 다른 무엇을 찬양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찬송이라고 말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하여 633년 톨레도 회의에서는 찬송에 대해 정의하기를 ‘찬송이란, 세 요소 즉, 노래와 높임과 하나님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찬송을 가리켜 곡조가 있는 기도이며 찬송을 부를 때 우리 마음은 기쁘고 담대해집니다. 하나님은 찬송을 기뻐 받으시고 찬양받으시기를 좋아하십니다.
    시 148:5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은 저가 명하시매 지음을 받았음 이로다”
    성령을 힘입어 영혼으로 찬양하면 우리의 마음은 뜨거워지고 새로운 힘을 얻게 됩니다. 아울러 찬송을 할 때 기적이 일어나고 세상과 사단의 유혹을 이길 수 있습니다.
    눅 1:46-47 “마리아가 가로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 를 기뻐하였음은”
    눅 1:67-69 “그 부친 사가랴가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예언하여 가로되 찬송하리로 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아보사 속량하시며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행 16:25-26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 더라 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찬송을 부를 때 어떤 자세로 불러야 합니까?

    1)바른 자세로 불러야 합니다.
    2)알맞은 속도로 불러야 합니다.
    3)가사를 생각하며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묵상하면서 불러야 합니다.
    4)정확하게 불러야 합니다.
    5)공중 예배 시는 적당한 크기로 불러야 합니다.
    6)밝은 표정으로 불러야 합니다.
    대하 29:30 “히스기야왕이 귀인들로 더불어 레위 사람을 명하여 다윗과 선견자 아 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매 저희가 즐거움으로 찬송하고 몸을 굽 혀 경배하니라”
    시 33:3 “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공교히 연주할지어다“
    7)때로는 몸의 표현을 함께 하면서 불러도 좋습니다.
    (두 손을 들고, 손뼉을 치면서, 춤을 추면서 등등)
    8)크게 찬송해야 합니다.
    시 145:3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광대하심을 측량치 못하 리로다”
    대하 20:19 “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
    사 6:3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 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찬송가는 언제 어떤 찬송을 불러야 합니까?

    성도는 매일 새벽부터 종일토록 찬송을 불러야 합니다.
    대상 23:30 “새벽과 저녁마다 서서 여호와께 축사하며 찬송하며”
    시 92:1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의 정숙한 소리로 여호와께 갑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나타내며 밤마다 주의 성실함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시 34:1 “내가 여호와를 하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이렇게 늘 부르는 찬송이지만 때와 장소에 따라 그 찬송의 내용을 달리해야 합니다.
    성경은 찬송을 해야할 때가 ①성전에 들어가면서 시 100: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지어다” 시 100:4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②말씀을 듣고서느 5:13 “내가 옷자락을 떨치며 이르기를 이 말대로 행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이 또한 이와 같이 그 집과 산업에서 떨치실지니 저는 곧 이렇게 여호와를 찬송하고 백성들이 그 말한 대로 행하였느니라” ③감사할 때 대하 7:6 “때에 제사장들은 직분대로 모셔서고 레위 사람도 여호와의 악기를 가지고 섰으니 이 악기는 전에 다윗 왕이 레위 사람으로 여호와를 찬송하려고 만들어서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을 감사케 하던 것이라 제사장은 무리 앞에서 나팔을 불고 온 이스라엘은 섰더라” ④병 치료 할 때 행 3: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함을 보고” ⑤절기 때

    ⑥기쁠 때

    ⑦불만할 때 시 42:5-6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내가 요단 땅과 헤르몬과 미살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⑧성도가 모일 때 고전 14:26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꼬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장소에 있어서는 하나님 앞에서, 대회에서, 옥중에서, 교회에서, 전쟁터에서(대하 20:21), 침상에서(시 149:5)등 필요시 어디서나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때와 장소 그리고 찬송가책 앞부분에 있는 제목 분류를 살려서 적합한 찬송을 부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같은 찬송가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1)도구로서의 역할
    찬송가는 일종의 신앙고백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예배의 한 요소인 찬송의 도구가 됩니다.
    2)해설자로의 역할
    찬송가의 내용은 성경 말씀과 기독교 교리와 성도들의 신앙고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찬송가는 하나님의 말씀과 교리 등에 대해 해설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3)봉사자로서의 역할
    찬송가는 성도들의 생활 가운데 위로와 용기를 주며, 예배 시에 사용됨으로써 성령께 봉사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4)제물로서의 역할
    구약에는 해마다 제사를 통하여 하나님과 화목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렸습니다. 그리스도는 그 몸을 통해 단번에 완전하고 영원한 제사를 드리셨습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안에서 우리 성도는 그의 영원한 제물 되심과 속죄를 찬양하는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히 13:15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교회 음악은 제사이며, 찬송은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날마다 드리는 찬송은 하나님께 늘제물로 드려지는 것입니다.

    끝으로 복음송은 무엇입니까?

    복음성가(Gospel song)은 복음적 성격을 띤 가사에 곡을 붙인 것으로 복음전파를 위하여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복음송은 1873년 미국의 유명한 부흥사였던 무디가 영국의 New castle에서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1899년에 무디가 죽자 그의 부흥운동이 곧 시들해졌고, 그가 사용하던 감동적인 노래들은 예배가 아닌 평상시에도 계속적으로 불려 졌습니다. 그 당시에는 대중오락 시설이 별로 없던 때라서 대중들의 생활은 단조로웠고 특히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특별한 오락이 없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복음성가가 신자들 사이에서 자주 불려졌습니다. 그래서 복음성가는 본래의 목적이 전도를 위한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을 위한 노래로 점차 성격이 변모되어 가고 가사 내용도 단순하여지고 음악적으로도 흑인영가와 연합하여 마침내 재즈리듬까지 도입함으로 극히 대중적인 성격을 띠게 되었습니다.

    2. 주일은 어떤 날입니까?

    주일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안식의 날입니다. 주님의 날이므로 우리는 이 날을 주일이라고 부릅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쉬신 토요일을 안식일로 유대인이 지켜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도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창 2:2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그래서 예수님을 안식일의 주인이라 했습니다. 막 2:27-28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그래서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을 주일로 사도들이 지켜 왔습니다. 우리는 현재 신약시대에 지킨 주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심으로 모든 것을 다 완성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일은 성령강림하신 날이며, 초대교회 때부터 지켜왔습니다. 행 20:7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때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 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고전 16:2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계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주일은 다른 날과 구별된 날로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날입니다. 이날은 육신의 일은 삼가하고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선한 하루가 되어야 합니다. 또 주일을 기억하며 지키는 것은 성도의 당연한 의무요, 하나님이 명하신 일이기 때문에 이날은 꼭 지키도록 해야 합니다. 주일을 범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출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그러면 주일을 잘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①다른 날과 달리 하나님의 날로 성별하여 종일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②위급한 일 외에는 모든 사무와 팔고 사는 거래를 일체 하지 마십시오(느13:15-22)
    ③자신이 쉴 뿐 아니라 남도 쉬게 해야 합니다.
    ④육신적 쾌락의 일을 폐할 뿐 아니라 염려와 속된 말도 금해야 합니다.
    ⑤식물까지 미리미리 준비하고 이 날은 온 가족과 고용인까지 모든 공동예배에 참 석, 예배에 정성을 다하여 영광을 돌리도록 해야 합니다.
    ⑥주일 아침에는 개인적으로나 온 가족이 가정과 다른 이를 위하여 기도하되, 특히 설교하실 목사님을 위하여 기도하고, 성경을 읽고 묵상함으로 공동예배에 하나님 과 교통하도록 준비하십시오.
    ⑦예배시작하기 전까지 일심 단합하여 모이시기 바랍니다.
    ⑧이와 같이 경건하게 예배를 마친 후 남은 시간은 기도하며 영적수양서를 읽되, 특 히 성경을 공부하며, 묵상하며, 종교적 담화를 하며,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일을 하십시오.
    ⑨특히 남에게 친절을 베풀고, 환자를 심방하고, 구제하고, 이웃에게 전도하며, 경건 하고 사랑하며, 은혜롭게 자신과 남의 영과 육의 축복을 위해 전력하십시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주일을 잘 지키면 얻는 유익이 있습니다.
    ①육체의 건강을 얻습니다.
    ②정신적 건강을 얻습니다.
    ③심령이 강건해 집니다.
    ④교회가 발전하고 생업이 복을 받습니다.


    3. 예배는 무슨 시간 입니까?

    예배란 무엇인가?
    ①예배는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와의 인간적인 교제이며, 마음?뜻?힘?성품을 다 하여 신령과 진정으로 그를 기쁘시게 하는 봉사입니다.
    ②예배는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우리에게 임재하시며 「너는 내 것이라」고 확인하 는 시간입니다.
    ③예배는 사죄의 은혜에 대한 감격과 찬미로 가득 차 있어야 합니다.
    ④예배는 구속을 중심으로 내려주신 말씀의 전달이 있어야 하며, 구속의 주 어린양 그리스도를 높이는 제사이어야 합니다.
    ⑤예배는 인간중심, 즉 자기 중심적 생활을 하나님 중심적인 생활방식으로 고치는 행위입니다.
    ⑥예배는 평소 불신앙의 환경과 사귐에서 세상으로 끌려 해이해진 우리 심령을 다 시 참회하며, 깨끗이 닦는 동시에 새로운 힘을 하나님께로부터 받는 시간입니다.
    ⑦공동의 예배는 하나님의 뜻대로 마음을 묶어 바치는 예배입니다. 가정예배, 밀실 예배, 전도예배, 여행 중의 예배 등의 사예배는 드리는 공동예배의 당서가 되며 내용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 교우가 모여서 드리는 성전예배는 예전을 갖춘 온 전한 예배로서 더욱 큰 복이 임합니다.
    ⑧예배는 주도, 믿음도, 세례도 하나인 공동체로서의 교회임을 재확인하는 것입니다.
    ⑨예배는 거룩한 의무입니다. 하나님께 기쁨으로 받들어 섬기며 일하고자 하는 결의로 가득하여야 합니다.
    ?성찬은 교회의 기초인 동시에 예배의 중심입니다. 모든 예배에 구속이 내포되며, 그 예전은 성찬에로 이끌어야 합니다.
    예배를 어떻게 하면 잘 드릴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흠양하시는 예배가 되려면 적어도 다음과 같은 태도가 요구됩니다.
    ①예배를 드리는 자의 육적 자세는 그 사람의 영적 태도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굽혀 경배, 무릎을 꿇고(시 95:6),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경배(욥 1:20), 머리를 숙 여 여호와께 절함(대상 29:20), 손을 들고 아-멘, 아멘,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 고 여호와께 경배(느 8:6)해야합니다.
    ②예배시간이 되면 예배당에 들어가 각각 그 자리에 앉되 제일 앞자리부터 순서대 로 앉아 단정하고 엄숙하며 경건한 태도를 지켜 자기와 목사와 같이 참석한 모든 사람과 참석지 못한 사람을 위하여 묵상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③예배의 태도는 정숙하여야 합니다. 예배를 위한 책임을 각기 맡았을지라도 가장 귀한 일인 그리스도를 모시는 준비된 마음과 태도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팔장을 끼고 다리를 꼬고 앉는 불손한 태도는 금물입니다.
    ④예배시간에는 모든 사람이 엄숙히 태도와 경외하는 마음으로 예배하고, 목사가 낭독하거나 인용하는 성경 외에는 다른 것을 보지 말 것이며, 귓속말이나 출입하는 이에게 인사하는 것이나, 곁눈질이나, 웃거나 하는 일은 이체 금해야 합니다.(요4:24)
    ⑤한 가족이 같이 하나님의 집에 같이 앉아 예배하는 것이 마땅하나 어린이들은 특 별히 별실(전실이나 유아실)에 간수하여 예배에 정숙을 해하지 않도록 합니다.
    ⑥또한 예배에는 하나님께 대한 예의를 갖추어야 합니다. 복장을 갖추되 깨끗하고 단정한 것으로 입되, 한복을 입었을 경우(남자) 두루마기를 입어야 하며, 여름철에 소매나 치마가 지나치게 짧은 것은 삼가는 것이 경건한 예배의 태도입니다.
    ⑦긴급한 일 외에는 마지막 축복 기도 후 송영이 끝날 때까지 출입하지 말아야 합 니다.(레 9:22-24)
    ⑧예배가 끝나면 조용히 일어나 함께 예배드린 분들과 사랑의 악수를 나누며, 가까 운 교우들을 찾아 인사하고, 출입구에 교역자님들과 장로님들께 기쁨으로 인사하 고 돌아갑니다.
    로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 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사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예배는 보는 것이 아니라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는 관람이 아니라 봉사입니다. 그러므로 설교 말씀을 들을 때에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설교의 중요성
    ①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롬 10:17)
    ②상한 내 심령을 고치려는 겸허하고도 간절한 심정이어야 합니다.
    ③새로운 사명과 과제를 얻고자 하는 마음으로 들을 것입니다.
    -듣는 심정
    ①내 자신이 복음 앞에서 죄인임을 자인하여야 합니다.
    ②상한 내 심령을 고치려는 겸허하고도 간절한 심정이어야 합니다.
    ③새로운 사명과 과제를 얻고자 하는 마음으로 들을 것입니다.
    -듣는 태도
    ①성경 본문을 펴서 살피며 듣습니다.
    ②설교자를 주시하고, 다른 곳을 보지 말 것입니다.
    ③설교의 중심점을 자기 생활에 반영시켜 자기말로 바꾸어야 합니다.
    -설교의 소화
    ①의문되거나 해결되지 못한 점은 조용한 시간에 설교자를 직접 찾아 묻습니다.
    ②설교를 통한 느낌과 소감을 간증하며, 설교자와의 인격적인 교제를 가끔 가지며, 교회 생활에 힘씁니다.

    4. 헌금은 왜 드려야 합니까?

    구약시대에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데서 그 출발을 하고, 신약에 와서는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구원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나의 모든 것을 다 드려도 그 은혜를 갚을 길 없어 물질로 나의 모든 것을 담아 드린다는 의미로 나타났습니다.
    보통 많은 사람들이 헌금에 대해서 거부감을 갖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그것은 육신적인 생각에서 보기 때문에 자꾸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인간생활에 물질이 필수적이고 대단히 중요하기에 당연히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믿음의 눈으로 보지 않는다면 그런 생각에서 좀처럼 벗어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결국 믿음이 없는 한 헌금을 드린다는 것은 인간적인 생각으로 어렵습니다. 드린다해도 체면 때문에 드리지, 진정으로 드리지 않기 때문에 그런 헌금은 드리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헌금은 믿음의 척도요, 하나님에 대한 정성을 표시하는 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삶은 자연히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도 함께 따라 갑니다. 그러므로 모든 물질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라는 청지기적인 믿음의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마 22:21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 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하시니”
    골 2:6-7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 사함을 넘치게 하라”
    헌금에 대한 근본적인 의의를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①예배와 제물
    헌금은 내 자신의 전체 생활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표로서 예배를 통하여 바치는 제물입니다. 제물은 예배를 주로 하고, 예배는 제물로 표현됩니다.
    ②감사와 신앙
    헌금은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모든 은혜에 대한 감사인 동시에 하나님을 전심전력 으로 믿는 신앙고백의 실제적인 행위로 바치는 것입니다.
    ③교회와 의무
    헌금은 결코 단순히 보이는 조직 집단을 위한 의무가 아니라 예언자요, 제사장이 며, 왕이신 그리스도의 대속의 피와 살을 통하여 이루어진 우주안의 하나로서 교 회 사명을 위하여 드리는 의무입니다.

    헌금을 해야 할 근본적인 이유(근거)는 무엇입니까?

    ①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레 27:30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 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사 66:2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자손이 예물을 깨끗한 그릇에 담아 여 호와의 집에 드림같이 그들이 너희 모든 형제를 열방에서 나의 성산 예 루살렘으로 말과 수레와 교자와 노새와 약대에 태워다가 여호와께 예물 로 드릴 것이요”
    ②예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 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마 6:19-20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 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저기는 좀이나 등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 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 하느니라”
    ③성령께서 권유하셨습니다.
    행 2: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④교회가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행 4: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 을 조금이라도 제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⑤성도의 본분이기 때문입니다.
    눅 8:3 “또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또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저희를 섬기더라”
    헌금을 얼마나 해야 합니까? 그래도 최저선이라든지, 체면이 있지 않습니까? 헌금의 액수에 대한 기준은 전혀 없습니다.
    고후 8:3-5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힘대로 할 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이 은혜와 성도 섬기는 일에 참여함에 대하여 우리에게 간절히 구하니 우리의 바라던 것뿐 아니라 저희가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 또 하나님 뜻을 좇아 우리에게 주었도다”
    고후 8:11-12 “이제는 행하기를 성취할지니 마음에 원하던 것과 같이 성취하되 있 는 대로 하라 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을 받지 아니 하시리라”
    고후 9:6-7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 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 하시느니라”

    헌금을 드리면 어떤 유익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정성모아 헌금하는 성도에게 다음과 같이 약속하셨습니다.
    ①하나님이 사랑하십니다.(고후 9:7)
    ②모든 은혜를 넉넉하게 해 주십니다.(고후 9:8)
    ③많이 거두게 해주십니다.(고후 9:6)
    ④하늘 문을 열고 복을 넘치게 부어주겠다고 하셨습니다.(말 3:10)
    ⑤창고를 가득 채워 주십니다.(잠 3:9-10)

    우리 교회에서 드리는 헌금의 종류는 무엇입니까?

    ①주일헌금(고전 16:2) 주일예배 때 드리는 것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감격의 마음으로 드립니다.
    ②감사헌금(신 13:15-17)
    ㄱ.절기감사 : 부활절, 맥추절, 추수감사절, 성탄절
    ㄴ.특별감사 : ①영적헌금 : ②출생 및 혼인에 관한 것 :
    ③육신의 평강 :
    ③십일조 헌금(레 27:30)
    자기 수입의 1/10을 드리는 헌금으로 구약의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1/10의 권 리금을 바친 것에 유래합니다. 즉, 십일조 헌금은 하나님이 명령한 헌금의 표준으로, 1/10은 물질의 최소단위를 의미하며 이것은 모든 물질을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하는 것을 상징합니다.
    말 3:20 “
    ④특별헌금
    남몰래 남을 돕고 싶을 때는 언제나 은밀히 목회자와 상의하여 헌금하며 본 교회 목사의 지시로 최선의 구제에 사용합니다. 기타 예배당에 어떤 성물이나 비품을 헌 납하고 싶을 때 목적성을 두고 은밀히 목회자와 상의하여 헌금을 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선교, 장학, 구제헌금등 목적성을 분명히 밝히고 당회가 허락한 헌금도 있습니다

    우리가 정성껏 드린 헌금은 어떻게 쓰여집니까?

    바쳐진 헌금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타내는 전도, 선교 등 복음전파에 쓰여지고, 교회교육, 교회제반운영, 시설비, 이웃과 사회 구제 봉사비로 쓰여집니다. 이것을 통해 하나님은 자시의 일을 이루시고 하나님의 뜻을 완성해 가십니다.
    우리는 헌금을 가지고 연말이 되면 정책이 수립되고 그 정책에 따라 예결산위원회에서 예산을 편성한 후 당회의 심의를 거쳐 공동의회에서 가결합니다. 공동의회에서 가결된 예산안 내용에 따라 각 부서 별로 청구하면 재정부에서 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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