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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 기독교인 표 가장 많이 얻어 /돈을 내고 기뻐할 수 있는 교회
    2017-05-12 07:08:06   read : 3909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문재인, 제19대 대통령 당선..."상식 통하는 나라 만들 것"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제19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제19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그는 9일 치러진 대선에 13,423,800 표를 얻어 41.1%의 득표율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7,852,849표, 24.0 %)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6,998,342표, 21.4%) 등을 제쳤다. 다자 구도였다는 점을 감안할 때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은 당선이 확실시 되자 자정이 가까울 무렵 서울 광화문 광장에 마련된 특설 무대에 올라 당선자로서의 포부와 각오를 밝혔다.

    문재인 당선인은 이날 "정의로운 나라 통합의 나라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함께 해주신 위대한 국민들의 위대한 승리"라며 "함께 경쟁했던 후보들께도 감사와 위로를 전한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그 분들과도 함께 손 잡고 미래를 위해 같이 전진하겠다"고 했다.

    문재인 당선인은 이어 "내일(5월 10일)부터 저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분들도 섬기는 통합 대통령이 되겠다"면서 "국민들의 간절한 소망과 염원, 결코 잊지 않겠다. 정의가 바로서는 나라, 원칙을 지키고 국민이 이기는 나라를 꼭 만들겠다"고 전했다.

    문재인 당선인은 또 "상식이 상식으로 통하는 나라다운 나라를 꼭 만들겠다"고 재차 강조하며 "혼신의 힘을 다해 새로운 나라를 꼭 만들겠다. 국민만 보고 바른 길로 가겠다. 위대한 대한민국, 정의로운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당당한 대한민국, 그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대통령이 되겠다"고 역설했다.

    문재인 당선인에 대한 축하 메시지도 이어졌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문재인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은 진정한 자주독립의 나라를 만들 것"이라며 "망가져가는 남북 관계를 복원하고 평화와 통일로 가는 길을 열어재칠 것이다"라고 했다.

    안희정 충남지사 역시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을 축하하며 "적어도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 그리고 대한민국의 모든 정치인들은 어떠한 경우라 할지라도 자기 개인의 사사로운 이익을 갖고 국민 여러분들을 배신하지 않는 정치를 하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으며 "5년 동안 꾸준히 지지해 달라"는 당부의 인사도 전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의 임기는 오늘 5월 10일부터 시작돼 2022년까지 5년 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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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 기독교인 표 가장 많이 얻어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장미대선으로 치러진 이번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기독교인들의 가장 많은 표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은 기독교인들 39.3%의 지지를 받았다. 안철수 후보(25.9%), 홍준표 후보(21.5%) 유승민 후보(6.7 %), 심상정 후보(6.0%)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장미대선으로 치러진 이번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기독교인들의 가장 많은 표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은 기독교인들 39.3%의 지지를 받았다. 안철수 후보(25.9%), 홍준표 후보(21.5%) 유승민 후보(6.7 %), 심상정 후보(6.0%)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자신을 보수인지, 진보인지를 묻는 질문에 기독교인 응답자들은 29.7%가 보수라고 대답했으며, 그 비슷한 비율인 29.0%가 자신을 진보라 대답했다. 자신을 중도 기독교인이라고 대답한 이들은 36.0%에 이르러 진보, 보수 기독교인 보다 더 높은 수치를 보였다.

    앞서 대선을 앞두고, 개신교 목회자 3천명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 선언을 한 바 있다. '기호1번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기독교 목회자 3,000인'은 2일 낮 국회에서 '기독교 목회자 3,000인, 기호1번 문재인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지난 9년 간 국민들은 참으로 힘겹고 고통스러웠다"고 말하고, "이런 역사를 다시금 되풀이할 수는 없다"면서 "제19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후보 중 성서의 가르침과 모든 국민의 꿈인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정의로운 나라, 갈등과 분열을 넘어서 하나 된 나라,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복지의 나라, 남과 북이 하나 되는 평화통일의 나라를 실현할 수 있는 후보는 기호1번 문재인 후보라고 판단한다"고 전했었다.

    기독교 이외 여타 종교 분야에서도 불교를 제외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가장 많이 선택한 것으로 드러났다. 불교는 35.5%가 홍준표 후보를 지지해 가장 많은 표를 줬으며, 그 뒤를 문재인 대통령(33.7%), 안철수 후보(18.7%) 등의 순이었다.

    천주교는 46.6%가 문재인 대통령을 선택했으며, 21.8%가 안철수 후보를, 20.1%가 홍준표 후보를 선택했다. 무종교인 사람들은 45.5%가 문재인 대통령을, 21.6%가 안철수 후보를, 18.4%가 홍준표 후보를 택했다.

    기타 종교인들은 30.7%가 문재인 대통령을, 25.5%가 홍준표 후보를, 22.4%가 안철수 후보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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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과소금의교회’, 신천지 집단시위에 더욱 견고

    [인터뷰]유영권 목사 “성숙하고 의연하게 대처한 성도들에게 감사해요”
    정윤석 | unique44@naver.com



    ▲ 빛과소금의교회 담임 유영권 목사(예장 합신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천안 빛과소금의교회 유영권 목사(52, 예장 합신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는 3월 한달을 긴장감 가운데 보냈다. 2017년 3월 5일 첫째 주일에는 교회 주변을 200여 명의 신천지 신도들이 둘러쌌다. 교회 안에는 12명이 들어왔다. 3월 12일 둘째 주일에는 교회 밖에 350여 명이 결집했다. 교회 안으로는 40여 명이 몰려 들어왔다. 빛과소금의교회 출석 신도 60여 명보다 적게는 4~5배에 달하는 신천지 교인들이 몰려온 것이다.

    유영권 목사는 기자에게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신천지 교인들이 경찰에 집회 신고를 하고 500여 명이 몰려온다는 소식이 들려왔을 때는 담담했다. 막상 신천지 신도들이 교회안으로 들어오자 유 목사는 “가슴이 벌렁벌렁 했다”고 한다.

    신천지 교인들은 주일 예배 시간에 들어와 발로 예배당 바닥을 ‘쿵쿵’하고 구르기 시작했다. 성도들이 기도하는 시간에는 “집사님, 아멘!!”하며 신천지 신도들이 큰 소리를 질렀다. 예배에 호응하는 ‘아멘’이 아니었다고 한다. 유 목사의 설교 중에는 “목사님, 아멘!”하며 빈정대듯 소리쳤다.

    유 목사가 요한계시록을 설교하려고 하자 일제히 예배당 밖으로 나갔다. 그 중에는 “쓰레기 설교”라며 유 목사의 귀에 들리도록 소리치는 사람도 있었다. 교회 밖에는 신도 200~300여 명의 신도들이 교회를 빙빙 돌며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시위에 참여했다. 피켓에는 “言 사기꾼 빛과소금의교회 유O권 회개하라 회개하라”, 플래카드에는 “가정파괴, 강제개종교육 중단하라”고 적혀 있었다.



    ▲ 충남 천안에 위치한 빛과소금의교회

    “세번째 집회 참석 인원은 2천여명으로 신고했어요. 적어도 삼세번은 와야 하는데, 두 번 오고 말더군요. 신천지 내부에서도 ‘집단 시위를 하자’, ‘소용없다’는 견해로 의견이 분분했나봐요. 아무튼 신천지측 시위로 교인들은 동요하지 않았어요. 더욱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고 저의 사역을 더욱 신뢰하고 있어요. 성숙하고 의연한 모습을 보여준 성도들에게 감사해요.”

    유 목사는 예배당 안에 난입해 예배 방해를 주도한 신천지 교인 4명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이미 시위에 참여해 예배 방해를 한 신천지 교인들에 대해서는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유 목사는 “예배 방해 행위를 그냥 넘어가면 어디선가 다른 교회에서도 다시 문제를 일으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법적 책임을 물을 생각이에요”라고 말했다.



    ▲ 신천지 신도들이 천안 빛과소금의교회 주일 예배 시간에 몰려와 집단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 빛과소금의교회 제공)

    유 목사가 추산하는 천안 신천지교회에 출석 신도는 2천여명. 그 중 500~700여 명은 20대 청년들이라고 한다. 대학교만 15개 학교가 밀집한 지역이라 젊은이들이 차고 넘친다고 한다. 그런데 왜 2천여명에 달하는 천안 신천지측이 60여 명에 불과한 소형교회에 4~5배에 달하는 시위대를 보냈을까?

    유 목사는 천안에서 사역하는 유일한 이단대처 사역자다. 게다가 그가 담임하는 교회에는 신천지 복음방, 신학원을 돌며 1인 시위를 하는 ‘신천지 파이터’ 우송균 집사도 출석하고 있다. 신천지측은 우 집사의 1인 시위도 여간 불편한 게 아니었던 모양이다. 우 집사가 출석하는 교회를 시위로 압박하면 1인 시위가 중단될 거라는 계산도 깔려 있었던 거 같다.

    신천지측의 집단 시위에도 유 목사와 빛과소금의교회는 든든히 서가고 있다. 유 목사와 인터뷰하는 오후 2시 30분경, 한 권사가 빛과소금의교회 로비 안으로 들어왔다. 기자가 물었다. “권사님, 신천지 신도들이 와서 힘들지 않으셨어요?” “아뇨. 오히려 신천지 신도들의 실체를 볼 수 있게 됐어요. 괜히 이단이라고 하는 게 아니구나라는···.” 교리적인 문제뿐 아니라 그들의 행동과 태도를 보니 이단이라는 게 더 확실해졌고 유 목사의 이단대처사역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교인들의 변치 않는 지지 속에 유 목사는 이단대처 사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꿈을 더욱 키워가고 있다. 이런 일도 있었다. 천안기독교 연합 차원에서 이단과 싸워야 하는 상황에서 아픈 일이 발생했다. 신천지인들이 발견 되면서 이런저런 핑계로 적지 않은 수가 교회를 이탈한 것이다. 이 일로 해당교회 목사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교회들과 연합회의 관심과 지원 속에 이단과의 싸움에 큰 힘을 얻게 되었다.



    ▲ 신천지 신도들이 유 목사를 비난하는 피켓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사진 빛과소금의교회 제공).

    천안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원걸 목사)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한익상 목사)는 2017년 3월 30일(목) 오전 10시 ‘이단을 알자’라는 주제로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유 목사는 신천지의 ‘짝풀이’, ‘비유풀이’, ‘요한계시록해석’의 문제점에 대해 비판할 예정이다. 유 목사 외에도 이덕술 목사(에제르이단문제연구소), 강경호 목사(한국기독교이단목회 연구소), 현문근 목사(한국교회연합 이단대책전문위원)도 강사로 나선다.

    유 목사는 신학과 현장과 인격을 함께 갖춘 이단대처 사역자들이 다수 배출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광신대에서 이단대처 ‘학과’가 생긴다고 했는데 정말 환영할 일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각 대학마다 이런 학과가 생겼으면 좋겠다며 신학교에서부터 젊은 인재들을 발굴하고 이단을 바르게 연구하고 신학적 깊이와 목회현장과 인격적 성숙을 함께 갖춘 사역자들이 나오도록 애써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깊이 있고 신뢰도 높은 이단대처 사역이 한국 교회에 자리 잡을 것이란 지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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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맘은 5월에 교회 가고 싶지 않다"
    2017-05-06 16:15 CBS 노컷뉴스 조혜진 기자

    가족 중심 교회에 소외받는 싱글맘들.. 교회의 이해 필요



    이른 바 ‘싱글맘’들이 우리 사회에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적 편견으로 상당수 싱글맘들은 당당하게 자신을 드러내고 생활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특히 가정의 달, 5월이 되면 어느 때보다 마음이 아프다고 합니다. 오늘은 싱글맘 사역을 하는 다비다자매회 김혜란 목사를 모시고, 우리 가까이에 있는 싱글맘들의 고충은 무엇인지, 또 이웃으로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더불어 살 것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목사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김혜란 > 안녕하세요?

    ◇ 조혜진 > 김혜란 목사님, 싱글맘 사역을 하신다고 방금 소개를 했는데요. 이름이 다비다자매회죠? 먼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김혜란 > 다비다자매회는 사별이나 이혼, 또 요즘은 가출도 많더라고요. 가출한 엄마가 혼자 자녀를 양육하는 그런 싱글맘들의 공동체인데요. 지금 한 23년, 만 23년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정말 수백 명의 사람들이 거쳐갔어요.

    그래서 이곳에 와서 어떤 경제적인 그런 복지차원에서의 지원도 물론 없지 않지만, 이분들의 가장 큰 고통이 자녀를 양육하면서 외롭게 살아가면서 많은 세상의 어려움을 당하잖아요.

    그럴 때마다 두렵고 외롭고 소외감을 느끼는데 그 속에서 우리 다비다에서 가장 원하는 게 이분들이 먼저 하나님을 만나고, 그 하나님 안에서 자신들의 모든 문제를 고백하며 하나님 의지하면서 살아갈 때 진정한 회복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마음의 치유와 회복을 통해서 하나님 안에서 아름다운 가정, 건강한 가정을 이루어서 자녀들을 건강하게 행복하게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그런 기독교적인 공동체입니다.

    ◇ 조혜진 > 아하, 네. 그럼 싱글맘들을 많이 만나셨을 것 아니에요. 그럼 가장 힘들다고 하는 부분이 아까 말씀하신 그 자녀와의 관계, 그건가요?

    ◆ 김혜란 > 네, 사실 아빠가 없는 가정의 자녀들은 자녀들의 마음이 공허해요. 의지할 데가 없어요. 아이들의 그 마음의 중심이 딱 아빠한테 묶여 있어야 되는데, 아빠가 안 계실 때 엄마가 그 자리를 채워줄 수가 없어요. 그리고 세상이 두렵고 자기를 안아주지 않고 품어주지 않는다는 그런 생각 때문에 학교에서도 생활을 잘 못해서 학교 졸업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 조혜진 > 아, 그래요?

    ◆ 김혜란 > 그리고 엄마한테 반항하고 또 방황하고, 그런 어려움이 따를 때 엄마가 가장 힘든 거죠. 그래서 저희 다비다에서는 엄마들에게 어머니교육도 시키고, 심리상담도 시키고, 또 공동체생활을 통해서 다른 가정들도 동일한 문제들이 많을텐데 그런 경우에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또 다른 사람에게 그런 이야기를 말할 수가 없는데 동병상련이기 때문에 서로 이야기를 할 때 이해가 되고 공감이 되어서 많은 도움과 치유가 일어나는 그런 공동체입니다.

    ◇ 조혜진 > 네, 싱글맘 어머님들이 너무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가정 경제도 책임져야 되고, 자녀양육도 혼자서 책임져야 되니까요. 좀 교회 안에서 많이 위로를 받으셔야 될 것 같은데..

    ◆ 김혜란 > 그런데 교회 안에서가 오히려 사회에서보다 더 어려워해요.

    ◇ 조혜진 > 아이고, 그래요?

    ◆ 김혜란 > 왜냐하면 사회는 자기 혼자 나가서 사회생활하면 되는데, 교회는 가족중심이 되다보니까 여기에서 소외감을 느끼고 힘이 없고. 특히 다비다에 오신 분들은 재정적으로나 건강으로나 의지할 곳 없고 외롭고 쓸쓸한 저소득층들이 모이시거든요. 능력 있으면 안 와요. 이런 공동체에 오실 리가 없죠.

    그런데 정말 힘들고 의지할 곳이 없는 분들이 찾아오시는 곳이기 때문에 교회에 가서도 힘이 없는 자, 소외된 자 그런 자들이기 때문에 어디가서나 자존감이 떨어지게 되고. 또 특히 이혼하신 분들은 교회 안에서 죄책감을 느끼는 경우도 많아요.

    ◇ 조혜진 > 아, 그럴 수 있네요.

    ◆ 김혜란 > 다른 사람들한테서 자기를 오픈하지 않아요, 절대. 사적인 걸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정말 교회생활이 어렵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 5월 가정의 달이 되면 자매들이 하시는 말씀이 '5월에는 교회에 나가고 싶지가 않다'.

    오히려 가정 중심이라 가정중심으로, 부부 중심으로 또 이렇게 말씀을 해주시고 하는데 정말 교회에 부탁하고 싶은 것은 이 가정의 달 한 주만이라도 교회 안에 싱글맘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아주 급증하고 있잖아요, 요즘. 그런 분들을 위해서 격려해줄 수 있는 관심 있는 설교와 또 그분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실 수 있는 그런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 조혜진 > 교회가 잘 몰라서 관심을 못 기울였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인지 이번에 책을 하나 펴내셨죠? 싱글맘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어떤 책인가요?

    ◆ 김혜란 > 네, '사랑수레'라고요. 지금 다비다자매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공동체, 정말 치유와 회복이 있는 아름답고 사랑으로 풍성한 공동체가 있다는 것 알려주고 싶어요. 정말 이 다비다자매회 찾아오신 분들은 놀랄만큼 이 공동체 안에서 기쁨이 회복되고, 이분들이 완전히 변화되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은 그러한 자매들의 삶의 이야기, 회복된 이야기, 그래서 사랑수레라는 부제로 싱글맘들에게 찾아온 봄, 그래서 회복된 이야기들인데요.

    저는 이분들의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이 글을 이 책을 만들면서 이 글 속에서 또 다시 감동 받고, 또 다시 감동 받고, 너무 감동이 넘치는 책인데 이 책을 홀로 숨어있는 고립된 싱글맘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교회에서도 이 싱글맘들을 돕고 싶어도 어떻게 도와야 할지 모르잖아요.

    ◇ 조혜진 > 그렇죠.

    ◆ 김혜란 > 같은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도와주려고 해도 사실 받는 사람은 도움이 아니고 열등감도 느끼고 자꾸 마음을 멀리 하니까 이러한 책들을 통해서 그분들을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이 책을 이 가정의 달에는 교회에서 교회 안에 있는 싱글맘들에게 이 책을 한 권씩 선사하면 어떨까 싶어서 그 분들을 격려하고 싶은 마음에서 5월달을 겨냥하고 저희들이 책을 이번에 펼쳤거든요.

    그래서 교회에서 많이 싱글맘들을 위해서 활용을 해주셨으면 참 좋겠고, 교회 안의 싱글맘들을 우리 다비다에 좀 많이 보내주시면 스스로 회복돼요. 서로 정보도 교환하고, 서로 아픔을 나눌 수 있다는 게 치유거든요.

    ◇ 조혜진 > 네, 그렇죠.
    ◆ 김혜란 > 그래서 전문적인 상담도 하지만 서로서로 품어주고 함께 가는 것, 어려울 때 같이 함께 가는 것이 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 조혜진 > 네, 지금 힘들어하고 계시는 싱글맘들 계시면 다비다자매회로 연락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특히 사랑수레 책이요. 싱글맘들뿐만 아니라 교회가 좀 많이 구입을 해서 다 같이 읽고요.

    우리가 놓쳤던 싱글맘들의 고통, 아픔을 이해를 해서 그들의 진정한 이웃이 돼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가져봅니다. 네, 김혜란 목사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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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삼 목사 “돈을 내고 기뻐할 수 있는 교회…”

    “절대 ‘자랑질’ 아니고, 감사해서 하는 고백



    ▲김병삼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김병삼 목사가 지난 8일 '돈을 내고 기뻐하는 교회!'라는 글을 자신의 SNS에 게시했다.

    김 목사는 "헌금이라기보다는 '돈'이라고 말하는 것이 맞을 듯한데, 올해 들어 하나님께서 마음에 주신 생각이 있었다"며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고 생각하는 곳에 '한 셈치고' 헌금해 보자는 것으로, 어제도 그런 이야기를 예배시간에 나눴다"고 소개했다.

    교회가 위치한 성남 지역에 같이 살지만 부모에게 버려진 아이들이 있다는 것이 안타까웠고, 또 그 아이들이 머무는 공동체가 늘 주변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으로 이곳 저곳으로 옮겨 다녀야 한다는 것이 슬펐다는 것.

    그는 "다른 것은 몰라도 그 아이들이 떠돌지 않고 살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우리 자식들 자랄 때처럼 침대에서 자고, 책상에서 공부하고, 물건과 옷을 넣을 자신들의 사물함이나 장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다행히 5월에 어린이날도 있고 어버이날도 있으니 '밥 한번 먹은 셈치고' 헌금을 하자고 제안했다. 헌금이라고 해도 좋지만, 자신이 쓸 돈을 그 아이들을 위해 내 보자는 제안이었다"고 했다.

    김병삼 목사는 "예배를 마치고 나오는 교인들의 표정이 참 밝았고, 참 좋아하더라"며 "돈을 내라고 하는데 저렇게 좋아하다니"라고 기뻐했다.

    김 목사는 "제가 목회를 처음 시작하던 때 썼던 설교문 중 그런 구절이 있었다. '목회를 하며 교인들에게 자신 있게 헌금하라고 말할 수 있는 목회를 한다면, 성공적인 목회가 되리라!'는 것"이라며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이 너무 감사하고, 드려진 헌금이 쓰여지는 것이 너무 기쁘고, '돈'을 내라고 하면 가슴이 뛰는 교회가 된다는 것이 너무 이상적일까"라고 반문했다.

    그는 "저도 교인들에게 하는 말이고, 우리 장로님들과 함께 고민하는 일들이다. 교회도 조직이기에 돈이 들고 필요한 재산도 있겠지만, 어떻게 하면 교회가 재산을 가지지 않을지를 고민하는 것"이라며 "쉽지 않은 일 같다. 돈을 가지지 않는다..., 재산을 가지지 않는다.... 그렇지만 이런 구별쯤은 하고 살아야 할 것 같다.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을 분별할 줄 아는 지혜 말이다"고 말했다.

    김병삼 목사는 "우리 모두 완전할 순 없지만, 그런 고민을 하고 살아간다면 조금은 완전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돈 내라는 설교에 '아멘' 하고 '박수'까지 치는 교인들을 보면서,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초대교회 공동체가 자신의 재산을 내어놓고 물건을 서로 통용하며 기도하기에 힘썼다는 것, 그렇게 예배하고 백성들에 칭송을 받으니 구원받는 숫자를 더 하셨다는 것. 교인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목회하는 목사의 마음이 참 기뻤다"며 "아마 그렇게 예배드리고 나오는 교인들의 모습을 하나님도 참 기쁘게 보셨을 것 같다"고 전했다.

    김 목사는 "우리 신앙이 기쁘고 행복한 것은, 우리의 수고보다 더 큰 감사가 있을 때가 아닐까? 우리가 헌신하고 돈을 내는 것은 희생이지만, 그것보다 더 큰 하늘나라의 가치가 있을 때가 아닐까"라며 "교회가 하는 일은 끊임없이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만들어 내는 일, 그리고 그 일로 인해 기뻐하는 사람들로 넘쳐나게 하는 일, 그래서 예배가 기다려지고, 예배시간에 즐거움이 넘치는 것. 오늘도 그런 교회를 꿈꾸는 목사인 것이 행복하다. 그리고 그렇게 행복한 교회의 교인들로 넘쳐나는 이 땅의 모든 교회를 꿈꾸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돈 내고 기뻐하는 만나교회 교인들 참 감사하다. 그리고 아이들 공동체를 만들어주기 위해 예상했던 목표가 정확하게 채워진 것도"라며 "아마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일이었기에 만들어진 작은 기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거 절대 '자랑질' 아니고, 감사해서 하는 고백"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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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인들의 쉼터 '부산역 이데아호텔'

    예장통합 추영남 은퇴목사가 아들과 함께 오픈...30~40명 모임도 가능
    김철영

    부산역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교회와 선교단체가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는 호텔이 오픈했다. ‘부산역 이데아호텔’.



    ▲ 부산역 이데아호텔 전경. © 뉴스파워

    ‘부산역 이데아호텔’은 예장통합 소속 목회자로 은퇴를 한 추영남 목사가 운영을 책임지고 있다. 의료기 사업을 하는 둘째 아들이 모은 수익금으로 호텔 사업을 시작한 것이다.

    지난 3월 17일 신축 오픈한 ‘부산역 이데아호텔’은 10층 규모의 비즈니스호텔로 전 객실에서 부산항대교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바다 전망과 최신 월풀욕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다른 호텔에 비해 객실이 넓은 것도 특징이다. 보통 일반 호텔의 객실은 7~8평 규모인데, 부산역 이데아호텔은 12평이다. 한 객실에서 4명 이상이 편안하게 묵을 수 있다.

    특히 교회나 선교단체가 30~40명 규모의 기도회와 세미나 등을 할 수 컨퍼런스룸이 완비되어 있다. 또한 50대의 주차 공간과 주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4시간 운영하는 안내데스크에서는 언제든 무료로 수화물을 보관할 수 있으며, 부산 시내 지도 및 각종 여행 책자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부산 관광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부산역에서 도보로 300m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부산역에서 내리면 곧바로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차이나타운은 도보로 3분 거리에 있고, 부산 시내 전경을 바라볼 있는 용두타워가 있는 용두산공원도 차량이나 지하철로 5분이면 갈 수 있다. 서민들의 애환을 담은 영화 ‘국제시장’과 부산의 명소 ‘자갈치 시장’, 부평동 깡통야시장도 지하철로 5분 거리에 있다.



    ▲ 아들과 함께 '부산역 이데아호텔'을 신축 개원한 추영남 은퇴목사 © 뉴스파워

    추 목사는 “기독교인들이 평일에 호텔을 이용할 경우 최저가로 객실과 컨퍼런스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추 목사는 이어 “‘부산역 이데아호텔’을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의 통로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객실에 기드온협회에서 나온 성경 비치는 물론이고 오전 9시부터 6시까지는 찬송가와 복음송을 경음악으로 틀어놓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역 이데아호텔】
    TEL. 051-441-0708 FAX. 051-464-0708
    ADD.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180번 길 16-10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1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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