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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2:11-골3:4/ 천상배경과 지상배경 /조용기 목사
    2014-09-12 09:40:40   read : 1294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천상배경과 지상배경 이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 삶과 배경은 분리할 내야 분리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한 예로써 여성이 결혼을 할 때도 친정이 당당하고 잘 살면 시집에 가서도 별 한일도 없는데 존경을 받고 사랑을 받고 귀히 여김을 받습니다.

    그러나 친정이 못살고 가난하고 어려우면 시집간 다음에 괜히 트집을 잡고 그리고 의심스러운 눈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참으로 몸을 두기가 어렵습니다. 1960년대 우리 한국이 굉장히 가난할 때 저는 세계 선교를 시작했습니다.

    그때 구라파, 북 남미, 아시아일대를 다니면서 복음을 증거했는데 참으로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제가 이태리에 가서 로마에서 복음을 증거했는데 거기 목사님들이 저하고 같이 점심 식사를 하면서 저 보고하는 말이 한국에도 전기가 있느냐? 이태리에 와서 자동차를 처음구경하지 않았느냐?

    한국에도 전화가 있느냐? 이거 완전히 미개한 국가로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동정 아니면, 천대와 멸시를 받았습니다. 한국 페스포드를 들고 가면서 눈물을 흘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조국이 잘 살면 국외에 여행하는 사람이나 해외 나가 있는 동포들이 어깨에 힘을 주고 살수가 있습니다. 가슴을 펴고 살 수 있지마는 조국이 못살면 어디를 가더라도 좋으면 동정 받고 안 그러면 멸시와 천대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란 인간 세상 속에 살아가는 이상 배경을 절대로 무시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전체의 삶 속에 오늘날 우리의 배경이 어떠한가는 큰 영향력을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우리 6.25사변당시 빽이 있는 사람들의 자녀들은 일선에 안가고 빽이 없는 사람들은 일선에 가서 많이 죽었습니다. 그때 유행하는 말로서 총에 맞아 죽을 때 '빽'하고 죽는다고 그랬습니다.

    왜냐? 빽만 든든했으면 안 죽었을 것인데 빽이 없어서 일선에 나와서 죽는다는 것입니다. 정말 슬픈 말이지마는 그러나 인생을 살아가는데는 별 도리 없이 그 배경이 삶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 생활에도 배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없이는 신앙에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신앙에도 우리의 빽이 어떤 것이지 알아야 됩니다. 우리의 백그라운드를 모르고서 신앙 생활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신앙 생활인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지상 배경과 천상 배경도 우리가 자세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육체대로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지상 배경만 알고 예수님의 천상배경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단히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지상배경은 이사야가 이사야서 53;2-3에 이미 예수님 오시기 전 육백 년에 예언했습니다.
    예수님의 지상의 배경이 어떠한 것을 명확하게 말씀한 것입니다.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림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의 배경을 살펴보면 그는 정말 비천한 집에서 출생했습니다. 나사렛은 좋은 것이 태어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중에도 나사렛은 술주정뱅이나 강도들이나 가난한 천민들이 모여서 사는 곳입니다. 멸시를 받는 처지였습니다.

    그곳에서도 가난한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서 예수님이 태어났기 때문에 비천한 집안의 출신이나 사람들에게 흠모할 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특별히 미남도 아니고, 그렇다고 키가 장대히 크거나 신체가 아주 튼튼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평범한 사람으로 별로 눈에 띄지 않는 그런 모습 이였습니다. 목수의 아들로서 목수의 생활로 사회에서 멸시받는 계층에 속해 있었고 예수님이 삼십 세 요단강에서 세례받고 공생애에 들어와서 복음을 증거할 때도 주님께서는 정처 없이 다니셨습니다.

    산새도 들 집이 있고 여우도 굴이 있지마는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풍찬 노숙을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제사장이나 바리세인 사두개인 및 유대인들에게 멸시와 천대를 받아 귀히 여김을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종국적으로 유대교 지도자들에게 버림을 받고 잡혀 로마 총독 빌라도에 의하여 사형선고를 받고 십자가에 못 박혀 몸 찢고 피 흘리고 죽는 극형을 받았습니다. 이런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배경을 바라볼 때 그리스도에 대한 특별히 흠모할 점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별로 크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는 그저 하나의 지도자였다. 윤리와 도덕군자였다. 종교가였다. 심령가였다. 사회개혁가였다. 그렇지 않으면 실패한 사람이었다.

    이렇게들 평가하고 그리스도를 별로 크게 평가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에 배경만 바라보고 하는 말인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도 이제는 우리가 그 육체대로 알아서는 안됩니다.

    고린도후서 5;11에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고 말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배경 그 육체대로 그리스도를 알은 우리들은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천상 배경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태어나시기 전에 그 어떠한 분이시며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의 천상의 모습이 어떠한 가를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나시기 전의 모습을 보면 우리는 놀랍니다.

    그리스도는 여러분, 하늘과 땅과 세계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이 생기기 전에 억겁 만 년 전에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 예수님과 성령 삼위일체는 함께 계셨습니다.

    예수님이 육신을 쓰고 오신 유일한 이유는 죄를 짓고 버림받고 멸망 받아야 될 인생들을 구원하시려고 그는 하나님의 자리를 떠나서 인간의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오셔서 비참하게 낮아지고 천시와 학대와 멸시를 받고 십자가에 죽는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러나 실지로 예수 그리스도의 옛날의 모습을 보면 골로새서 1;15-17에 보면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 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고 말씀하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기 전에 그 장엄한 모습을 잘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오. 하나님 본체의 모습입니다. 모든 만물이 그의 손에 의해서 지어졌고 그를 위해서 지어졌고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있는 것이 다 주 예수께 의해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위대한 창조주로서 이 땅에 오기 전에 하나님 아버지와 동시에 영원부터 계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하고 난 다음 그 부활의 모습은 오늘 어떠합니까? 빌립보서 2;9-11에 보면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이 우주에는 예수님보다 높은 자가 없습니다.

    하늘에 있는 자들이나 땅에 있는 자들이나 땅 아래 있는 자들이나 모든 이름이 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 보좌 우편에 지금 계신 예수 그리스도 보다 높은 자가 이 우주 가운데에는 없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한 참 모습을 요한은 밧모섬에서 보고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9-18보면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고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너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하여 돌이킬 때에 (여기에 그리스도의 부활한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같고 눈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 내가 볼 때에 그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육체대로 알 때에는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난 나사렛 목수의 아들로서 비참한 생활을 한 것으로 보지마는 오늘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은 장엄한 모습인 것입니다. 그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손에다 쥐고 계십니다.

    그는 머리털의 희기가 양털같고 눈은 불꽃같습니다. 얼굴은 태양같이 빛나고 입에는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오른손에는 주의 종들을 붙잡고 있습니다. 그의 허리에는 금띠를 띄고 그의 흰 세마포는 발끝까지 끌리고 발은 연한 주석 같습니다. 그리스도는 지금 만왕의 왕이요. 만주가 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배경만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논하면 안됩니다. 그는 이제 천상의 배경을 가지고 우리들을 돌보며 우리를 위해서 하늘에 영원히 있을 곳을 예비한 우리들의 하나님이 되심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우리의 지상배경과 천상배경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지상배경은 어떠한 것이며 예수를 믿고 난 후에 천상배경은 어떠한 배경인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타락했을 때 그 타락한 전경은 비참합니다.

    너희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때 너희가 그 가운데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쫓고 공중에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에 행하여 우리의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며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기 전에는 하나님을 배반한 죄와 허물로 이미 사형선고를 받은 죽은 자들인 것입니다. 살았다 하나 이미 영이 죽은 자들인 것입니다. 그리고 공중에 권세 잡은 원수 마귀가 우리를 점령하고 그 마귀의 영이 우리 속에 들어와 있어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 없는 무신론의 생활을 하고 이 세상의 죄악의 포로가 되어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 풍속이 이끄는 데로 따라가고 우상숭배를 하며 육체의 욕심을 따라 모든 더럽고 추한 일을 다 하며 부패한 마음의 종살이를 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인간의 지상의 형편을 보면 너무나 비참합니다.
    갈라디아서 5;19-21절에 인간의 육체적인 모습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육체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취함과 방탕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육체대로 우리가 살 때는 하나님께 원수가 되고 하나님께 버림을 받고 영원히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떨어 질 수밖에 없는 그러한 신분이요. 그러한 배경 속에 살아온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음으로 말미암아 이런 신분과 우리의 배경이 완전히 달라지고 말은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17절에 보면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예수를 구주로 믿을 때 여러분과 나는 새롭게 만들어져서 옛날 것은 다 지나가 버리고 이제 완전히 새롭게 된 모습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바로 골로새서 2;12-15절에 우리가 어떻게 새롭게 된 것을 밝히 보여 주고 있습니다.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되고 또 죽은 자 가운데에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슬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 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박으시고 정사와 권세를 벗어 버려 밝히 들어내시고 십자가로 승리 하셨느니라.

    이 말씀은 뭐냐 하면 예수를 구주로 믿자 말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장사 지내고 함께 부활해서 새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고 우리의 모든 죄가 다 용서를 받아 죄 없는 사람처럼 되어 버리고 그 다음 우리를 정죄하는 하나님의 율법을 제겨버리고 이제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사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살도록 만들어 주시고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마귀의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무장을 해제해 버리고 마귀가 다시 우리를 괴롭히지 못하는 그러한 존재로 우리를 새로 만들어 버리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들은 우리의 신분과 우리의 신분이 얼마나 달라졌다는 사실을 알고 예수를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백성이 어떻게 된지 모르고 사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에베소서 2;4-6절에 보면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그러므로 여러분과 제가 예수를 믿었다는 것은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고 율법에서 해방되고 마귀에게서 놓여남을 받았을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를 함께 일으키사 지금 하늘 보좌 우편에 앉혀 놓았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육체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 앉아 있지마는 여러분의 실체는 지금 하늘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아버지 보좌 우편에 앉아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제가 물어 보겠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여러분은 어디에 계셨어요?

    함께 못 박히셨지요! 예수님이 무덤에 들어가실 때 여러분은 어디에 계셨어요? 큰소리로 말씀해 보세요. 함께 무덤에 들어가셨지요! 예수님 부활 하셨을 때 여러분은 어디 계셨어요? 그러면 예수님이 지금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는데 여러분이 예수님 안에 계시면 여러분은 어디 계시나요?

    여러분은 이미 영적으로 하늘에 올라가서 보좌 우편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참 신분이요. 여러분의 참 배경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여러분이 인생을 바라볼 때 땅위에 서서 바라보지 말고 하늘 보좌에서 내려다 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이미 여러분은 죄가, 다 땅에 있는 죄가 용서받고 그리스도 안에서 부활해서 보좌 우편에 앉아 있는 의인들이 된 모습을 바라보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지상의 마귀는 다 못 따라오고 하늘 보좌에 있기 때문에 성령이 충만하여 성령께서 여러분과 같이 계시므로 여러분을 거룩히하고 세속에 물들지 않게 만들어 주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지상에서 성행하던 모든 영과 마음과 몸을 괴롭히는 질병은 하늘에 올라갈 때 이미 다 벗어 던져버리고 보좌에는 병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보좌에 앉아 있으니까 여러분은 질병을 다 벗어 던져 버린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하늘이 높습니까?

    공중이 높습니까? 공중 권세 잡은 것은 마귀고 여러분은 하늘에 앉았으니 여러분이 마귀보다 높습니까? 낮습니까? 마귀는 공중에 권세를 잡고 있고 그리고 타락한 천사들과 귀신들은 지상에서 사람들을 괴롭히는데 여러분은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아 있으니 그러므로 공중은 여러분의 발등상입니다.

    여러분은 마귀의 머리에 발을 얻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알고 있으면 여러분은 이제 마귀를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마귀가 잔소리하면 머리를 발로 꽉 차버리고 잔소리 말아라 이놈아!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너희는 묶음을 받을 찌어다.
    이 지상에 있는 원수 귀신들 너희 귀신아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더러운 귀신, 점치는 귀신, 연약의 귀신, 질병의 귀신, 흉악한 귀신들은 물러갈 찌어다.
    꼼짝 못하고 물러갑니다. 왜?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앉아 있고 마귀는 공중과 지상에 있으니 여러분의 발등상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께서 내가 네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이 땅에 저주가 있지 하늘나라에는 저주가 없습니다.

    그러니 이 땅에 살 동안에 저주에 여러분께서 고통을 당하고 가난과 낭패와 실망의 가시에 찔리고 살았는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미 저주를 벗어버리고 하늘에 올라가서 하늘보좌에 앉아 있습니다. 이러므로 여러분은 이 땅에 저주를 다 이미 벗어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그리고 죽음은 무엇입니까?

    죽음과 지옥은 이미 다 벗어 던져버리고 예수 안에서 우리는 하늘에 않아 있으므로 죽음과 지옥은 우리에게 아무런 영향력을 미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께서 오늘 육체대로 여러분을 바라보면 안됩니다.

    육체대로 바라보면 여러분 자신이 죄짓고 더럽고 병들고 마귀에게 끌려 다니고 그리고, 죽음과 절망에 처한 인간으로 보고서 늘 패배의식을 가지지마는 그런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십자가에 함께 죽고 장사 지낸바 되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실제적인 신분이요. 여러분의 배경인 것입니다. 이러한 빽을 가지고 인생을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빽을 가지고 인생을 바라보면 죄도 이미 다 청산되었고 마귀는 여러분에게 상관 할 수 없는 발등상이 되어 버렸으며 세속은 다 떠나가고 그리고,

    병은 벗어버렸고, 저주도 이미 벗어버렸고, 사망과 음부도 다 이미 벗어 버렸으므로 여러분은 진실로 보좌에 앉아서 사물을 바라보면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자신을 바라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린도후서 5;16절에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저도 여러분을 육체대로 알지 않습니다. 예수 안에서 하늘에 앉은 사람으로 신령한 사람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조용기를 육체대로 보지말고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하늘에 앉은 신령한 사람으로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육체대로 생각하고 육체대로 보고 육체대로 듣고 육체대로 말하고 살면 안됩니다.

    여러분은 이제 하늘에 앉은 신령한 사람으로 보고, 신령한 사람으로 듣고, 신령한 사람으로 말하고, 신령한 사람으로 행동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은 지금 하늘에 앉아서 모든 것을 바라보아야지 지상에서 모든 것을 바라보면 안됩니다.

    하늘에 신분으로 하늘에 배경을 가지고 만물을 바라봐야지 지상에 있는 신분으로 지상에 있는 배경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살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이제 여러분은 새것이 되었지 헌 것은 아닙니다.

    골로새서 3;1절에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고 거기에서 만물을 바라봐야 됩니다.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서 감추었음이라 땅에 있는 자기 모습으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하늘에 있는 여러분 모습으로 모든 것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에 앉은 사람은 죄를 벗어버린 사람이요. 하늘에 앉은 사람은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요. 하늘에 앉아 있는 사람은 병을 벗어버린 사람이요. 하늘에 앉은 사람은 마귀를 이미 발등상으로 만들어 버린 사람이요.
    하늘에 앉아 있는 사람은 저주를 벗어버린 사람이요. 하늘에 앉은 사람은 사망과 음부를 다 벗어 나온 사람이요.

    하늘에 앉은 사람은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한 사람이 되었으니 하늘에 앉은 자기의 모습 가지고 하늘의 빽을 가지고 하늘에 앉은 그 자리에서 모든 것을 바라보는 사람은 끝없는 희망을 가지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절망은 지상에 속한 것이요. 희망은 하늘에 속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에 속한 여러분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 보좌에 앉은 여러분은 끝없는 희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육신의 눈으로 사물을 바라봐서는 안됩니다. 신령한 은혜의 눈으로 바라보니 여러분, 하나님께서 같이 계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함께 계심으로 우리는 끝없는 희망 가운데 기뻐하고,
    희망가운데 즐거워하고, 소망가운데 믿음을 가지고, 소망 가운데 기적을 기대하고, 소망 가운데 승리를 기대하며, 소망 가운데 하나님의 은총을 기대하면서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소망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땅 위에서 살면은 땅위에 모든 험난한 저주에서 절망할 수 있지마는 우리는 이미 그것을 벗어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늘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체대로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이 보좌에 앉아 있는 마음의 모습, 승리한 모습으로 여러분이 모든 것을 발보고 생각하고 소망을 가지고 기도하고 믿고 나가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믿음대로 역사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오늘 신자들이 땅의 배경을 가지고 자기를 생각하고 하늘에 올라가 있는 자기 배경을 생각하지 안습니다.

    그래서 독수리가 참새에게 찢기고, 고양이가 쥐에게 물려가고, 사자가 개에게 물려서 죽은 그런 거꾸로 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독수리요. 사자요. 여러분은 승리자로써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앉아 있는 자기의 모습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십시오. 그렇게 하면 부정적이고 패배적이고 낙심하고 절망적인 그런 생각이나 말이나 꿈이나 행동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고 내 앞길이 아무리 어두워도 그것은 지상의 일이요. 우리는 하늘나라에 앉아 있으므로 이미 우리에게는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한 축복이 주어져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 앉아 있으니 이미 그리스도께서 이뤄 논 그 모든 것이 우리의 것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하늘에 앉아서 용서받은 의인이요. 성령이 같이 계시고 하늘에 앉았으니 이미 치료받은 자요. 이미 마귀를 짓밟은 자요.

    이미 축복 받은 자요. 이미 사망과 음부를 이기고 천국의 영광을 얻은 자로서 당당하게 앉아 있으니 그 생각과 그런 말과 그런 믿음과 그런 행동으로 살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다 같이 고개 숙여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시고 영광스러운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무엇으로 다 감사하오리까. 우리가 지금 이 땅에서 육신을 쓰고 있지마는 육신대로 우리를 보아서는 안되옵니다.

    주님, 우리는 부활해서 하늘에 앉은 자로서 우리를 보고 승리자로 생각하고 살수 있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 주옵소서. 당당한 믿음을 가지고 큰 소망을 가지고 큰사랑을 가지고 큰 기대를 가지고 우리 아버지 인내하며 기도하고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도 이제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아는 것처럼 우리 인간들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고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부활해서 하늘에 앉은 우리 모습으로 당당한 우리의 새 모습을 가지고 살게 도와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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