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11:1-6/ 어떻게 믿어야 하나 / 조용기 목사
2014-09-04 15:47:08

"어떻게 믿을 것인가" 이와 같은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성경에는 믿음이 없으니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저가 계신것과 저를 간절히 찾는자에게 복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도 쉽게 믿어라 믿어라 말을하지만은 진짜로 어떠한 단계를 통해서 믿어야 잘믿는것인가 알지를 못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그 전능의 손길이 우리의 생활속에 나타나도록 그렇게 믿을수 있는가 그 방법을 잘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오늘 그 방법을 여러분에게 말씀해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로 여러분이 진실로 하나님께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고 마음에 안심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무리 주여 믿습니다 하더라도 마음속에 불안 초조 절망 공포에 질려있는 이상 그건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이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맡겨 버리고 마음속에 안심하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마음에 안심하지 아니하면 그건 믿음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맡기고 마음에 안심할려면은 먼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아야 되요. 모르는 사람을 여러분 믿을수가 없고 모르는 사람에게 맡기고 안심할수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을 다 지으시고 땅과 그 가운데 모든 것과 바다의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다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일어서고 앉는 것을 아시며 멀리서도 우리 생각을 통촉하시며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머리털까지 다 혜신 바 되셨습니다.

우리 하나님 앞에 감추인 것은 이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전지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면 무엇이든지 다 행할 수가 있는 전능한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와 같은 실력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믿고 맡길수가 있지 하나님이 능력이 없고 실력이 없으면 아무리 믿고 맡겨 받자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아무리 이렇게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이라 하더라도 여러분이 하나님과 우리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알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이 하나님께서 여러분 우리를 사랑헤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될 때 우리가 믿을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이는 믿을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나를 얼마나 사랑했던지 그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사랑이란 주는 것입니다. 아무리 입술로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고 수천번 말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사랑할수 있는 가능성은 있을지 몰라도 실제 사랑은 아닙니다. 사랑이란 주는 것입니다.

적든지 많든지 주어야 사랑하는 것이지 안주고 사랑하는 법은 없는 것입니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면 아내에게 마음을 주고 물질을 주고 또 힘을써서 그 아내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어야 아내를 사랑하는 증거가 됩니다.

조그만한 선물하나라도 사와서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고 말할 때 그것이 사랑에 대한 실질적인 증명이 되요.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면 남편을 위해서 마음을 써야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써서 남편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생활을 돌보아주고 협조하고 남편의 필요한 것을 돌보아주는 이와같은 마음 씀씀이가 있어야 사랑한다고 말하지 그냥 입술로만 사랑한다고해서 사랑이 되신 것이 아닌 것입니다

. 한 부부가 아무리 가정에서 오래 산다고 할지라도 남편이 아내를 위해서 믿은 것을 다 주고 아내가 남편에게 자기의 있는 것을 주고 그러므로 말미암아 서로 사랑할 때 일치가 되는 것이지 서로 내게 달라 달라는 이기주의적인 입장에서만 서서 산다면 이것은 하나의 동료로서 함께 사는 것이지 사랑은 아닌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나를 사랑하셔서 무엇을 주셨나요? 그에게 가장 귀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천지를 주시는 것은 쉽지만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가장 지극한 사랑으로 최대의 선물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들 예수님은 여러분과 나를 구원하기 위해서 그의 몸을 찢어 우리에게 주시고 그 피를 쏟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하나님을 반역하고 지옥에 가야만 마땅할 죄악을 예수님이 대신 짊어지고 스스로 자원해서 십자가에 올라가서 양손과 양발에 대못이 박히고 창을 받아 심장이 터져 물과 피를 다 쏟으면서 우리의 죄와 불의 추악과 저주 절망과 죽음을 다 청산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에 더한 사랑은 도저히 우리 인간으로 상상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해 주신다는 것을 알게될 때 우린 하나님을 믿을수가 있고 하나님께 맡길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은 또한 좋은 하나님인 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오랫동안 하나님께서 좋은 하나님인 것을 모르고 하나님을 무서워하고 두려워만 한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일생에 가장 신앙적인 혁명이 일어난때가 하나님이 좋으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냈을 때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인은 미워하지 않나 죄는 미워했었습니다. 병은 미워하고 병자는 사랑 하셨습니다. 마귀는 미워하나 마귀들린자는 사랑 했었습니다. 절망에 처한자를 구출하시고 죽은자를 살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죄인의 죄를 사하시고 병을 고치시고 귀신을 내어 쫓으시고 죽은자를 살리시므로 사람 사랑하심을 진실로 그 몸으로 나타내 보여 주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 하나님은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시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좋으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 하나님에게 우리는 크고 작은 모든일을 내어 맡길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내어 맡기고 마음에 안심을 얻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내어 맡기지 못하고 마음에 안심을 가지지 못하면 그가 아무리 하나님 부르짖어도 믿음의 역사는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께 맡길까요?

하나님께 맡기는 것은 기도로서 맡길수가 있습니다. 기도하지 않고 맡겨지지 않아요. 일반적인 기도를 통해서 마음에 안식이 다가오면 그것은 벌써 응답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책임져 줬다는 그 증거는 여러분의 마음속에 안심인 것입니다.

내가 문제를 가지고 와서 하나님께 엎드려 얼마 기도 하지 않는데 내 마음속에 안심이 가득찼으면 이미 하나님이 그 문제를 책임져 주었기 때문에 더 이상 그 문제 가지고 기도할 필요 없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 감사할 것 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냥 기도해도 여러분 마음에 안심이 오지 아니하면 여러분은 특별한 기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특별기도라는 것은 새벽기도 하는 것입니다. 특별기도는 쳘야기도 하는 것입니다. 시간을 내어서 장시간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속에 완전히 안심이 들어올 때 까지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특별기도를 통해서도 마음에 안심이 들어오지 아니하면 그다음에는 금식기도를 해야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금식동산에 들어가서 삼일금식하는것도 있고 일주일 금식하는 사람도 있으며 스무하루동안 금식하는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이런 금식을 통해서 마음속에 불안 초조 절망이 사라지고 안심이 꽉 들어찰 때 그때 하나님께서 이제 우리의 문제를 손에 들고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면 사람이 상상할수 없는 위대한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 나오는 조종숙 자매님은 그 몸이 몹시 병들어서 거의 죽게 되었었으나 친구들의 인도로 교회 나와서 신기하게 하나님 능력으로 구원을 받고 병이 나았었습니다.

그러나 그 남편은 자동차 운전을 하는 기산데 예수 믿는 것 절대로 반대합니다. 밤에 자다가 일어나서도 예수 믿는다는 말만 하면은 이를 갑니다. 그럴 정도로 예수 그리스도를 반대하고 교회 나오는 것을 반대합니다. 그러니 그 부인이 도저히 교회 나올수가 없습니다.

그는 많은 정신적인 고통가운데서 구역장님들과 함께 금식기도동산에 올라가서 사흘동안 남편을 회개시켜 달라고 금식기도를 했습니다. 첫날 기도해도 마음에 평안이 없어요. 이튿날 기도해도 마음에 고통이 꽉 들어찼습니다.

사흘째 금식하면서 우리 남편을 구원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니깐 갑자기 그 마음속에 안심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마음에 불안 초조 절망이 사라지고 마음에 평안이 꽉 들어차 버렸어요. 마음에 안심이 꽉 들어찹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음성이 마음속에 들려 왔었습니다. 내가 네 기도를 들어주었다. 그러나 아직 때는 오지 않았었으니 안심하고 기다려라. 그래서 정말 마음에 기쁨을 가지고 안심하고 그는 금식동산에서 내려왔었습니다.

그다음에 남편이 막 반대를 하고 성경책을 찢고 교회 못가게 하더라도 마음에 불안하지 않습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안심을 주었기 때문에 그는 싱글싱글 웃었습니다. 그런데 금식기도하고 내려온지 두달만에 남편이 큰 자동차 사고를 일으켰었습니다.

보통때 같으면 그런 사고를 일으키면 반드시 운전기사가 죽는데 그 남편이 하는말이 자기가 사고를 당할 때 마치 큰 손이 하나 내려와서 자기 옄구리를 갈아쳐서 보호해주는 그러한 느낌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태가 되어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그 부인이 싱글벙글 웃고 댕기니깐 사람들마다 생각하기를 정신이 돌았든지 안그러면 애인이 있어서 남편 죽기를 원하는가 보다! 중태가 되어 있는데 조금도 마음에 고통을 가지지 않고 싱글벙글합니다.

그러나 그 자매님 하는말이 나는 두달전에 하나님께서 안심하라고 하셨다. 나는 이미 믿고 마음속에 안심이 들어 왔기 때문에 우리 남편은 절대로 죽지 않고 예수를 믿는다. 사람들이 무어라고 말해도 우리 남편은 절대로 살고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는다. 이와같은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여러분 내어맡기고 마음속에 안심이 오면 이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아무리 교회 왔다 갔다해도 하나님께 내어맡기지 못하고 마음속에 안심을 갖지 못하면 *** 신앙에 들어오지 못한 것입니다. 죄악을 맡기고 안심해야 되는 것입니다.

죽음 조차도 맡겨버리고 마음속에 안심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이란 바로 믿고 안심하는 것이 신앙이요 일단 여러분의 마음속에 안심이 들어오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이 조종숙 자매님의 남편은 그후에 병도 낫고 회개하고 예수를 믿게되고 열렬한 신앙에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말씀은 지금도 외칩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우리 마음속에 믿으면 그대로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둘째로 믿음이란 것은 마음에 마음에 꿈을 분명히 품어 그것을 늘 가지고 있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여러분 꿈이라는 것은 미래에 일어날 사건을 현재 내 마음속에 소유하는 것을 말합니다. 현재 내마음속에 소유하지 못한 사람 내일에 아무것도 가질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성경말씀에 꿈이없는 민족은 망한다고 말했었습니다.

왜냐하면 마음속에 내일의 찬란한 희망을 오늘 이시간 마음속에 품고 있지 아니하면 그 민족은 내일이 없는 민족이 되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로마서 4장 17절에 "하나님은 죽은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는것같이 부르시는 하나님이라고" 말했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마가복음 11장 24절에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없는 것을 어떻게 있는 것처럼 부를수가 있어요. 기도하고 구한 것은 어떻게 이미 받은줄로 믿으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받지도 않았는데 이것은 우리의 마음속에 꿈을 소유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미래에 일어날 사건이 이미 이루어진 모습을 마음속에 우리가 그림을 그려보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꿈과 환상으로 이를 소유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마음속에 꿈을 가지고 있으면 이를 통하여 하나님의 성령이 기적적으로 역사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꿈과 환상은 바로 성령께서 사용하는 도구요 꿈과 환상은 성령의 언어인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꿈과 환상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의 능력이 여러분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아브라함은 나이 많아 이미 어린 애기를 낳을수가 없습니다. 그의 아내 사라도 단산한지 오랩니다. 그러나 자식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오셔서 네게 자손 주겠다고 말할 때 아브라함도 웃었고 사라도 웃었습니다. 왜냐하면 상상할수 없는 일입니다. 이미 나이 백살이 다되어가는 사람이 어떻게 애기를 낳습니까? 그런데 하루저녁에 깊은 잠을 자고 있는데 하나님이 오셔서 아브라함을 천막에서 불러 내으셨습니다.

그리고 하늘을 쳐다보고 별들을 혜아리라고 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열심히 별을 혜아렸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기를 네 자손이 저 하늘에 별들같이 무수하리라고 말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쓸데없는 일을 시키지 않습니다.

무엇 하나님이 바브신 어른이 그래 밤에 아브라함에게 나와서 쓸데없이 별 혜아리라고 그러겠어요? 저도 바쁘지만 하나님도 굉장히 바쁘십니다. 그 별들을 혜아림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백살이되고 그의 아내가 구십살이되어 자손을 가질수 있다는 모든 꿈을 다 포기한 그 아브라함에게 마음속에 꿈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그때 이후로 눈만 감으면 별들처럼 많은 자손들이 자기에게 있는 것이 마음에 영롱하게 보이신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아브라함은 믿었다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바로 꿈과 환상을 가지면 그그서이 끊임없이 우리 마음속에 믿음을 발생시켜 주는 것입니다.

꿈이 얼마나 중요하냐면 하나님께서 요셉을 종으로 팔리고 애굽으로 가기전에 그 마음속에 꿈을 심어주신 것입니다. 야곱의 열두 아들 중에 열한째인 요셉은 꿈꾸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하루 자고 꿈을 꾸었었습니다. 꿈에 형들과 나가서 밭에가서 밀을 베는데 형들의 단 열단이 쭉 서서 자기단을 향해서 절을 하는 것 보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아침 먹을 때 형들과 마지막 동생 앞에서 내 이야기를 좀 들으시오. 내가 엊저녁에 꿈을 꾸었는데 형들의 밀단과 막내의 밀단이 다 서서 나를 둘러싸고 내 밀단을 보고 절을 하더이다. 형들이 막 성을 냈었습니다.

니가 우리 형들 가운데 왕이 되겠단 말인가? 나쁜놈아! 그러나 그다음 또 꿈을 꾸었어요. 요셉이 밤에 꿈을 꾸니깐 하늘을 쳐다보는데 해와 달과 열한별이 요셉을 향해서 절을 합니다. 그래서 아침 식사때 또 말했습니다.

아버지 형들이여 내 이야기를 들으소서. 꿈에 해와 달과 열한별이 나를 향하여 절을 하더이다. 이야말로 형들이 그냥 밥 먹다가 말고 분노 막심했습니다. 나쁜놈이라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 형제들의 미움을 받아서 요셉은 아라비아 대상에게 종으로 팔리었고 그는 애굽에 내려가서 보디발의 집에 종으로서 갖은 고생을 다하고 거기에다가 오해를 당해서 시위대 감옥에 갇히기까지 했습니다.

십삼년의 기나간 세월동안 종살이와 감옥살이를 했습니다. 그러나 요셉의 마음속에 심어진 그 영롱한 꿈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 꿈을 가지고서 희망을 져버리지 않았는데 나중에 나이 삼십이되자 애굽의 국무총리가 되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형들과 그 온 가족이 다 자기앞에 와서 꿇어엎드려 절을 하게 된것입니다.

이와같이 여러분 여러분과 내 마음속에 꿈을 가지는 것은 중요합니다. 성경은 말씀하기를 말세에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시면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의 마음속에 꿈과 환상을 끊임없이 가지고 있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꿈과 환상을 져버리면 믿음은 다 사라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세상에 아무리 어려워도 마음속에 내일에 대한 찬란한 꿈과 환상을 우리 마음속에 품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그 꿈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져버리지 아니하고 그 개인이나 그 사회나 그 민족을 져버리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꿈이없는 개인이나 민족은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여러분과 내 마음속에 꿈을 가지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우리는 십자가 밑에와서 이 영롱한 꿈을 꿀수가 있습니다.

죄인은 용서의 꿈을 버림받은자는 하나님께 환영을 받고 성령을 받는 꿈을 병든자는 치료의 꿈을 가난하고 저주에 있는 자는 해방을 얻고 축복을 받는 꿈은 이 지상에서 죽는자는 영원한 천국을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꿈을 마음속에 받아들일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꿈이 바로 믿음을 산출합니다. 이 꿈이 바로 신념을 여러분에게 부어주는 것입니다.

셋째로 믿음이란 것은 시련을 반드시 통한다는 것을 잊지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내가 믿음을 얻었으면 반드시 시련합니다. 믿는것의 정 반대 현상이 나타난 것입니다. 내가 믿었는데 그 믿은거와 정반대 현상이 되서 내 믿은 것이 마치 거울이 떨어져 산산조각이 나듯이 깨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믿음있는 자를 시험해 보시는 것입니다.

한 개인이나 민족이나 하나님께서 반드시 시련을 통하여 신념을 조사해보고 그 다음에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여러분의 믿음은 반드시 낙심을 동반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믿었었으면 여러분의 믿음의 꿈이 정반대 현상이나서 깨어지고 마음속에 낙심이 되고 당황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념을 져버리지 않고 참는 자는 그러한 시련을 겪어서 바로 하나님앞에 위대한 축복을 받을수 있는 인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회당장 야회로라고 있습니다. 그는 유대인의 지도자요 회당장입니다.

그가 예수님앞에 나올수 없는 것은 유대인은 정식으로 예수를 이단으로 낙인을 찍고 누구든지 예수앞에 나가는 자는 회당에서 축출하리라고 명령했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회당장 야회로는 그 딸이 병들어 죽게되었었습니다. 백약이 무횹니다. 어떠한 의원도 고칠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정으로 비록 자기가 회당에서 쫓겨나는 일이 있더라도 딸을 살려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그는 예수님께로 나아왔었습니다. 대중 앞에서 예수님 앞에 땅바닥에 엎드려서 많이 절하고 주여 오셔서 내 딸에게 손을 얹어 낳게 하소서. 내 외딸이 죽게 되었나이다.

예수께서 기쁘게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고 예수님하고 같이 걸어내려오는데 그는 예수의 발걸음이 너무나 늦은 것 같습니다. 좀더 빨리오고 좀더 빨리 걸었으면 좋겠는데 군중들이 자꾸 예수의 길을 막고 그런데다가 또 설상가상으로 열두해를 혈루병으로 앓는 여자가 와서 예수님 옷자락에 손을대고 혈루병이 나았다고 야단 법석을 치고 예수님 간 발걸음을 멈추었기 때문에 이 회당장은 발버둥을 칩니다.

청하기는 내가 청했는데 열두해 혈루병 맞은 지가 왜 와서 야단이냐! 그래서 겨우 자기 집 근처에 왔는데 집에서 호곡소리가 납니다. 얼마 있지 않다가 보니깐 자기의 집의 종이 나오면서 먼지를 하늘로 날리고 옷을 찢고 통곡을 하면서 주인이여! 선생을 더 괴롭힐 필요가 없나이다.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그말에 그만 이 야희로의 마음속에 있는 꿈은 산산조각이 나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이제 딸이 죽었으니 예수님이 온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마음속에 낙심이 되고 천지가 아득하고 그냥 다리에 힘이 쭉빠져서 땅에 털썩 주저 앉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의 믿음은 극심한 시련에 부딪혔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걸어오는데 시련이 다가왔습니다. 그때 예수께서 무어라고 말씀했습니까? 두려워말고 믿기만 하라. 이것이 바로 믿음의 시련인 것입니다.

이 거센 시련에 부딪혀서 야희로는 비틀거리면서도 그는 그 시련을 뚫고서 낙심하지 않고 예수님과 함께 그 딸에게 오니깐 예수님이 죽은 딸의 손을 잡고 달리다굼 딸아 일어나라고 말씀하시자 그 죽은딸이 일어나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이와같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께서 적은일을 믿었으면 적은 시련을 통하고 큰일을 믿었으면 큰 시련을 통합니다.

반드시 시련의 어두운 밤을 통해서 거기에 꺽이지 아니하고 좌절하지 아니한 그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은혜와 사랑을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믿음은 반드시 시련을 동반한다는 것을 알고 시련때 이것을 이겨내야만 되는것입니다.

넷째로 믿음이란 것은 입으로 시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이 입으로 말을 잘못하면은 그의 모든일은 다 파괴되 버리고 맙니다. 이니간이 부정적인 생각으로 꽉들어차서 나는 못한다 나는 안된다 나는 망한다 모든 것은 실패하고 말았다고 말한다면은 이러한 사람은 그 마음속의 믿음이 산산조각이 나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음이란 것은 바로 입술로 시인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믿음이 가득한 것을 입술로 이것을 긍정적으로 시인하면 여러분 마음속에는 믿음을 풀어놓아 주게 되는 것이요 이 믿음이 풀려나와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고"

요한복음 1장 1절에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말씀이 천지를 지었는데 여러분과 내가 입술로 이 말씀을 고백하게 될 때 이 말씀이 나가서 위대한 역사를 베풀어주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하기를 "사람이 마음에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가 입으로 고백할 때 위대한 구원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내가 일본 도치기에서 부흥성회를 인도할 때 그 유명한 일본의 흉곽 전문의사가 여러분 대중앞에 걸어나온다는 것은 여간 용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는 일본이 다 아는 저명인삽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대중앞에서 죄인은 앞으로 나오라고 말하니깐 키가 아주 크신 어른이십니다. 대중 앞에 서서 걸어나와서 자기의 입으로 나는 죄인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인정하고 오늘부터 구원을 받겠다고 입술로 시인함으로 말미암아 그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구원을 받게 되어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입술로 시인한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여러분 마음속에 믿음이 들어왔으면 이것을 언제나 입술로 시인을 계속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말씀이 나가서 창조의 역사를 하게되며 믿음을 풀어놓게되며 또 여러분의 약한 믿음도 입술로 자꾸 계속해서 시인하면 믿음이 점점 강해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럴뿐아니라 입으로 시인함으로 말미암아 믿는자와 믿지 않는 자에게 증거가 됨으로 나중에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풀으시고 일을 성사하셨을 때 정말 하나님이 살아서 그 강한 손으로 역사해준 것이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주님께서 그냥 믿으라고 말하지 않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라 그리고 이 산더러 명하여 저 바다에 던져라 말하고 그것이 이룰줄 마음에 믿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만 믿고 가만히 있으란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었으면 입술로서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 산을 명하여서 저 바다에 던지라고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 죄야 물러가라고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사탄아 물러가라 이 병은 나을찌어다. 이 환경은 평안하게 될찌어다 입술로 시인하라는 것입니다. 나는 용서를 바았습니다. 나는 성령께서 같이 계십니다.

나는 치료를 받았었습니다. 나는 저주에서 해방을 얻었었습니다. 나는 천국을 마음속에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입술로 시인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입술로 창조적이고 생산적이며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이러한 시인을 하게될 때 이와같은 힘이 나타나서 여러분 개인과 가정과 사회와 국가를 변화시켜 놓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이시간에 우리는 우리 믿음을 활용할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힘이 바로 믿음의 힘인데 이 믿음의 힘을 적용할줄 모르면 우리는 언제나 이 세상에서 낭패와 실망 가운데 허덕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나는 하나님께 맡기고 안심하는 것이 믿음이란 것을 알고 꿈과 환상으로 미래를 영롱하게 마음에 소유하는 것이 믿음이란 것을 알며 시련을 이기는 것이 믿음이요 입술로 고백하는 것이 믿음이란 것을 알게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만군의 야훼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성경에는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는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믿음을 통하여 하늘과 땅과 세계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니 하나님과 우리와 손이 연결되는 것을 알게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할수 있겠습니까? 오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 그러므로 오늘 이시간에 이 말씀이 우리 성도들의 마음속에 성령으로 깨달아 지게 하여 주시옵시고 모두다 믿음의 사람들이 되게 도와주시옵시고 우리 아버지여 우리 성도들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개인 가정 생활 자녀 사업 모든일에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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