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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전도(7강의)
    2002-01-22 22:40:20   read : 4996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3부: 생활 전도 6단계
    ♣†이웃집 생활 전도 6단계 (접선파 소간초)


    1,접촉점 단계: 인사: "편지책"을 빌려줌으로서 접촉점을 만든다.
    2,선 물 단계: 정(精): 음식을 선물함으로 정(精)을 준다.
    3,파 악 단계: 문제: 상대방의 삶의 문제를 파악한다.
    4,소 망 단계: 동기: 예수믿으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소망을 준다.
    5,간 증 단계: 확신: 받은 은혜와 자신이 체험한 간증으로 확신을 준다.
    6,초 청 단계: 명분: 집으로 식사 초대하고 교회 나올 명분을 준다.





    ▣ (평신도): 이웃집 생활 전도 6단계 (접선파 소간초)

    1) 접촉점 단계. (편지책,인사) 태신자 작정, (책주기 운동)
    1.전도대상자를 선정하고 친절한 인사로 모르는 사람을 아는 사이로 만든다.
    2.대상자에게 "편지책"을 빌려줌으로서 "전도 접촉점"과 "거래관계"를 만듦.
    3."편지책"으로 다음 자연스런"방문이유"를 만들고 방문에 두려움을 제거함.
    (큰 거래를 위하여 작은 거래(접촉점)부터 만든다)
    2) 선물 단계. (김치), 김치로 정(精)을 준다 (김치주기 운동)
    1."편지책"을 찾으러 가는 이유로 방문을 하며 김치(부침개,떡)를 선물한다.
    2.정성이 깃들인 음식 선물로 정(精)을 주며 고마운 마음을 주고 호감을 산다.
    3.다음번 방문의 이유를 만들기 위하여 그릇을 두고 온다. (30%는 집안으로)
    (정(精)을 주는 것이 생활전도다)
    3) 파악 단계. (밑반찬), 문제를 파악한다 (밑반찬 주기 운동)
    1.빈 그릇을 찾으러 가면서 밑반찬(장조림,고추조림,녹두지짐)을 갖고 간다.
    2.가능한 집안에 들어가며 초대 안하면 "물 한모금" 부탁으로 들어간다.
    3.자신의 인생, 삶의 문제를 먼저 털어놓으면서 상대방의 문제를 파악한다.
    (문제가 없는 사람은 없다) (50%는 집안으로)
    4) 소망 단계. (토산품), 문제에 소망을 준다 (유익과 이유)
    1.토산품(김),음식(마늘쫑,식혜,갈비찜,잡채,게장)을 갖고 간다.
    2.모든 삶의 문제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해결될 수 있다는 소망을 준다.
    3.교회 나올 이유를 주고(문제해결) 예수 믿음으로 얻는 유익을 이야기함
    (유익과 소득이 있어야 움직인다)
    5) 간증 단계. 간증으로 확신을 준다 (복음을 전한다)
    1.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하나님의 은혜를 감동적으로 간증한다.
    2.하나님이 부각된 체험담으로 하나님에 대한"실존성""현재성"을 느끼게 한다.
    3.진실한 사랑을 베풀고 열성적으로 끈기있게 전도함으로서 감동을 준다.
    (간증은 가장 호소력이 강하다)
    6) 초청 단계. 초대장으로 명분과 계기를 준다 (교회 전도상품)
    1.부부를 집으로 초대하여(土) 잘 대접하며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갖는다.
    2."부활절"등 교회 잔치에 초청함으로서 교회 나올 계기와 명분을 준다.
    3.교회 전도상품(신앙서적,도자기셑,불고기판,농구공,앨범)을 미리 선물한다.
    (대접받으면 거절을 못한다)

    ♣†예수님의 사마리아 여인 생활전도 6단계
    예수님이 요한복음 4장에서 사마리아 여인을 전도하는 모습에서 생활전도 6단계의 원리를 찾았다.

    ▣ 1단계: 접촉점
    7절에서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좀 달라"고 함으로서 자연스럽게 인사말을 하며 전도에 접촉점을 만들었다.
    ▣ 2단계: 선물
    10절에서 "하나님의 선물"이 있음을 말씀함으로서 그녀에게 선물을 줄 수 있음을 알려 주었다.
    ▣ 3단계: 파악(문제)
    16절에서 예수님은 그녀의 문제를 파악하기 위하여 "네 남편을 불러 오라" 고 문제를 제기하자 그녀는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라고 하면서 지금의 남편은 본래 자기의 남편이 아니라며 자신의 문제를 털어놓게 하였다.
    ▣ 4단계: 소망
    15절에서 자신의 떳떳치 못한 행실로 남의 눈을 피하여 물 길러 다니는 것이 그녀의 문제임을 파악하시고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가 있다는 소망을 제시하자 "여기 물 길러 오지 않게" 생수를 달라며 자신의 소망을 사모하게 하였다.
    ▣ 5단계: 간증
    26절에서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 땅에 모든 소망을 이루는 그리스도가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라고 말씀함으로 자신이 바로 메시야임을 간증하셨다.
    ▣ 6단계: 초청
    21절에서 그녀에게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지금 임을 이야기함으로서 그리스도 앞으로 나와 구원받아야 할 때와 계기를 강조하셨다.







    ♣†전도는 한 단계씩 올라간다
    농부가 농사를 지을 때에 씨앗을 심는 단계 김을 메는 단계 추수하는 단계가 있듯이 전도에도 단계가 있는 것이다.
    불신자의 거절을 승낙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전도인이 불신자를 이인삼각(二人三脚)의 모양으로 함께 생활전도 6단계를 하나씩 밟아 올라가는 끈기가 있어야 한다.


    _ 결신으로 인도하는 불신자의 심리적 변화 상태
    ▣ 전도인의 행동 ▣불신자의 심리상태
    1단계.인사로 1."호감이 간다" (호의)
    2단계.선물함으로서 2."고맙다"(보답심리) (고마움)
    3단계.문제를 털어놓음으로서 3."친근감이 간다" (친밀)
    4단계.소망을 제시함으로서 4."그럴까"(꿈) (소망)
    5단계.솔직한 간증으로 5."그럴는지 모르겠다" (감동)
    6단계.명분과 열성으로 6."그렇겠다" (확신)


    주는 전도
    1)단계: 책과 친절을 준다.
    2)단계: 김치를 주면서 정(精)을 준다.
    3)단계: 밑반찬으로 보답심리를 준다.
    4)단계: 소망을 준다.
    5)단계: 간증으로 확신을 준다.
    6)단계: 잔치에 초청함으로서 명분을 준다.


    교육 준비물: 1) 태신자 작정, 명단
    2) 교안
    3) 출석부
    4) 단계별 일정표,
    5) 1,2,3차 선물
    6) "오빠가 보내는 전도 편지"책


    ♣†전도할 때 주의할 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11:28)

    1】이성(異性)간에는 전도를 삼가며 가능한 동성(同性)끼리 전도한다.
    2】자기 자랑으로 시기심을 주지 말고 겸손으로 칭찬받은 전도인이 된다.
    3】처음부터 전도하기 위하여 왔다는 인상을 주거나 결신을 요구하면 마음에 문을 닫게 되거나 거절부터 받음으로서 더 이상 대화를 진전할 수가 없다.
    4】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한 형편이나 공통점이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그러므로 서로 비슷한 처지와 공통점을 먼저 찾는다.(고향,같은 성씨,동창관계,취미,연령,직업,자녀관계,남편관계) (類類相從)
    5】전도대상자와 금전 거래를 해서는 안되며 더구나 이자(利子)를 받아서는 안된다. 금전은 빌려주는 것보다 차라리 그냥 줄 수 있는 금액 정도로 빌려주고 잊어버리는 것이 현명하다.
    6】이웃이나 집안간에 손익을 계산하는 일이 있으면 전도인은 항상 손해 보는 쪽이 되며 먼저 양보하고 먼저 베풀어야 한다.
    7】전도는 1대1로 전도한다. 사람들은 둘이 있을 때 솔직하고 진지한 대화를 나눈다. 제3자가 있으면 속마음을 털어놓는 진지한 대화를 기피한다. 불신자는 제 3자 앞에서 전도 받는 것을 창피하게 생각하며 제 3자를 통해서 방해를 받게 된다.
    8】2명이 한 팀으로 전도하는 경우에 한 사람만 전도 대화를 나누며 다른 한 사람은 아기를 봐주는 등 시중드는 것에 그쳐야 한다. 2명이 함께 전도를 하면 협공(挾攻)당하는 기분이 되어서 거부감을 갖게 된다.
    9】먼저 전도대상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문제가 무엇인지 찾아서 도와 주어여 한다.









    1단계: 접촉점.(편지책,인사) 태신자 작정
    친절한 인사로 모르는 사람을 아는 사람으로 만든다.























    "오빠가 보내는 전도 편지책"으로 접촉점을 만든다.
    1.주변에 우선 전도대상자 4-5명을 선정한다.
    2.모르는 사람이라도 먼저 친절한 인사를 나눔으로서 아는 사이로 만든다.
    3.인사를 나누다가 간단한 대화를 나눔으로서 친분있는 관계로 만든다.
    4.불신자로 확인이 되고 거주지가 확인되면 자연스럽게 전도책을 빌려준다.
    "이책 한번 읽어보세요 재미있어요"
    5.인사를 나눌 때 종교를 파악하기 위하여서 지나가는 말로 물어 본다.
    "교회 다니시는 모양이지요?" "아닌데요 왜요?" "인상이 좋아 보여서요"

    ♣†인사로 모르는 사람을 아는 사람으로 만든다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을 만나면 경계심을 갖게 된다. 그러나 낯선 사람이라도 먼저 친절한 인사를 건네게 되면 경계심을 풀게 되고 아울러 몇 차례 인사말을 나눔으로서 호의적인 관계로 변하게 된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모르는 사람이라도 친절한 인사를 나눔으로서 호의적인 인간관계를 만드는 작업을 먼저 시작하여야 한다.
    전도는 모르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함으로서 냉정한 거절을 받고 쉽게 전도가 안되는 것이다.
    전도는 먼저 인사를 함으로서 초면에 사람을 구면에 사람으로 만들고 모르는 사람을 아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고 전도를 할 때에 냉정한 거절을 받지 않고 전도에 성공률이 높은 것이다.
    매일 보는 이웃도 못 본체 고개를 돌리고 인사도 없이 지내면 서로 냉소적이 되고 인사성이 없다는 등 비평의 대상이 되어서 이유없이 미움이 싹트는 것이다.
    친절한 인사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따뜻하고 우호적인 관계로 만드는 것이므로 전도인은 누구를 만나든지 친절한 인사를 나눔으로서 전도하기 좋은 텃밭으로 먼저 갈아 놓아야 한다.

    ▣ 일제시대에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된 미국인 선교사가 지방 교회를 찾아 여행중 어느 시골 주막집에 들어가 낯모르는 사람과 한 방에서 자게 되었다.
    선교사가 이부자리에 누워서 방에 들어오는 상대방의 모습을 보니 도적같이 보였음으로 벽에 걸어 논 두루마기 속에 선교비가 걱정이 되었다.
    그렇다고 그 사람이 보는 대서 달리 간수할 만한 곳도 없어서 밤새 두루마기를 쳐다보고 부스럭 소리가 나면 헛기침을 하며 뜬눈으로 지냈다.
    아침에 식사를 겹상으로 받게 되었는데 상대방이 밥상 앞에서 식사 기도하는 것을 보고 이제까지 그 사람을 도적으로 의심했던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엊저녁에 서로 인사를 나누지 않은 자신을 책망했다고 한다.
    전도인에게 인사란 전도를 시작하는 첫 출발신호이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주변 사람들에게 항상 친절한 인사를 함으로서 모든 이웃을 전도하기 좋은 이웃사촌으로 만들어 놓아야 한다.




    ♣†먼저 인사함으로서 대화에 주도권을 잡는다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 13:14,15)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이 인사를 먼저 하기 마련이며 먼저 인사하는 쪽이 여유가 있어 보이고 대화에서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되는 것이다.
    인사를 받는 쪽은 먼저 인사를 나누지 못한데 대한 미안한 감정을 갖는 반면 먼저 인사를 건넨 사람은 대화의 주도권을 잡는 위치에 서는 것이 중요하다.
    인사를 기피하는 사람들은 마음의 여유가 없으며 옹졸한 자존심을 갖고 있으며 이기적이고 인색한 사람들이 많다.
    멀리서 오는 사람을 발견하고 인사를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 그냥 지나침으로서 서로간에 어색한 관계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전도인은 비록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라도 먼저 인사를 건넴으로서 여유 있는 자세로 친밀한 인간관계를 맺어 놓아야 한다.

    인사란 사람끼리 원만한 관계를 만들기 위한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사람끼리 친절한 인사를 나누는 것은 당연히 지켜야 할 의무이며 사회 예절이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설령 자신의 기분이 언짢아도 누구를 만나든 명랑한 인사를 나누어야 한다.
    기차나 고속버스 여행에서 옆사람과 몇 시간을 함께 가도 말 한마디 없이 냉랭한 사이로 종점까지 가서는 인사도 없이 헤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전도인은 거리든 엘리베이터 안이든 차 속이든 만나는 모든 사람과 친절한 인사를 나눔으로서 친분 있는 사이를 만들어 놓고 주님의 지상 명령인 전도하는 기회를 노리는 크리스천이 되어야 한다.











    ♣†불신자의 세가지 심리상태
    1. 경계심을 제거하기 위하여 자기의 신분을 분명히 밝힌다
    전도대상자는 낯선 사람을 보고 경계심을 갖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상대방이 경계심을 풀도록 자신의 신분과 목적을 분명히 밝히며 도움을 주러 온 선한 사람임을 인식시킨다.
    "저는 00교회에 다니며 앞동 00호에 사는 동희 엄마입니다"
    "저는 00교회에 다니며 옆 동네에 사는 00 엄마입니다"
    "저는 00세탁소 뒷집에 사는 000입니다 이번에 저히 00교회에서 "

    2. 축복의 말로 호기심을 갖게 하라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마 10:12)

    불신자는 방문자에게 경계심과 함께 호기심을 갖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흥미있는 제안을 함으로서 호기심과 함께 호감을 갖도록 하여야 한다.
    "아기 엄마에게 기쁘고 복된 삶에 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에게 큰 행운을 주셨습니다"
    "당신을 도와주기 원하시는 분을 소개하려 합니다"
    "저는 애기 엄마에게 행운을 드리고자 왔습니다"
    "하나님은 이 가정에 복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3. 자기의 허점을 안 보이려고 냉정을 가장하고 있다
    불신자는 전도인의 제안에 휩싸이지 않고 거부하기로 다짐하며 자신의 본심과 허점을 않보이려고 냉정을 가장하고 있다.
    그러한 거부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는 상대방에게 직설적으로 설득하려고 해서는 역효과만 얻을 뿐이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먼저 상대방의 마음의 문을 열도록 하여야 한다.







    ♣†미소가 전도인의 첫 인상이 되어야 한다
    "사라가 가로되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창 21:6)

    미소란 "나는 당신을 좋아합니다" 라고 표정으로 말하는 것이다.
    주님은 성도들에게 빛의 자녀들처럼 행동하라 하였으니 더욱이 전도인들을 말과 행동이 밝고 얼굴에서는 미소가 넘쳐야 한다.
    전도인의 상냥한 미소는 상대방을 안심하게 만들고 마음을 가볍게 함으로 전도인은 항상 미소 짖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
    또한 미소는 하품과 같이 전염성이 있어서 전도인의 미소는 불신자의 얼굴에도 미소를 짖게 만든다.
    얼굴은 정직한 "표정 언어(Expression language)"로서 사람의 감정은 얼굴에 드러나기 마련이므로 본인이 자기 감정을 아무리 숨기려고 하여도 표정에서 나타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따뜻하고 친절하며 미소를 띤 "표정 언어"를 보여 줌으로서 "나는 지금 기분이 좋으며 당신을 좋아합니다"라고 표현하여야 한다.
    미소란 상대방에게의 "마음에 꽃"을 주는 것이므로 전도인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기쁜 "마음에 꽃"을 선물하는 선행(善行)을 베풀어야 한다.
    사람들은 낯선 사람에게 우선 경계심을 갖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낯선 사람에게 먼저 미소라는 마음에 꽃다발을 주면서 친절한 인사와 함께 가벼운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항상 미소 짖는 점원은 그렇지 않은 점원보다 20% 이상 매출이 많으며 항상 미소 짖는 치과 의사는 그렇지 않은 치과 의사 보다 환자가 20% 이상 많으며 항상 미소 짖는 전도인은 그렇지 않은 전도인보다 20% 이상 많은 결실을 거둘 수 있는 것이다.









    ♣†첫인상: 10초 동안의 평가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행 6:15)

    전도인의 얼굴은 바로 살아있는 전도지의 앞장과 같다. 그 얼굴에서 호감을 줄 수 없다면 좋은 첫인상을 주는 훈련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낯선 사람을 만나면 10초 동안의 첫인상으로 판단을 하며 세가지 관점에서 평가하고 그에 맞는 처신과 대접을 한다 그러므로 전도인에게 첫인상이란 중요한 것이다..
    1."이 사람은 좋은 사람인가 나쁜 사람인가?"
    2."이 사람은 예의 바르고 중요한 사람인가 무례하고 천한 사람인가?"
    3."이 사람은 나에게 유익한 사람인가 손해를 끼칠 사람인가?"

    전도인의 첫 인상은 "이 사람은 예의 바르고 좋은 사람이며 나에게 유익하고 중요한 사람"이라는 평을 받아야 한다.


    _ 좋은 첫인상을 만들기 위한 거울 앞에서 반문 (거울에 부착)
    (아래 내용을 거울 앞에서 자주 읽음으로서 자신에 첫인상을 바꾼다)
    1.나의 얼굴은 미소를 잃고 있지 않은가?
    2.나의 외모는 단정하고 세련되어 보이는가?
    3.나는 중요한 사람으로 보이는가?
    4.나는 친절하고 겸손해 보이는가?
    5.나는 앞에선 사람과 이야기를 하고 싶은가?
    6.나는 앞에선 사람을 집안으로 들어오게 할 것인가?
    7.나의 얼굴에서 예수의 향기가 나는가?


      미소 훈련
    전도인은 미소 짖는 자신의 얼굴이 삶에 어떠한 변화를 주는가 체험하기 위하여 한달 동안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상냥한 미소를 지어 보인다.
    거울 앞에서 미소 짖는 연습을 하며 손으로 입을 가리고 눈으로 미소 짖는 모습도 함께 연습한다.
    ▣ 행동 태도 습관 인격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단순한 행동은 30일 이상, 30번 이상 반복함으로서 습관으로 변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매일 30번 이상 미소 짖는 연습을 한달 이상 계속함으로서 누구를 만나든 자연스럽게 미소 짖는 습관을 갖도록 한다.


    미소란 상대방에게 이런 말을 하는 것이다
    1.나는 친절하며 상냥한 사람입니다.
    2.나는 당신을 좋아하며 당신에게 호감을 갖고 있습니다.
    3.나는 진정으로 당신을 도와주고 싶습니다.
    4.나는 당신이 중요한 사람임을 인정합니다.
    5.나는 당신과 친해지고 싶습니다.

    미소는 전도인에게 이런 유익을 준다
    1.불신자의 닫혀져 있는 마음을 열게 한다.
    2.주변 사람을 협조적인 인간관계로 만든다.
    3.전도인 스스로 기쁘고 활기찬 사람으로 만든다.
    4.전도인 스스로 적극적이며 자신있는 자세를 갖게 된다.


    ⊙ 미소 짖는 부인을 상상하고 돌아오는 남편의 발걸음은 그렇지 않은 부인을 둔 남편보다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한결 가볍고 빠르다.
















    ♣†인사 예절
    1】가까이 서로 눈을 마주 볼 수 있을 때 눈 도장을 찍듯이 서로 눈을 확인후 인사를 한다.
    2】여자는 손을 앞으로 모으고 오른손이 위로 가도록 잡는다.(男左女右)
    3】남자는 달걀을 쥔 듯이 다리 옆에 두손을 붙이며 무릎과 발뒤꿈치는 붙인다. (멈춰서 인사할 때)
    4】머리와 상체를 함께 숙이며 엉덩이는 뒤로 나가지 않도록 한다.
    5】인사말은 마주칠 때부터 시작하여 머리를 숙이는 동작 안에 끝낸다.
    6】허리를 굽힌 상태에서 잠시 멈추었다가 허리를 편다.
    7】허리를 굽혔을 때 시선은 상대의 발을 보며 허리를 펴고 다시 상대방과 눈을 맞춘다.
    8】화장실에서는 정면으로 마주치지 않는 한 인사를 하지 않아도 되며 정면으로 마주칠 때는 가벼운 목례(目禮)만 나눈다.
    9】엘리베이터는 여성이 먼저 탄다. 전도인은 먼저 엘리베이터를 타고 계기판 옆에서 문이 닫히지 않도록 열림 버튼을 누르고 있다가 나중에 탄 사람의 층수를 대신 눌러 줌으로서 호감을 사도록 하며 시선은 층별 숫자 판을 본다.
    ▣ 악수 인사
    1.손을 안에서 내놓으며 손바닥이 비스듬히 보이도록 크게 벌린다.
    2.부드럽게 잡으며 너무 힘주어 잡거나 무기력하게 잡지 않는다.
    3.대등한 사이에는 손을 1자로 세워서 잡도록 하며 순종을 보일 때는 손을 누이며 명령적이며 지지 않겠다는 뜻일 때는 엎어서 잡는다.
    4.두손을 사용하여 한 손으로 상대의 손등,손목,팔,어깨를 잡아 줌으로서 친밀감을 표현한다. 위로 올라갈수록 지배적이다.
    5.힘없이 악수하는 사람은 무기력하거나 신뢰성이 없는 사람이다.
    _ 인사할 때 몸의 각도
    1.머리만 5도: 목례(目禮) (실례합니다)
    2.허리 15도 : 일반적 인사 (안녕하세요)
    3.허리 30도 : 귀한 손님 (어서 오십시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4.허리 40도 : 최고의 경의를 표할 때 (상대방에게 사과를 할 때)
    _ 몸 동작: 3초
    1.허리 숙이는 시간 :1초
    2.숙인 정지 상태 :0.8초 (잠시 멈춘다)
    3.허리 펴는 시간 :1.2초 (허리를 숙일 때보다 조금 느리게 편다)


















    ♣† 기쁜 마음으로 얻는 몸안에 유익
    "우리는 구원얻은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
    (고후 2:15,16)

    사람이 화를 낼 때 몸안에서 나오는 아드레날린(Adrenalin)은 마치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화학 작용과 같아서 사람을 우울하게 만들고 실수를 유발하며 몸안에 불균형적인 신체리듬으로 위장병을 일으키는 등 모든 육신에 관계를 부정적으로 몰고 가지만,
    사랑의 마음,기쁜 마음 상태에서 나오는 엔돌핀(Endorphines)은 마치 꽃향기와 같은 좋은 향내로 인하여 하는 일마다 힘이 생기며 자신감을 갖게하고 몸안에 저항력이 왕성하여져서 질병을 몰아내며 모든 인간관계를 아름답고 화목한 관계로 만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항상 기쁜 마음으로 웃는 얼굴을 가져야 한다.

    ♣†인사말은 적극적이며 자연스럽게 즉시 나와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것을 신사의 예절로 지키는 서양 사람들은 어려서부터 인사말을 몸에 베도록 배움으로서 모르는 사람을 만나도 자연스럽게 인사하고 서로간에 좋은 기분을 갖는다.
    그러나 우리들은 어려서부터 인사말을 잘 가르치지 않고 철저히 배우지 않음으로서 어른이 되어서도 거만하고 인사성이 없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인사말을 자연스럽게 구사하고 있지 못하다.
    그러나 전도인은 어떤 상황에서 누구를 만나든지 즉시 적절하고 바른 인사말을 사용함으로서 예의바른 사람이라는 평을 들어야 한다.

    1】아이들 칭찬은 호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인사말이다.
    가능한 처음부터 어른에게 말을 붙이지 않는다. 어른은 일반적으로 방문자에게 경계심을 갖고 배타적이며 좋지 않은 편견을 갖고 있다.
    먼저 어린아이를 상대로 하여 아이를 칭찬하는 대화를 함으로서 옆에 서있는 어른을 즐겁고 기쁘게 한다음 부모에게 말을 붙여야 한다.
    "너는 어쩜 이렇게 잘 생겼니? 몇 살? 이름은? 몇 학년?
    "아이가 참 영리해 보이는군요 공부도 잘하지요?"
    "아이가 참 잘 생겼군요 몇 살이지요?"
    "아이가 장군감이군요 몇 살 인가요?"(남자아이)
    "어쩜 아이가 이렇게 공주같이 예쁘게 생겼어요"(여자아이)

    2】날씨를 화제로 한 인사는 무난한 인사법이다
    날씨를 화제로 하여 질문형으로 인사하는 것은 무난한 인사법이며 자연스럽게 대화로 연결이 된다.
    "벌써 여름이군요" "날씨가 참 좋군요?"
    "오늘 날씨가 춥지요?" "제법 비가 많이 오지요?"
    "올 여름은 참 덥지요?" "요즈음은 날씨가 변덕스럽지요?"

    3】인사말 뒤에 칭찬함으로서 호감을 얻도록 한다.
    "안녕하세요! 더욱 젊어 보이네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더욱 예뻐 보이네요"
    "안녕하세요 혈색이 좋아 보이네요"

    4】쇼핑 물건에 질문함으로서 대화를 연다.
    "어디서 사셨어요?"
    "얼마 주고 사셨어요?" (확인하는 식이어서는 안된다)
    "참 싸게 잘 사셨군요"(칭찬)

    5】전도대상자의 행선지를 인사말로 묻는다.
    "어디 좋은데 가시나 봐요"
    "좋은데 갔다 오시나 봐요"

    6】날짜나 요일을 물어 봄으로서 대화로 이끈다.
    "오늘이 무슨 요일이지요?"
    "오늘이 며칠이지요?"

    7】병문안 인사말
    병 문안 가서 꼬치꼬치 병세를 물어 보는 것보다 "힘을 내세요" "곧 회복될 거예요." 라고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인사를 한다.
    "좀 어떠신가요 곧 회복될 겁니다 힘을 내세요"
    "혈색을 보니 많이 좋아지신것 같군요 용기를 잃지마세요"

    8】문상(問喪) 인사말
    상가(喪家)에서는 말을 많이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구차하게 길게 위로하는 것보다 낮은 목소리로 "얼마나 상심이 되겠습니까?"라고 위로 인사를 하며 고인의 훌륭한 점을 상기하거나 장지(葬地)에 대하여 간단하게 물어 보는 인사말이 지혜롭다.
    "얼마나 상심이 되십니까?"
    "생전에 참으로 훌륭한 일을 많이 하셨는데 이렇게 갑자기 돌아가시다니 실감이 안 가는군요"
    "장지(葬地)는 결정이 되셨나요?" "발인(發靷)은 언젠가요?"







    ♣†전도인은 3A에 신경을 써야 한다
    전도인은 3A 외모(Appearance) 옷차림(Apparel) 접근 태도(Approach)에 세심한 주의를 함으로서 좋은 대우를 받으며 전도하여야 한다.
    아무리 훌륭한 복음을 갖고 갔어도 무례하게 접근(Approach)하거나 외모(Appearance)가 불결하거나 옷차림(Apparel)이 남루하다면 귀중한 복음을 들려주기도 전에 냉대와 멸시를 받을 것이다.
    레오날드 다빈치가 '최후의 만찬'이라는 그림을 그릴 때 외모가 아름답고 훌륭한 '반디넬리'라는 사람을 예수님의 모델로 삼았지만 몇년후 타락하여 거지가 된 반디넬리는 추한 외모로 인하여 다시 '최후의 만찬'속에 유다의 모델이 되었다. 이와 같이 사람은 자신의 외모를 가꾸는데 따라서 예수님같은 모습 일수도 있고 유다같은 모습 일 수도 있는 것이다.

    1. 옷차림도 전도 전략이다.
    옷이 마음에 들면 기분도 좋아진다.
    그러나 남루하고 초라한 옷차림은 자신을 초라하게 만들며 사람들로부터 초라한 대접을 받게 된다.
    청바지를 입던 여성도 한복을 입게 되면 태도와 말씨가 부드럽게 바뀌듯이 옷차림은 사람의 마음과 태도를 바꾸는 것이다.
    단정한 복장은 단정한 마음을 갖게 하고 품위 있는 복장은 품위 있는 자세를 갖게 하며 자신 있는 복장은 자신 있는 사람으로 만든다. 옷맵시가 깔끔한 사람은 마음씨도 깔끔하지만 옷맵시가 지저분 한사람은 마음씨도 지저분하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항상 옷을 단정하고 품위 있게 입음으로서 자신 있고 기분 좋은 마음을 갖도록 하여야 한다.
    전도인의 호감가는 옷차림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기분도 좋게 만들어 줌으로 전도인은 항상 기분 좋은 옷차림을 함으로서 기분 좋은 전도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2. 옷은 신분을 이야기한다
    옷은 사람의 직업과 직위와 품격을 나타내는 신분증 역할을 한다.
    대기업 일류회사 사장의 복장과 공장 종업원의 복장과 상점 점원의 복장이 모두 다른 것은 옷은 사람의 직업과 신분에 따라서 다르게 입기 때문이다.
    전도인은 크리스천으로서 품위를 지킬 수 있는 단정한 옷차림을 하여야 한다.
    3. 옷에 따라 대접을 받게 된다.
    사람들은 상대방의 옷차림에 따라서 대접하기 때문에 전도인이 좋은 대접을 받으며 전도하려면 좋은 차림새를 갖추어야 한다.
    불신자들은 전도인의 옷차림을 보고 나름대로 평가를 내리고 어느 정도 대접하여야 하는지 일방적으로 결정해 버린다.
    4. 평소에 옷에 대한 투자를 늘인다
    세익스피어는 "돈에 여유가 있는 한 옷은 훌륭하게 차려 입어라"고 하였듯이 전도인은 옷에 대한 투자를 늘려서 품위 있는 옷차림으로 자신감을 갖고 전도하여야 한다.
    5. 가능한 정장을 한다
    전도인은 비록 가까운 곳을 가더라도 가능한 정장(正裝)을 하며 옷차림을 통해서 전도대상자에게 자기가 세련되고 중요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 주어야 한다.

    옷차림 검토
    1.유행에 뒤진 옷은 아닌가? (유행에 뒤진 옷은 궁색해 보인다)
    2.핸드백이나 구두가 낡거나 악세사리가 허름하지 않은가?
    3.너무 화려한 옷차림은 아닌가?
    4.이웃집이라도 외출복의 옷차림으로 방문하는가?
    5.구두 핸드백 넥타이 혁띠 옷등이 구색이 맞는가?
    (구색이 맞지 않으면 뭔가 부족한 사람으로 보인다)
    ⊙ 옷의 칼라는 가능한 밝은 색 계통을 입음으로서 밝고 희망적인 이미지를 보이도록 한다. 보라색은 성(聖)스러움을 빨강색은 정열을 청색은 청결함 녹색은 밝고 희망찬 것을 상징한다.










    ♣† 자주 사용되어야 할 인사말
    아래 인사말들은 누구나 다 아는 인사말들이지만 자주 사용하지 않음으로서 필요할 때 즉시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전도인은 아래 인사말들을 항상 입에 담아 두었다가 누구를 만나든지 즉시 반사적으로 사용함으로서 예절바르고 겸손하다는 평을 들어야 한다.

    인사: 반갑습니다. 오랜만입니다.
    환영: 어서 오세요.잘 오셨습니다,
    사과: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실례했습니다.
    칭찬: 수고하셨습니다. 참 잘하셨습니다.
    양해: 실례합니다. 실례해도 될까요?
    감사: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도움: 도와 드릴까요.제가 도울 일이 있을까요?
    겸손: 송구스럽습니다. 모두 선생님 덕뿐입니다
    작별 인사: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
    폐만 끼치고 갑니다
    특별히 자주 사용해야 될 인사말 :
    반, 고, 미, 안, 감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전도인의 소지품
    1) 전도지와 전도책 그리고 전도 수첩을 항상 소지하고 다닌다.
    2) 남녀 노소 누구에게나 무엇이든 주면서 전도한다는 자세로 껌과 사탕 과자 등 부담없이 받을 수 있는 작은 선물들을 항상 갖고 다닌다.
    3) 성경책을 드러나게 갖고 다님으로서 불신자에게 처음부터 거부 반응을 일으키지 않도록 한다.
    4) 지갑에는 항상 여유있는 비상금을 갖고 다님으로서 마음의 여유를 갖도록 한다. 자신의 수중에 돈이 없을 때는 불안을 느끼고 마음이 가난해지지만 수중에 돈이 많이 있을 때는 마음이 부유해지며 여유와 자신감을 갖기 마련이다. 가능한 자기 나이 숫자와 맞게 비상금을 갖고 다닌다.



    ♣† 호감 받는 전도인이 되기 위한 자세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 높아진다" (마 23:12)
    1. 친절을 베풀어야 한다
    전도인은 불신자에게 친절을 베풀면서 전도를 시작한다.
    친절한 미소는 돈들이지 않고 상대방에게 기쁜 "마음의 꽃"을 선물하는 것이므로 상대방에게 1.진정으로 좋아하는 마음을 품고
    2.친절한 미소를 지으며
    3.세심한 배려를 한다.

    2. 겸손하여야 한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 11:29)

    호감을 얻으려면 먼저 겸손하여야 한다.
    내가 교만하면 상대방이 나를 낮출 것이며 내가 겸손하면 상대방이 나를 높여 줄 것이다. 그러므로 호감 받으며 전도하려면 항상 겸손하여야 한다.
    제 3자에게 칭찬을 받으려면 우선 겸손하여야 한다.

    3. 진실로 도와주어야 한다
    사람의 느낌이란 예민하여서 가식적(假飾的)으로 상대방을 위하는 척해서는 곧 알아채기 마련이다. 진실로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전도대상자를 도와주며 전도할 때에 감동을 주는 전도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4. 첫인상이 좋아야 한다
    사람끼리의 만남에는 첫 인상이 중요한 것으로 사람들은 상대방의 첫 인상에 따라서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첫 인상의 이미지는 오래도록 기억되는 것이며 잘못된 첫 인상을 바꾸는 데에는 많은 수고가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좋은 첫인상"을 얻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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